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기 이재명 희망


[개선 향상된 전환의 반전 만수동 삶!]
상상으로 갈구했던 주거환경은 평소 환상이였던 것이 현실로 실현되었다. 세상의 어느 주거보다 더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보는 시각과 시야! 생각하는 수준과 포부가 달라진 맑고 오묘한 차원의 수준높은 만수동의 변화는 너무 감동적인 만족이다.
숨어 우는 계곡의 물소리와 바람소리처럼 항상 혼자 있고 싶었던 닫혀진 마음의 창은 활짝 열었고 모두를 만나고 싶고 열린 나의 내면을 개방하여 우수성을 대중에게 전개하고픈 전환의 변화이다. 하나에서 열까지 무수히 많은 사고와 시야가 개조되고 개선되어 넓고 높은 광활한 지평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소외되어 나약하고 차별된 저변의 포기된 삶! 최악의 빈약하고 저속한 사고로 수준없는 토속적 인식은 또는 바람부는 방향으로 원시적인 체념과 닫혀진 단념으로 그냥 그렇게 아무렇게 살았던 험악한 메마름의 삶이 일신동과 부개동 최악의 생활상이었다.
예전에는 초승달을 그토록 좋아했다. 멍옥이 시절 때부터 초승달에 관한 장문의 글도 나의 홈페이지 어딘가에 숨어 있을 것이다. 아무때나 한가한 시간에 후미진 홈페이지 어느 구석에 구겨진 10년전의 초승달에 관한 글을 다시 접하고 느껴보고 싶다.
그러나 당시의 멍옥이는 또 다시 가까워질 수 없는 단념과 체념을 넘어 아마도 보이지 않는 절벽 밑 바위틈에 끼어 있을 모습으로 추락된 무관심의 사고는 낡은 허름한 개념이다. 이제 청산해야 할 포기되었던 나의 과거의 부끄러움이다.
빛과 그림자! 전환되고 변화된 무한히 높은 수준의 만월을 쳐다보며 새로운 시대의 찬란한 면모를 세상 사람들과 함께 즐기고 싶고 모두에게 함께 기여하고 싶다.
만수동 생활은 만월을 좋아하는 성향으로 전환의 묘로 변화되었다. 일신동 부개동 생활은 모든 영역에서 빈곤의 수준에 결박되었고 사고의 수준도 메마름에 갈구했었다. 따라서 시각과 시야의 수준도 메마르고 인색하여 저속된 낡은 남루한 수준이었다. 옛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시야와 시각의 수준에서 초승달은 달이 아닌 흔해빠진 별의 모양을 닮았고 뿐만 아니다. 초저녘 잠깐 어설픈 달의 구실을 했었다. 협소하고 빈약한 세계의 한계를 벗어나고픈 일념으로 항상 나의 몸부림은 지금의 만수동 생활로 전개되었고 최상의 만족으로 광활한 꿈의 세계가 만수동의 전환이다.
만수동 생활은 가득하고 넘친다. 최소한 큼직하고 풍성한 보름달 정도라야 달의 구실과 긴 여정의 여유가 넘치고 풍성한 차원의 개념을 추구하게 되었다. 원만한 사고의 차원으로 개선된 것이다. 그것은 역동적이고 진보적인 것의 우수성으로 전환되었다.
이러한 사고와 시각과 개념의 수준이 가일층 높아진 만수동 생활은 하루하루가 귀하고 향상된 진화의 낙원이다. 기껏 이사한지 한달남직 되었기에 일년 후라면 나의 사고와 개념도 무한하게 진화되고 변화된 개선으로 선순환의 수준이 향상될 것이라고 확신에 가득하다.
다람쥐, 멍옥이, 초월의 시대를 청산하고 흐르는 계곡물에 떠내려 보내는 나의 한편의 마음도 애환과 애증의 굴곡이 가슴에 맻혀 교차된다.
따라서 포기되고 실의에 빠졌던 항상 혼자이고 싶었던 일신동과 부개동의 원시적 삶에서 자신감이 천방지축 귀뚜라미처럼 뛰고싶은 만수동 삶의 반전된 변화는 너무도 환상적이다.
하루하루 꿀단지에 꿀이 샘솟는 만수동의 삶이다. 먹지 않아도 마시지 않아도 포만감에 유유자적 여유롭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는 개운함과 날개의 역동성은 기민하고 날렵한 나의 여유로움이 넘치는 초겨울 운치 가득한 요즘이다. 모든 것이 넘치고 풍부한 만월은 메마름과 부족함이 없다.
(2821.12.4)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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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희망 제397호>
[이준석 돌풍 확산!]
힘당 대들보를 부산까지 날려버린 돌풍 확산 거듭해 제주도까지 날아갔다. 사나이 중 사나이 남아일언 중천금 이준석! 찾아 오겠단 윤 거절 만나지 않는다 선언! 천하 꿀꺽 삼킨 먹구름이 윤돌이를 감싼다. 이준석 대통령?
(20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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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602호>
[초가을 하늘]
황조롱아! 쥐새끼만 낚아채지 말고 거꾸로 바지는? 불가하겠지? 천하가 먹구름에 휩싸여 언제쯤이면 청명한 가을하늘의 모습일꼬! 희망없는 세태가 한치 앞이 안보인다. 고라니도 수심이 가득하구나!
(20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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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봄의 교향곡]
고홍인
봄이 오는 소리가 점점 가깝고 높아진다. 봄의 향기로운 교향곡이 마냥 아름답고 즐겁다. 한잔의 커피를 곁들인 나도 어디선가 고홍인 씨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듯! 허둥대는 조바심에 설레임은 왜일까? 은근히 누군가 기다림!
(202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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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악의적 관리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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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팀의 정당하지 않는 편협적 불공정 다양한 차단과 제재로 방해를 받아, 글 게제하는 불편을 표출했더니 또 다시 두번째 새로운 계정도 빗장을 완전 잠갔다.
들어 갈 수 없도록 먹통이다. 민주당이 약하다기 보다는 허수아비 격이라 야당의 편에서 글을 쓴다는 것이 어렵고 분노로 원통하다.
1. <희망없는 세상 1,243호>
[구국 헌신 요구된 설훈의 기여! 탐욕? 선악 선택!]
마지막 기회 역할 외면 마! 삶이란 인지상정, 역지사지, 화무십일홍! 살면서 한번의 기회와 기여의 역할! 그건 설훈이 이재명 머슴과 함께한 길! 기여하면 헌신적 영웅!
(2023.3.12)
2. <희망없는 세상 1,244호>
[천하는 하심! 비우고 낮추라!]
설훈, 정청래, 이재명, 3명의 머슴이 뭉치면 민주당은 모두 해결되고, 총선 200석 승리한다. 왜? 탐욕에 엉클어진 검찰독재 정권이기 때문이고, 총체적 참사와 무역과 반도체가 재기불능이다.
(2023.3.12)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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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엄한 차단 쥐구멍 7호>
[참사 정부 사고뭉치]
조아려 읍소 하례 경우와 조공 헌납 경우는 국가간 '공동선언문' 없는 것이 역사적 관례이다. 이번 윤 대통령 일본 방문 역시 얻은 것 없이 주는 거와 빼앗긴 읍소 처지? 대국 일본을 섬기는 방문에 해당?
(2023.3.17 페이스북 전면 무기한 차단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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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흥망성쇠는 통치권자 대통령 한 사람에 의해 좌우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국가간의 언약은 개인간의 언약과는 다르다. 혹시 일본의 망명이라도 이판사판 누가 알겠는가? 요즘 의문을 갖게하는 대통령 스스로의 신뢰는 바닥이다.♧♧
<희망없는 세상 1,255호>
[이태원 참사는 새발에 피?]
요즘 사고뭉치 방일에 관한 일파만파 돌풍으로 한일간 의문점들이 점점 증폭되고 심히 불안을 조성해 첨예한 논란이 대두된다.
정상간의 대화는 공개할 수 없다는 대통령실의 매사 떳떳하지 못한 비공개로 일관한 것도 오히려 여야간 극한 대립을 조성한다.
긁어 부스럼이란 옛말이 있다. 궂이 일본은 왜 갔어야 했던가? 여기서 부터 잘못된 시작이 독주를 마시게 되었을 것이다.
독도와 구상권 행사에 관한 은밀한 대화도 증폭되지만,
후꾸시마 방사능 오염수 수산물 수입에 관한 한일 정상간 밀담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극한 대립에 이어서 불안스러움은 점점 증폭된 조짐이고,
만약에 수산물 수입을 하게 된다면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극단적인 참사로 이어지는 모지리 같은 정상 때문에 발생된 악순환의 수렁은 피할 수 없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그야말로 진퇴양난의 협곡에 복병을 만난 격이다.
반잔의 물컵은 일본 기시다 발차기에 날아가고 오무라스에 술이나 하자며 정답게 정담 나누자는 기시다의 친절한 술잔에 감동한 좁쌀이 땅 치고 하늘 무너질 담판을 했다면 통곡할 일만 남는다.
국가의 흥망성쇠는 통치권자 대통령 한 사람에 의해 좌우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국가간의 언약은 개인간의 언약과는 다르다. 혹시 일본의 망명이라도 이판사판 누가 알겠는가? 요즘 의문을 갖게하는 대통령 스스로의 신뢰는 바닥이다.
물론 공동선언문은 없었다 하지만 사고뭉치 대통령 임기가 아직도 4년이 남았다. 4년간 일본에 끌려가는 고삐가 되었다면 무슨 일이 파생될지 풍전등화이기 때문이다.
믿을 수 없는 암울한 국지전은 계속된다. 한번 상대방에 약점을 잡히면 개인간에도 고삐가 형성된 인지상정이다. 국가 차원의 언약은 한번 뱉으면 줏어 담을 수 없다.
해외에 나갔다 하면 이젠 국민들은 노이로제 현상으로 잠이 오지 않는단다? 그렇다고 지발로 기어나간 오무라이스에 한잔하겠다는 사고뭉치를 어떻게 막겠는가?
국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유비무환으로 평화와 안전을 지켜야 할 통치권자가 불안을 조성하고 국난을 초래한다면 질풍노도 국민의 분노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2023.3.22 페북 전면 차단 중)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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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56호>
[날개 단 민주당 천군만마 좁쌀과 수박들 큰일 났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기운은 계곡물 처럼 넘치는 신록의 계절에 좁쌀 탄핵을 주장하는 김두관 천하 장수가 기지게를 펴고 민주당 원내 대표 선거에 등장을 준비한 첩보이다.
밑바닥에서부터 일출월장 장마철 죽순처럼 성장한 김두관 천하 장수는 두메산골 이장 출신이다.
세상 만고풍상을 다 겪어보면서 터득한 김두관 장수는 난마처럼 꼬이고 엃인 지금 시대를 추스릴 수 있는 명장이기에 민주당을 반듯하게 통솔할 수 있는 능력있는 탁월한 자랑스러운 머슴이다.
그렇다고 오만하거나 탐욕을 앞세우지도 않는다. 준엄하면서도 헌신적인 의리와 정의가 다분하여 투철한 알밤같은 지금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주역임에 의심할 여지 없다.
모든 면에서 천재 이재명과 금상첨화 고무적인 조화가 더욱더 민주당을 일신하고 환기할 수 있는 역동성은 감동적인 이변을 연출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확신해도 된다.
김두관 장수가 우선 선거에 당선은 어렵지 않게 큰 표차로 승리할 것이고, 좁쌀과의 상대성에서 타고난 천부적 적수로 우월하다는 강한 면모이다.
반면에 수박들을 다스리는 천부적 개성이 탁월하다. 수박들 백여명이 달려들어도 콧털 하나 흔들리지 않을 일당백 김두관 장군 통솔력은 아마 지금쯤 수박들 분위기가 아수라장이 되어 산산히 미리 부서진 상태일 것이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라는 옛말은 김두관 천하 장수를 두고 하는 의미일 것이다.
이제부터 명장 김두관 머슴과 천재 이재명 머슴이 쌍두마차로 민주당을 새롭게 환기하고 일신하여 풍전등화 위기였던 면모는 강한 회오리로 전환 반전의 일대 대 변화의 계기가 될 것이다.
태풍전야라 했던가! 투기현과 좁쌀 그리고 수박들까지 복지부동 미리 긴장하고 조용하다.
명장 김두관 장수는 이름도 명작이다. 어느 것 하나 비실비실하거나 초라함은 찾아볼 수 없는 천하 장수의 기운이 넘치는 늠름함은 압도적 우월성이다. 한 사람 바꼍을 뿐이지만 대단한 기운이 감돈다.
(202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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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차단 1호>
[조화와 승화]
메마르지 않는 시가 흐르고 지성이 샘솟는 나만의 옹달샘인 생활 철학의 기법을 자부해 본다.
눈에 보이는 것, 착상되는 만물이 선순환 된 부활의 의미는 모든 생활 철학의 원천이요 넘치는 풍부함의 조화로움이다.
없으면 없는대로 승화시키는 조화로움으로 넘치는 묘미가 나만이 터득한 선순환의 기법이 자아의 극치라고 자부해 본다.
알파요 오메가 나는 영원히 흐르는 시와 지성이 솟아나는 옹달샘이고 싶고,
메마른 사람들에게 가득 가득 채워주는 마르지 않는 샘이고 싶다.
그렇다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것이라고 외치는 목사는 되고 싶지않다.
극히 평범하고 소박한 진실을 가미한 맛있는 비빔밥 처럼 그리고 맑은 샘물을 마셔 메마름을 적셔주는 선한 보통 사람이고 싶다.
진실하고 선한 맑은 사람을 때로는 왜곡하여 혹자는 바람둥이로 본다.
더위를 해결해 주는 바람둥이 정도는 상쾌한 감동일 것이다. 욕심이 없는 도움의 배려는 숭고함이다.
(202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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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61호>
[사람은 내심이 맑아야 한다. 외모는 장식품에 불과하다. 표본이라 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도 보이는 외모와 달리 흉칙스러운 내심을 숨기는 경우가 절반이다.]
이제 만물이 소생한 봄을 맞아 역동성 만발 하듯 이재명 시련도 끝났다. 검찰의 300회 압색과 모진 조작된 수사에도 불구 콧딱지만한 증거나 물증을 잡히지 않아 오히려 완벽한 청렴결백하고 맑은 계곡물 같은 표본적인 진실과 맑음의 상징성만 높아졌다.
그래서 자신감 발로인지 오늘 이재명 대표가 잠깐 좁쌀의 특이한 자세를 흉내 내서 배꼽 잡았다. 본래 이재명 대표는 전혀 누구를 조롱하지 않는 성품이다.
그러나 오늘 잠시 윤석열 특이한 자세를 흉내 내서 폭발적인 국민들에게 웃음을 선사 시사하는 바가 크게 표출되었다.
평소 윤석열 특이한 가식적 표정과 도리도리 그리고 쩍벌 앉은 자세가 아주 특이하지만 참 보기에도 흉한 습관성 자세이다.
그런데 이재명 대표가 자리에 앉으면서 잠깐 윤석열 고유한 앉은 쩍벌 자세를 따라 한 모습이 너무도 똑같아 배꼽이 뛰어 나오도록 웃었다.
사람의 외면은 장식품 같은 것이고 내면이 아름답고 향기로워야 한다. 내면이 험악하면 반드시 거짖이 가미되어 있기에 항시 가식과 사기성이 오염되고 언제든지 협곡에 잠복된 복병같은 음흉한 야욕을 숨기고 산다.
광주 민주화 운동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든가 정치적인 거짖말들이 너무도 많다. 외교도 마찬가지 진실성이 메말라 보여주기식 외교에 병들어 있다.
중국에게 제재 당하고, 일본에 무시 당하고, 미국에게는 뒤통수 얻어 터지고 나라 경제도 마찬가지이다. 총체적 망가진 장식품으로 변질되었다.
아직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재앙의 그림자 먹구름 경제가 다가오고 있지만 국민들은 감지를 못하고 있을 뿐이다.
전쟁 재앙의 불안 역시 여차하면 한반도가 러시아 같은 전운이 감돌고 평화의 기대를 파괴하는 여운이 점차적으로 다가오는 불길한 불안을 차단할 수 없는 요즘에 정치가 반전되지 않는다면 평화는 파괴된다.
(2023.3.25)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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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62호>
[윤정부는 전두환 급 이상]
언론과 여론의 평이 농경사회도 아닌 지금시대 전두환 급 이상 평은 무지막지한 독재정권이란 평가? 야당이 국회라도 장악하고 있으니 망정이지, 내년 총선에서 만약 진다면 국정과 전반적 자포자기 상태 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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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63호>
[우리 편과 국민 편]
◇헌법재판소도 우리 편 아니고, 준석, 안철수, 천하람, 유승민, 세모, 모두 우리편 아니다? ◇오직 우리 편은 투기현, 기시다, 정순신, 이상민, 검찰, 언론, 천공, 신천지 등, 찰떡 같은 '우리편?'
(2023.3.26)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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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66호>
[윤통은 술통?]
◇그 많은 술 다 마셔버려, 깜놀 기시다! 윤대통령을 모처럼 칭찬? 윤통은 술통이다? ◇아리송 해? 주69시간 노동과 편파 눈물은 서해 기념식과 이태원 참사 격차? ◇정순신 아들 "장난처럼 하던 말을 학폭으로 몰아..."
(202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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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부 거미줄을 걷어내야 한다. 관련도 없는 엉뚱한 이재명 잡는 수사 그만하고 360번의 압수수색 절반에 절반만 50억 그룹에 수사를 쏟았으면 대장동 사건은 매듭이 났을 것이다. 그러니 이재명 측근들이 자살을 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세상은 소근소근 의문이다.
(2023.3.29)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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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70호>
[일본은 강경 대응 시작
올해 한국에게 인정 받아 매듭 짖겠다는 기시다 의미는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로 일본에 실효적 지배권을 넘기라는 요구일 것이다.
한일 관계 모든 현안에서 독도가 최우선 매듭이 되어야 다른 현안도 개선된다는 기시다 주장일 것이다.
이번 윤 대통령 일본 방문은 개선이 아니라 오히려 강경한 대립을 가중시킨 첨예한 악순환 결과를 초래하였다. 사고뭉치가 움직이면 불안하다.
반병의 물은 기시다가 돌려차기로 차버리고, 오므라이스 술에 만취된 뒤통수를 일본에 얻어터지고 한국에 와서 국민들에게 또 코피나고,
잘하는 것이 없는 좁쌀의 정체는 그래서 무당을 신봉하고 술을 좋아하는가? 이쯤해서 천공스승이 한마디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사면초가에 막힌 대통령을 엄호하기 위해 아마 한마디 있을 것이다.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 인정 강요, 오염수 방류와 수입 해산물 언급? 강제징용 배상 등 일본 일방적 특혜가 해결되어야 안보협력 등 다른 현안들도 우호 협력이 가능하다는 일본측의 강경한 주장인 것이다.
그렇다면 조만간 미국 방문도 추정해 볼 수 있다. 우선 우크라이나 군사 무기 지원을 미국은 요구할 것이고 윤대통령이 응한다면 러시아와 한국 관계 역시 급격하게 악화된다.
세계 전략이란 코너로 몰리기 시작하면 지속적으로 호구가 된다. 주체성이 무너지고, 줄줄이 약자의 수렁에 빠지게 되어 참담한 미래를 짊어져야 하는 숙명적 희생물로 추락된다.
이러한 고리가 연결되어 연쇄적인 전반적 세계관에서 국위가 무너지게 되면 모든 국가들은 한국을 신뢰하지 않는다. 지금도 무역이 30년 이후 최악이다. 희망이 단절된 느낌이다.
시커먼 먹구름은 코리아를 찾아 드리우게 되면 경제회복과 복원은 오랜 세월이 요구된다. 5년의 임기 대통령이 망친 경제는 복원하는 기간이 몇십년 걸릴수도 있으며, 만약 전쟁의 재앙에 휩쓸리면 희망은 차단된다.
'악화성향 비가역성' 이란 의미를 되새겨 본다. 일국의 경제는 무너지기 시작하면 계속 무너지기 쉬운 성향의 속성이며, 무너진 경제는 복원 복구 회복하기가 극히 어렵다는 의미이다.
(202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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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71호>
[비우고 낮추며 나누는 하심]
윤석열 대통령이 만사를 뒤로 미루고 우선 배워야 할 소중한 덕목은 낮추고 비우고 나누는 하심이 천하를 얻는 확실한 신뢰이다. 단군이래 무소유 법정스님이 실천했던 하심은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깨달음이고 믿음이기 때문이다.
♧영문자 클릭하세요!♧
https://youtube.com/shorts/x-t3XLAgHM8?feature=share
(20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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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사법고시 9수 턱거리 합격 시험을, 이재명 소년은 초등졸업장으로 서울법대 장학생과 사법고시 동시 합격으로 천재 칭호♧♧
<희망없는 세상 1,277호>
[차기 대통령 확고부동]
(1)
지지율 조사나 인성의 선순환적 천부성! 과거 행적으로나 혹은 검찰이 압색을 360번을 했으나 티가 없다는 종합적 분석 등등에서 차기 대통령 가능성은 거의 확실한 이재명 준비된 대통령이다.
(2)
이재부터 모든 정치적 공격과 악의적 저주 질시 음모 등에서 초연히 초월하여 차기 대통령 인수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유비무한의 국정 수립준비를 미리서부터 체계적 차기 국정 수립을 준비해야 한다.
(3)
지금의 윤석열 정부가 하나에서 열까지 어지로운 난맥상 악순환의 국정을 우선 전체적 수정 수습하고 환기하는 일대 혁신적 천하를 기획하는 기조위에 눈부신 발전의 국정으로 반전 전환하여야 한다.
(4)
이를테면 윤석열 정부가 어지럽힌 국정과 무분별하게 아무데나 싸놓은 똥까지도 깨끗히 청결한 국정의 전환이 시급하다. 이슬맻힌 새벽아침의 정부가 비로소 탄생했구나! 하고 국민이 감동할 수 있는 천하는 시작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5)
탐욕과 사욕이 없다면 헌신적 대통령의 통치는 국민들에게 귀감이 되면서 박수와 환호가 무성할 것이고, 시작부터가 다르고 감동적 시작은 감동적 아름다운 끝을 열매로 맻힌다는 무성함은 영원할 것이기 때문이다.
(6)
대통령 한 사람이 헌신적이면 오천만 국민이 행복하다는 평범한 진리를 남겨야 하는 사명으로 세계가 극찬한 한국의 대통령 이재명을 160개 국가에서 초빙하는 풍습이 붐을 이루는 일대 진풍경도 예상된 신화가 탄생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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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420호>
[몇천억대 대형 도둑 무리 대장동 실체는 묘서동처]
(1)
박영수가 윤석열에게 보내 커피 나눈 조우영 브로커! 윤석열 아버지 집 매수한 김만배 누나까지, 윤석열 "우연이다" 했고, 김만배 "내 한마디면 윤석열은 죽어" 누나 아닌 김만배가 매수? 윤 부자 의혹은 검찰도 집을 '몰수보전' 했다.
(2)
요즘 동문서답 횡설수설 어버버 도리도리 유동규 거짖말이 법정 진술과정에서 드러나 폭탄 발언 등으로 자폭과 판사 지적을 받아오던 엉망진창 유동규를 세상은 대장동 개그멘이라 부른다.
(3)
유동규 "나 아파서 재판 못 나간다" 검찰 패색이 짙어진 재판은 줄줄이 연기됨에 따라서 1심 판결도 총선전에 끝나지 못할거라는 추정이다.
(4)
도둑을 잡아야 할 검찰이 오히려 도둑과 함께 거짖이 조작되고 도둑의 편에서 묘서동처 엉뚱한 올가미로 이재명 대표 같은 죄없는 사람들이 도둑으로 몰리는 사태가 양산된다는 풍문이다.
(5)
그래서 평소 한명 압색을 한두번이면 끝나는 것이 통상적 정상이지만 이재명 압색이 333회가 나오는 초유의 악순환에서 측근이 자결을 하는 등 사태가 악화된 대표적인 대장동 대형 도둑들 무리이다.
(6)
도둑들 자체가 여권이고 법조인과 기자출신들이 합류된 기득권이자 거액과 20여명 무리의 왕 도둑들이다. 그래서 오십억 뇌물 도둑에 대한 판결에서 무죄 판결이 나오는 희귀한 낮도깨비 같은 어처구니없는 혼란이 발생한 것이다.
(7)
한두명도 아니고 대형화 거액 단위로 몇 천억이 20명 정도가 결부된 대형 조직적 현대판 산적이다. 추후 조직화된 도둑들을 한사람도 제외시키지 말고 윤석열 아버지 집을 산 김만배 누나까지 연결고리를 추적해서 특검이 매듭을 지어야 한다.
(8)
검찰이 자신의 선배를 수사할 수 없는 거미줄 같은 구조 이다보니 수사가 허송세월을 낭비하는 원점을 돌고 있는 것이다. 이토록 악순환의 범주가 대형화 되도록 확산된 연유는 10년전 윤석열 검사가 직무유기로 부실 수사에서 부터 시작되었다는 풍문은 오래되었다.
(9)
대장동 도둑들의 실상은 오랜 세월 수사를 해왔기 때문에 이미 세상에 진상들이 드러나고 많은 물증을 바탕에 깔고 있기 때문에 빼도막도 못한 세상 사람들이 알고있는 대형 도둑 무리들의 익숙한 실상들이다.
(10)
감춘다고 감출 수 없는 진상들을 세상이 알고 있기 때문이지만 노골적으로 검찰은 진전이 없는 수사를 하는척 세월을 보내고 있다. 이러다보니 검찰의 신뢰가 추락되고 백해무익 퇴출되어야 하는 집단이라는 풍문이 점점 짙어진 먹구름이다.
(202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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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희망없는 세상 1,389호>
[조국과 조민 국민 소명!]
(1)
검사정부 임기 일년이 되었지만 전정부 탓은 여전하고, 낭비적 자화자찬과 묘수동처에 일년동안의 업적은 없다. 누구나 대통령할 수 있다는 자조섞인 비난과 어이없는 지지율 20%대이다.
(2)
오직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낮술과 문정부 탓! 저주와 질시 음모 술수가 집요한 격랑의 질곡이고 질풍노도의 촛불이 명맥을 지탱하며, 시국성명이 분노를 토하고 촛불이 아우성 저항의 응징이 계속된다.
(3)
이제 결연하고 초연히 정치적 결단의 시대이다. 눈물로 통곡했던 한시대가 저물고 조국 가족의 시대가 왔다. 새벽아침의 이슬과 햇살이 떠오르면, 시대적 대하에 합류되어 그동안의 검찰탄압과 정치적 응어리를 풀어내고 국민의 소명에 임할 때가 왔다.
(4)
그래서 조국과 조민 중 한분은 총선에 출마해야 한다고 단호하고 강력하게 요청한다. 2개월 전이였던가? 조민이 방송에서 당당한 얼굴을 공개했었다. 공인으로서 각오와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고 아주 적절한 시기였다.
(5)
따라서 조국과 조민 당당한 공인이고 두분 중 한분은 총선에서 평가 받아야 하는 것이 시대의 부름이다. 간절히 기다리는 무궁무궁한 국민들이 작지않기 때문이다. 정중히 위대한 국민소명 받드러야 한다.
(6)
본인들은 아직도 재판이 진행 중이고 4년의 징역형도 거의 끝났지만 정치인으로 시작을 겸손해 하고 두려워 한다. 너무 지나친 하심과 겸손이다. 지지하는 국민들은 당당하고 결기있는 용기를 염원하며, 간절히 정치참여를 기다린다.
(7)
정치적 탄압을 감수했던 징역4년과 일련의 재판들은 시대적 정치적 희생이였으며, 검찰측에서 제시한 죄가 있다는 결정적 증거는 없다. 재판결과 판결에 의한 것이였다.
(8)
세상은 알고 있다. 왜곡된 역사를! 누구든 조국만큼만 하심을 새겨라! 조국 가족이 입증된 죄가 없다. 평범한 일상과 극히 절대적 대부분의 시대상을 조국 가족만 선별적 낙인찍어 삼인성호!
(9)
조국은 죄가 없고 조국 가족은 투명하게 맑은 계곡물이다. 조국을 외면하고 윤석열을 선택했던 기회주의 영합이 왜곡되고 슬픈 역사였다고 결과적 지탄의 함성은 지금도 계속된다. 질풍노도 풍전등화 격랑의 질곡을 걷어내자!
(10)
현실적 강자에게 아부하고 기회주의에 영합하는 독재적 편향의 검사 정부라고 시국성명은 요즘에 유별나게 자주 일어나는 산불을 능가하고 있다. 교수 신부 승려 목사 등 지성인들의 시국성명은 계속된다.
(11)
평화와 정의가 흐를 수 있는 맑은 계곡물 같은 인성이 싹트고 해맑은 메아리가 꽉 막힌 가슴의 울림으로 승화할 수 있는 정치적 생태계를, 희망하는 국민들은 조국 가족의 정치 참여를 간곡하게 기다린다.
(12)
그래서 얼어붙은 골고다 언덕에 매화도 만발할 것이다. 문정부 탓이 아니고, 내 탓이라고 자책하는 향기로운 하심의 정치가 만발하고 무성할 시대는 조국 가족과 함께 눈물젖은 빵을 먹어 본 이재명 세상이 개막될 것이다.
(202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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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정지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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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정지 3호>
[중국대사와 이재명 만찬회동]
(1)
중국대사와 이재명 대표 만찬회동은 중국은 이재명 대표를 사실상 정상(대통령)으로 인정한다는 의미이며, 양국은 산업의 공급망이 긴밀히 연결된 경제 협력관계는 세계 제1의 우호협력을 부정할 수 없는 이웃이다. 이미 일각에선 이재명은 한국의 심리적 대통령으로 인식하는 것은 지배적 현상인 것 같다.
(2)
지금의 윤석열 정부는 선순환 국정 운영에서 이미 희망이 사라진 듯 국민들의 믿음이 떠나고 있으며, 국가는 사유물이 아니고 국민은 억압의 대상이 아니라며 각계각층 단체 시위와 시국성명은 질풍노도 둑의 균열이 이미 회복불가 겉잡을 수 없는 상태로 무너지기 직전이다.
(3)
모든 경제 지표 역시 절벽이고 검찰 경찰 압수수색은 국회와 모든 분야를 장악하고 있다. 대법원장 김명수 임기 끝으로 다음 대법원장 인선이 기화로 대 혼돈의 서막이 예고되어 있다. 한동훈 법무장관 권력 남용도 일각에서 국가를 사유화 한다는 규탄이 이어지고 있다.
(4)
김종인 정치계 어른도 "현 정국이 희망없고 실망만 가득하다." 이동관 방통 위원장 내정설도 언론 장악한 지옥의 거장이 부활했다며, 선을 장악한 악의 정부가 노골적 악의 발톱을 드러내 위협하는 선악의 대결이 심화될 계기이다.
(5)
이동관 방통위 내정자의 아들 학폭의 경우는 정순신 아들보다 훨씬 심각한 경우로 거악의 이동관 국정의 장악 후보로 인식하는 우려 목소리가 높다. mbc 압색 역시 폭거이며, 시민단체 정부보조금 불법집행 낙인찍기 허위유포한 정부를 시민단체는 한푼도 받은적 없다며 규탄한다.
(6)
노동자 농민 사회적 약자 성난 민심은 서민의 애환과 눈물의 위로였던 소주와 라면까지도 물가 인상은 인정 사정없이 오르는 좁쌀 정부의 풍전등화는 무역지수는 회복불가이며, 백가지 분야에서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백해무익한 국정 선순환 절벽추락은 소름돋는 망국의 현상이라는 한탄의 목소리가 높다.
(7)
뿐만이 아니다. 부산 앞 바다에 욱일기 드높인 일본 군함이 욱일기가 아닌 햇살무늬 일본 국기라며 호칭을 파격적 순화로 대변하고 오염수 폐기 역시 세슘 범벅으로 우럭에 검출된 사실도 일본을 응원하는 정부를 도무지 구재불능인 반국가적 망국의 자포자기라는 한탄의 목소리가 드높다.
(8)
이토록 백해무익한 일본을 파격적 옹호하고 역사성과 국민정서까지도 매국적 행위라는 국민들의 질타에도 일본을 과잉 응원하는 이유가 심히 불칙한 통치라며 분통을 터트린 국민들 중에서는 혹시 대통령이 일본으로 망명하는 것이 아니냐며 못말리는 형국이란다.
(9)
어찌하랴! 이토록 백해무익한 통치적 질곡으로 심화되는 앞날의 국정은 자포자기 파탄으로 치닫는 현실적 처방은 정녕 없단 말인가? 오늘도 촛불 시위대와 시국성명은 질풍노도이다.
(20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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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정지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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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정지5호>
[호박 꽃과 벌! 오묘한 섭리!]
호박 모종이 구사일생 소생하여 최초 꽃을 피웠다. 하하! 한마리의 벌을 사진 촬영으로 포착하는데 성공했다.
왜 친구들과 함께 하지않고 혼자만 와서 꽃가루를 수분시켜 호박 열매를 만든냐? 꽃이 하나만 피워서 그런가?
(2023.6.10)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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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정지 6호>
[희망이 호박 열매]
어제까지 화분안에 갇힌 호박 넝쿨이 오늘부터는 호박넝쿨에 묻혀 화분이 보이지 않고 호박넝쿨이 화분을 삼켰다.
첫열매 된장찌게는 3일만 있으면 가능하다. 호박4개에다 돼지고기 넣고 된장찌게에 포식을 한다. 지금도 작은 호박이 주렁주렁 50개가 열렸다.
(2823.6.11)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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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정지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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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의 속사포식 성장기 촬영 3.1 ~ 3.25 ~ 4월4일] 희망아! 언제쯤 주렁주렁 할거니? 내 눈깔 빠질 것 같다. 호박보다 더 큰, 사람 머리통 만한 단감 개량종. 단감 한개만 열려도 10사람이 잔치 축제 가능하다.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고 했지만 한번 희망이를 믿어보자! (2023.4.4) |
<페북 정지 8호>
[세상만사는 기본을 완벽하게 터득 해야한다.]
호박 재배에서 가능성 기운의 비결이란? 모종의 기운을 활성화 시키는 기법의 깨달음을 터득했다.
아마 조만간에 나의 사무실을 개설하면 호박 모종처럼 화산이 솟는 기운으로 흥하는 3차원의 해답을 풀어낼 자신감을 함양했고 터득했다.
한번 지켜보아라! 세상을 선순환 하는 기법을 실현하리니!...
(2023.6.11)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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