천둥의 통곡

 

[공수처 명운 걸어야 한다.]

증거없는 무죄추정 원칙을 위법한 증거없는 검판사는 표창장 위조 주장으로 70회 압수수색, 34회 공판, 피의자 구속, 제1심 판결 4년징역 5억벌금으로 중형선고 후, 흐느낀 피눈물 피고에게 소감묻는 판사의 조롱이 있었다.

16개월동안 천사의 가족은 누명을 짊어지고, 가혹한 피눈물의 질곡과 시련이었다. 가해자에게 천벌이 없다면 하나님도 악의 편이다. 세상의 여론도 무죄 확정이다. 공수처는 명운 걸고 "표창장" 수사 필수적 과제라고 생각한다.(체험학습도 포함!)

따라서 검판사 엉터리 판결문에 대응한 민주당176석 막강한 엄중이 대표는 조국에게 마음에 빚 없다며 탄핵역풍 강조하고 그리운님 사면은 신념이란다. (2021.2.13)

[아기 고라니와 평화]

계곡물처럼 맑은 내면의 향기! 인성의 겸허와 하심을 도야하고 섭렵한 조국 가족이다. 위조된 양심의 악취 멧돼지야! 지고지순 소녀의 표창장은 죄가 없단다. 세상이 모두 알고 있다.

천만년 사는 것도 아니다. 권력과 재물이 과유불급하고 기고만장 권력의 갑질에 인권침해는 천벌을 받는다. 순진무구한 소녀의 표창장은 죄가 없다. 세상이 모두 알고 있다.

내면의 악취가 악화 하는데도 저주와 증오로 가득한 악순환이 거듭되고 있는 영혼들아! 진실한 표창장은 위조된 동양대 총장직도 날아갔다. 천원짜리 가치도 없는 표창장은 죄가 없단다.

멧돼지의 태산처럼 쌓인 혐의가 악순환인 것을! 세상은 다 알고 있는데 혼자만 모르는 멧돼지여! 10년이 넘는 아기 고라니 표창장은 죄가 없단다. 전설의 평화를 부수지마라!(2020.12.28)

[백해무익 검판사 해체론]

검판사는 백해무익 악순환의 맹독성 악취 수렁이다. 해체하는 것이 선순환의 정답이란 간절한 절규와 확산계기는 표창장과 체험학습 판결이며, 수사과정에서 온 국민들이 알게 되었고, 검찰 스스로 홍보하는 계기가 되었다.

무죄를 유죄로 중형인 징역4년 벌금5억 표창장 판결후 흐느끼는 피눈물 피고에게 소감이 어떠냐? 묻는 판사의 조롱하는 잔인함은 국민들의 분노를 절정으로 끌어 올리는 결정적 계기였다. 그리고 검사와 판사는 일심동체라는 추론이다.

체험학습 건 역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중형은 최강욱 대표가 의원직 상실형이다. 표창장 판결 분노의 여론이 확산되는 절정에서 더욱 굳어지게 추가된 판결이 체험학습 판결이였고, 표창장과 체험학습 건이 판사가 다르다.

결과적으로 표창장과 체험학습은 평범한 사회에서 일반 국민들이 잘 알고 있는 보편적 사례며, 유죄라는 전혀 근거도 없이 무죄추정 원칙을 위반한 대표적 엉터리 판결문이라는 중론이다. 수사 과정에서 국민들이 소상히 구체적으로 알게된 사건이기에 이제 여기서 우선 검사는 해체하여 마지막 조종을 울려야 한다.

126년 동안의 악마의 철옹성 검판사의 해체가 선순환의 정답이고, 국익과 공익이라는 법익의 여론이다. 추후 두고두고 개혁의 동력으로서 추이가 초미의 귀추로 집중되고 재현될 조짐이 축적되었다. 판사와 언론 개혁도 두고두고 압축해 진화 개선시켜야 한다. (2021.2.11)

 

[욕심과 집착]

석가는 부귀영화와 가족을 뒤로하고 뉘우치고 깨달음을 구하기 위하여 긴 세월 극기적 인내로 백팔번뇌의 탈피와 참회를 고뇌하였다. 천만년 사는 것도 아니다.

물거품과 같은 세상만사 부귀영화 돈으로 조작된 욕심과 집착의 말로는 응징의 천벌(초심)이 기다린다. 멧돼지와 조선일보의 저무는 석양도 노을이 아닌 천둥과 먹구름이 자욱하다.

작금에 유명인사가 사망하였다. 아무리 용서할 수 없는 거악도 애도를 하는 이치이거늘 얼마나 사무친 극최 거악였으면 "잘죽었다." 패이스북에 도배를 하겠는가!

뭇사람들은 축사망, 패륜 방가, 천벌 조의, "2016.9.22 이미란 참혹한 자살 유서 육성 녹음 재생", 이러한 해괴망칙한 단어들이 목소리가 높아진다. 분노의 분화구가 불을 뿜는 화산이 터질 기세와 인성의 지축을 흔든다.

통곡의 천둥이 한풀이로 원한의 함성이 이어지고, 향후 민심과 일부 지성이 방씨 가문과 멧돼지를 규탄하는 응징의 투쟁은 초미의 귀추가 예측되고 있다. 이미란 형부의 정의 기치도 파란을 예고한다.

숭고한 향기로 배려하며 하심의 겸허 무소유 법정스님 삶을 회고해 본다. 아름다운 가시덤풀 속의 들국화가 지나는 뭇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감동은 도야와 섭렵으로 정화된 계곡물 같은 맑은 심성이다.

가난하지만 물의 고향이자 새들의 고향! 두메는 맑고 배려하는 운치와 섭리로 가득하다. 욕심과 집착으로 타락된 사바세계를 벗어나 심산유곡에 사찰이 자리한 이치도 같은 섭리일 것이다.

(20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