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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기 이재명 희망

 

[개선 향상된 전환의 반전 만수동 삶!]


상상으로 갈구했던 주거환경은 평소 환상이였던 것이 현실로 실현되었다. 세상의 어느 주거보다 더 만족스럽기 때문이다. 보는 시각과 시야! 생각하는 수준과 포부가 달라진 맑고 오묘한 차원의 수준높은 만수동의 변화는 너무 감동적인 만족이다.

숨어 우는 계곡의 물소리와 바람소리처럼 항상 혼자 있고 싶었던 닫혀진 마음의 창은 활짝 열었고 모두를 만나고 싶고 열린 나의 내면을 개방하여 우수성을 대중에게 전개하고픈 전환의 변화이다. 하나에서 열까지 무수히 많은 사고와 시야가 개조되고 개선되어 넓고 높은 광활한 지평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소외되어 나약하고 차별된 저변의 포기된 삶! 최악의 빈약하고 저속한 사고로 수준없는 토속적 인식은 또는 바람부는 방향으로 원시적인 체념과 닫혀진 단념으로 그냥 그렇게 아무렇게 살았던 험악한 메마름의 삶이 일신동과 부개동 최악의 생활상이었다.

예전에는 초승달을 그토록 좋아했다. 멍옥이 시절 때부터 초승달에 관한 장문의 글도 나의 홈페이지 어딘가에 숨어 있을 것이다. 아무때나 한가한 시간에 후미진 홈페이지 어느 구석에 구겨진 10년전의 초승달에 관한 글을 다시 접하고 느껴보고 싶다.

그러나 당시의 멍옥이는 또 다시 가까워질 수 없는 단념과 체념을 넘어 아마도 보이지 않는 절벽 밑 바위틈에 끼어 있을 모습으로 추락된 무관심의 사고는 낡은 허름한 개념이다. 이제 청산해야 할 포기되었던 나의 과거의 부끄러움이다.

빛과 그림자! 전환되고 변화된 무한히 높은 수준의 만월을 쳐다보며 새로운 시대의 찬란한 면모를 세상 사람들과 함께 즐기고 싶고 모두에게 함께 기여하고 싶다.

만수동 생활은 만월을 좋아하는 성향으로 전환의 묘로 변화되었다. 일신동 부개동 생활은 모든 영역에서 빈곤의 수준에 결박되었고 사고의 수준도 메마름에 갈구했었다. 따라서 시각과 시야의 수준도 메마르고 인색하여 저속된 낡은 남루한 수준이었다. 옛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시야와 시각의 수준에서 초승달은 달이 아닌 흔해빠진 별의 모양을 닮았고 뿐만 아니다. 초저녘 잠깐 어설픈 달의 구실을 했었다. 협소하고 빈약한 세계의 한계를 벗어나고픈 일념으로 항상 나의 몸부림은 지금의 만수동 생활로 전개되었고 최상의 만족으로 광활한 꿈의 세계가 만수동의 전환이다.

만수동 생활은 가득하고 넘친다. 최소한 큼직하고 풍성한 보름달 정도라야 달의 구실과 긴 여정의 여유가 넘치고 풍성한 차원의 개념을 추구하게 되었다. 원만한 사고의 차원으로 개선된 것이다. 그것은 역동적이고 진보적인 것의 우수성으로 전환되었다.

이러한 사고와 시각과 개념의 수준이 가일층 높아진 만수동 생활은 하루하루가 귀하고 향상된 진화의 낙원이다. 기껏 이사한지 한달남직 되었기에 일년 후라면 나의 사고와 개념도 무한하게 진화되고 변화된 개선으로 선순환의 수준이 향상될 것이라고 확신에 가득하다.

다람쥐, 멍옥이, 초월의 시대를 청산하고 흐르는 계곡물에 떠내려 보내는 나의 한편의 마음도 애환과 애증의 굴곡이 가슴에 맻혀 교차된다.

따라서 포기되고 실의에 빠졌던 항상 혼자이고 싶었던 일신동과 부개동의 원시적 삶에서 자신감이 천방지축 귀뚜라미처럼 뛰고싶은 만수동 삶의 반전된 변화는 너무도 환상적이다.

하루하루 꿀단지에 꿀이 샘솟는 만수동의 삶이다. 먹지 않아도 마시지 않아도 포만감에 유유자적 여유롭다.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는 개운함과 날개의 역동성은 기민하고 날렵한 나의 여유로움이 넘치는 초겨울 운치 가득한 요즘이다. 모든 것이 넘치고 풍부한 만월은 메마름과 부족함이 없다.

(2821.12.4)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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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희망 제397호>

[이준석 돌풍 확산!]

힘당 대들보를 부산까지 날려버린 돌풍 확산 거듭해 제주도까지 날아갔다. 사나이 중 사나이 남아일언 중천금 이준석! 찾아 오겠단 윤 거절 만나지 않는다 선언! 천하 꿀꺽 삼킨 먹구름이 윤돌이를 감싼다. 이준석 대통령?

(20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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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중한]

항상 조용한 침묵이 한가로운 정원이 보이고 창문이 큰 거실에 있을 때 나는 행복감이 쏟아진다.

오늘 아침부터 나팔꽃이 6개가 처음 피었다. 가을을 마중나온 꽃을 보니 가을의 내음이 진하다.

단독2층 옥상 사다리를 구입하지 않는 것은 내가 술이라도 한잔하고 무뚜둑하게 들락거리면 새들이 영원히 떠날 것이다.

옥상에서 끊어지지 않는 새소리는 유일한 나의 친근한 음악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2022.9.9)
hongin24.com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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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중한을 마시는 초가을]

옥상에 새들에게 방해가 될까봐 2층 대문 빗장을 24시간 잠그고

혹시 길고양이 놈이 나타나는가? 24시간 나는 거실 창문에서 대기한다.

옥상의 새들 노래소리가 끊어지면 나의 음악 세계가 고사되기 때문이다.

(20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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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602호>
[초가을 하늘]

황조롱아! 쥐새끼만 낚아채지 말고 거꾸로 바지는? 불가하겠지? 천하가 먹구름에 휩싸여 언제쯤이면 청명한 가을하늘의 모습일꼬! 희망없는 세태가 한치 앞이 안보인다. 고라니도 수심이 가득하구나!


(202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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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609호>
[국운의 위기]

김민웅 교수님 처럼 헌신적인 시민 정치 지도자 덕분에 국익과 공익의 지킴 명맥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 공권력의 도둑과 만행이 너무도 심각합니다. 몇몇 사람들이 공권력 사유화가 노골적입니다.

정경심 교수는 절대 다수 국민 요구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구보다 무겁다는 소중한 생명이 죽어갑니다.

미필적 살인으로 죽어가는 생명을 우리는 침묵해야 합니까? 생명의 존엄성이 위협되고 잔혹한 가해 행위를 왜? 이유도 없습니다!

인권 정치 경제 전망도 지금같은 속도라면 망국의 운명은 1년이면 절단 납니다. 위험수위를 넘어 돌이킬 수 없는 국가 위급 상황입니다.

30개 대학이 국가 위급 상황을 알리는 대자보에 참여 하였습니다. 김민웅 교수님과 함께하는 촛불이 긴요합니다.

(202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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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148호>
[맹모삼천지교]

두메산골 마을 어린시절 100호 큰 마을에서 가장 큰 궁궐같은 우리집 마다하고

쓰러져간 초가 삼간이 개척교회였다. 거기서 항상 잠을 자고 새벽4시에 새벽예배 보자고 주백렬 전도사님이 꼬집어 깨웠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경외하는 하나님에 대한 찬송가 너무 좋았다.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오라하시네"

아름답고 향기로움이 솟아나는 옹달샘터와 같은 교회에서 목마른 나의 영혼의 갈증을 채울 수 있었기 때문이였다.

"먼저 된자가 나중되고 나중 된자가 먼저 된다." 지금도 외우고 있는 성경구절이다.

성경에서 가장 짧은 구절이 "범사에 감사하라!" 였다. 성경 구절 외우기 숙제에 짧은 구절을 좋아했던 어린 마음이였다.

"오른 손이 하는 봉사를 왼손이 모르게 하라!" 역시 잊혀지지 않는 어린 시절 성경구절이다.

나는 교회를 나가지 않은지가 반세기가 가까운 술주정뱅이 탕자이다.


♧♧♧♧♧♧

<희망없는 세상 1,144호>
[얼굴없는 천사]

성경에도 "오른 손이 하는 봉사를 왼 손이 모르게 하라!" 은밀한 진정한 봉사라 했다.

어린 시절 주일학교 때 성경구절이 생각난다.

얼굴없는 천사들은 재산이 많아서 숭고한 배려를 실천한 것이 아니다. 대부분 전 재산을 모두 봉사하는 경우라 한다.

오늘 테레비에서 매년 4억5천만원 은밀한 봉사인 얼굴없는 천사라 했다.

숭고한 배려는 남을 위하는 삶이고 와나메이커 철학자는 "남을 위해 흐르는 땀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다."라고 했다.

20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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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148호>
[맹모삼천지교]

두메산골 마을 어린시절 100호 큰 마을에서 가장 큰 궁궐같은 우리집 마다하고

쓰러져간 초가 삼간이 개척교회였다. 거기서 항상 잠을 자고 새벽4시에 새벽예배 보자고 주백렬 전도사님이 꼬집어 깨웠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 경외하는 하나님에 대한 찬송가 너무 좋았다.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오라하시네"

아름답고 향기로움이 솟아나는 옹달샘터와 같은 교회에서 목마른 나의 영혼의 갈증을 채울 수 있었기 때문이였다.

"먼저 된자가 나중되고 나중 된자가 먼저 된다." 지금도 외우고 있는 성경구절이다.

성경에서 가장 짧은 구절이 "범사에 감사하라!" 였다. 성경 구절 외우기 숙제에 짧은 구절을 좋아했던 어린 마음이였다.

"오른 손이 하는 봉사를 왼손이 모르게 하라!" 역시 잊혀지지 않는 어린 시절 성경구절이다.

♧♧♧♧♧♧

<희망없는 세상 1,144호>
[얼굴없는 천사]

성경에도 "오른 손이 하는 봉사를 왼 손이 모르게 하라!" 은밀한 진정한 봉사라 했다.

어린 시절 주일학교 때 성경구절이 생각난다.

얼굴없는 천사들은 재산이 많아서 숭고한 배려를 실천한 것이 아니다. 대부분 전 재산을 모두 봉사하는 경우라 한다.

오늘 테레비에서 매년 4억5천만원 은밀한 봉사인 얼굴없는 천사라 했다.

숭고한 배려는 남을 위하는 삶이고 와나메이커 철학자는 "남을 위해 흐르는 땀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다."라고 했다.

(202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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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봄의 교향곡]
                     고홍인

봄이 오는 소리가 점점 가깝고 높아진다. 봄의 향기로운 교향곡이 마냥 아름답고 즐겁다. 한잔의 커피를 곁들인 나도 어디선가 고홍인 씨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듯! 허둥대는 조바심에 설레임은 왜일까? 은근히 누군가 기다림!

(202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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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 악의적 관리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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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팀의 정당하지 않는 편협적 불공정 다양한 차단과 제재로 방해를 받아, 글 게제하는 불편을 표출했더니 또 다시 두번째 새로운 계정도 빗장을 완전 잠갔다.

들어 갈 수 없도록 먹통이다. 민주당이 약하다기 보다는 허수아비 격이라 야당의 편에서 글을 쓴다는 것이 어렵고 분노로 원통하다.

1. <희망없는 세상 1,243호>
[구국 헌신 요구된 설훈의 기여! 탐욕? 선악 선택!]

마지막 기회 역할 외면 마! 삶이란 인지상정, 역지사지, 화무십일홍! 살면서 한번의 기회와 기여의 역할! 그건 설훈이 이재명 머슴과 함께한 길! 기여하면 헌신적 영웅!

(2023.3.12)

2. <희망없는 세상 1,244호>
[천하는 하심! 비우고 낮추라!]

설훈, 정청래, 이재명, 3명의 머슴이 뭉치면 민주당은 모두 해결되고, 총선 200석 승리한다. 왜? 탐욕에 엉클어진 검찰독재 정권이기 때문이고, 총체적 참사와 무역과 반도체가 재기불능이다.

(2023.3.12)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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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엄한 차단 쥐구멍 7호>
[참사 정부 사고뭉치]


조아려 읍소 하례 경우와 조공 헌납 경우는 국가간 '공동선언문' 없는 것이 역사적 관례이다. 이번 윤 대통령 일본 방문 역시 얻은 것 없이 주는 거와 빼앗긴 읍소 처지? 대국 일본을 섬기는 방문에 해당?

(2023.3.17 페이스북 전면 무기한 차단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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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흥망성쇠는 통치권자 대통령 한 사람에 의해 좌우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국가간의 언약은 개인간의 언약과는 다르다. 혹시 일본의 망명이라도 이판사판 누가 알겠는가? 요즘 의문을 갖게하는 대통령 스스로의 신뢰는 바닥이다.♧♧

<희망없는 세상 1,255호>
[이태원 참사는 새발에 피?]

요즘 사고뭉치 방일에 관한 일파만파 돌풍으로 한일간 의문점들이 점점 증폭되고 심히 불안을 조성해 첨예한 논란이 대두된다.

정상간의 대화는 공개할 수 없다는 대통령실의 매사 떳떳하지 못한 비공개로 일관한 것도 오히려 여야간 극한 대립을 조성한다.

긁어 부스럼이란 옛말이 있다. 궂이 일본은 왜 갔어야 했던가? 여기서 부터 잘못된 시작이 독주를 마시게 되었을 것이다.

독도와 구상권 행사에 관한 은밀한 대화도 증폭되지만,

후꾸시마 방사능 오염수 수산물 수입에 관한 한일 정상간 밀담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극한 대립에 이어서 불안스러움은 점점 증폭된 조짐이고,

만약에 수산물 수입을 하게 된다면 우리 국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극단적인 참사로 이어지는 모지리 같은 정상 때문에 발생된 악순환의 수렁은 피할 수 없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그야말로 진퇴양난의 협곡에 복병을 만난 격이다.

반잔의 물컵은 일본 기시다 발차기에 날아가고 오무라스에 술이나 하자며 정답게 정담 나누자는 기시다의 친절한 술잔에 감동한 좁쌀이 땅 치고 하늘 무너질 담판을 했다면 통곡할 일만 남는다.

국가의 흥망성쇠는 통치권자 대통령 한 사람에 의해 좌우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국가간의 언약은 개인간의 언약과는 다르다. 혹시 일본의 망명이라도 이판사판 누가 알겠는가? 요즘 의문을 갖게하는 대통령 스스로의 신뢰는 바닥이다.

물론 공동선언문은 없었다 하지만 사고뭉치 대통령 임기가 아직도 4년이 남았다. 4년간 일본에 끌려가는 고삐가 되었다면 무슨 일이 파생될지 풍전등화이기 때문이다.

믿을 수 없는 암울한 국지전은 계속된다. 한번 상대방에 약점을 잡히면 개인간에도 고삐가 형성된 인지상정이다. 국가 차원의 언약은 한번 뱉으면 줏어 담을 수 없다.

해외에 나갔다 하면 이젠 국민들은 노이로제 현상으로 잠이 오지 않는단다? 그렇다고 지발로 기어나간 오무라이스에 한잔하겠다는 사고뭉치를 어떻게 막겠는가?

국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유비무환으로 평화와 안전을 지켜야 할 통치권자가 불안을 조성하고 국난을 초래한다면 질풍노도 국민의 분노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2023.3.22 페북 전면 차단 중)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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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56호>
[날개 단 민주당 천군만마 좁쌀과 수박들 큰일 났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기운은 계곡물 처럼 넘치는 신록의 계절에 좁쌀 탄핵을 주장하는 김두관 천하 장수가 기지게를 펴고 민주당 원내 대표 선거에 등장을 준비한 첩보이다.

밑바닥에서부터 일출월장 장마철 죽순처럼 성장한 김두관 천하 장수는 두메산골 이장 출신이다.

세상 만고풍상을 다 겪어보면서 터득한 김두관 장수는 난마처럼 꼬이고 엃인 지금 시대를 추스릴 수 있는 명장이기에 민주당을 반듯하게 통솔할 수 있는 능력있는 탁월한 자랑스러운 머슴이다.

그렇다고 오만하거나 탐욕을 앞세우지도 않는다. 준엄하면서도 헌신적인 의리와 정의가 다분하여 투철한 알밤같은 지금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주역임에 의심할 여지 없다.

모든 면에서 천재 이재명과 금상첨화 고무적인 조화가 더욱더 민주당을 일신하고 환기할 수 있는 역동성은 감동적인 이변을 연출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확신해도 된다.

김두관 장수가 우선 선거에 당선은 어렵지 않게 큰 표차로 승리할 것이고, 좁쌀과의 상대성에서 타고난 천부적 적수로 우월하다는 강한 면모이다.

반면에 수박들을 다스리는 천부적 개성이 탁월하다. 수박들 백여명이 달려들어도 콧털 하나 흔들리지 않을 일당백 김두관 장군 통솔력은 아마 지금쯤 수박들 분위기가 아수라장이 되어 산산히 미리 부서진 상태일 것이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라는 옛말은 김두관 천하 장수를 두고 하는 의미일 것이다.

이제부터 명장 김두관 머슴과 천재 이재명 머슴이 쌍두마차로 민주당을 새롭게 환기하고 일신하여 풍전등화 위기였던 면모는 강한 회오리로 전환 반전의 일대 대 변화의 계기가 될 것이다.

태풍전야라 했던가! 투기현과 좁쌀 그리고 수박들까지 복지부동 미리 긴장하고 조용하다.

명장 김두관 장수는 이름도 명작이다. 어느 것 하나 비실비실하거나 초라함은 찾아볼 수 없는 천하 장수의 기운이 넘치는 늠름함은 압도적 우월성이다. 한 사람 바꼍을 뿐이지만 대단한 기운이 감돈다.

(202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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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57호>
[기시다의 위대한 승리]

요즘 기시다의 걸음거리 스타일이 달라졌을 것이다. 지지율도 급상승 했으니 당연히 역동적인 국격이 세계가 인정한 위상으로 확산 급변된 반전의 전환이고,

세계인들의 각축전에서 인정받는 국익의 위상이 주는 기운은 무시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세계가 한일 정상회담에 관하여 조롱거리 언급이 타전되는 가운데 일본이 한국을 완승으로 KO시켰다는 세계적 시각은 국제적 망신을 넘어서 국익 실추는 생각보다 심각하다.

한국은 국격이 없는 각오로 일본을 파격적 대국으로 숭배를 인정했으며, 스스로 방일을 하여 무릎을 꿇어버린 오무라스 독주에 부서지고 망가진 국익의 실추는 복원될 수 없고, 천추의 한으로 남아있는 얼룩은 유한락스를 아무리 뿌려도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하나에서 열까지 읍소하며 얻어오는 것은 좁쌀의 머리통이 일본에 갈때보다 두배가 커진 상태였다? 청구서에 따른 혹이 잔뜩 불거진채 축 늘어진 좁쌀의 몰골은 시체나 다름없는 망명 직전인 듯 패기가 없었기 때문이다.

독도, 구상권, 방사능 오염수 수산물 수입에 대한 첨혜한 논란은 격화된 소용돌이에 일본 당국에서는 정상끼리 했던 약속들이 하나씩 보도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천공도 덩달아 혀바닥이 달아 없어지도록 일본 칭찬에 춤을 추는 듯?

이제 또 미국 방문이 기다린다. 미국에서는 얼마나 어떻게 혹을 달고 올지가 미리 걱정이 남산이다. 1년전만 해도 세계가 극찬했던 찬란한 대한민국이였다. 총알 하나없이 세계를 정복해 버린 대한민국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이러다 거덜나는 깡통으로 쪼그라진 코리아가 세계속에서 외면받는 희망없는 소돔과 고모라로 추락 낙후되고 외면 당할까 두렵다. 하느님 긍휼히 여기옵소서! 아멘!

(202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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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차단 1호>
[조화와 승화]

메마르지 않는 시가 흐르고 지성이 샘솟는 나만의 옹달샘인 생활 철학의 기법을 자부해 본다.

눈에 보이는 것, 착상되는 만물이 선순환 된 부활의 의미는 모든 생활 철학의 원천이요 넘치는 풍부함의 조화로움이다.

없으면 없는대로 승화시키는 조화로움으로 넘치는 묘미가 나만이 터득한 선순환의 기법이 자아의 극치라고 자부해 본다.

알파요 오메가 나는 영원히 흐르는 시와 지성이 솟아나는 옹달샘이고 싶고,

메마른 사람들에게 가득 가득 채워주는 마르지 않는 샘이고 싶다.

그렇다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것이라고 외치는 목사는 되고 싶지않다.

극히 평범하고 소박한 진실을 가미한 맛있는 비빔밥 처럼 그리고 맑은 샘물을 마셔 메마름을 적셔주는 선한 보통 사람이고 싶다.

진실하고 선한 맑은 사람을 때로는 왜곡하여 혹자는 바람둥이로 본다.

더위를 해결해 주는 바람둥이 정도는 상쾌한 감동일 것이다. 욕심이 없는 도움의 배려는 숭고함이다.

(202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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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삭둥이 재치]

칠삭둥이 생기다 만 바짝 마른 개미 새끼만 한 것이 시종일관 나의 곁에 그림자 처럼 따라 다닌다.

목아지 손목 발목아지가 영낙없는 잠자리 발목아지!

주인이 5병만 더 마시자! 해서 얼마냐? 3만원이라고 한다.

그래서 오만권을 주고 이만원 거스름 돈을 건너주는 찰나 나의 손으로 들어오는 순간 옆에 앉았던 칠삭둥이 모기만한 손가락이 잡아 챈다. 마치 참새 잠자리 낚아 채듯!

그러면서 집에 가는 길목까지 바래다 주며 그림자 처럼 나를 챙기는 모기인가 개미인가? 모르겠다.

노래를 하든 화장실을 가든 붙어있는 모기만한 검은 그림자! 겨울에도 살아남은 모기? 억새고 빠르다. 칠삭둥이 한명회는 일국을 다스렸다.

옛말에 여우와는 살아도 곰은 함께 못산다고 했다. 뛰는 놈 위에 하늘을 날으며 연출하는 잠자리의 자태와 풍경! 아름다운 가을 하늘을 연상해 본다.

(202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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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60호>
['검수완박 청구' 법무부 장관 지적사항 많네]

작금에 한동훈 청구 건에 대한 헌재 판결에서 간접적으로 지적된 사항과 국민들이 지적한 목소리에 귀담아 8건의 지적 사항을 나열 정리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국민들의 목소리를 정중히 경청했으면 하는 충정으로 8가지 항목을 나열한다.

◇한동훈 청구건 '검수완박'은 합법이므로 왈가왈부 하지마라! ◇한동훈 제출 청구 건은 헌법 기관 아닌 국회 소관 사항이다. ◇한동훈 무자격 침해 건은 국회 고유한 권리이다. ◇한동훈 청구 자격이 없는대도 불구하고 월권 간섭 반성하라! ◇한동훈 입법권 침해와 공직 기강 문란 초래 반성하라! ◇한동훈 공무원 엄정중립 위반과 헌법 질서 파괴 자제하라! ◇한동훈 삼권분립 헌법사항 훼손않도록 자중하라! ◇한동훈은 이번 헌재 판결에 입각하여 신속하게 검찰 수사권을 폐지하고 기소청과 영장청구건으로 조직 개편을 정립하라! 등.

한동훈 법무장관은 극히 아전인수 경거망동과 과잉 자의적 월권 행위로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며, 특히 입법권을 침해하여 월권적 방만한 악순환을 초래하고, 선순환 순기능을 저해하는 등, 혼돈을 부추기는 저의가 명백하므로,

일각에서는 한동훈 법무장관은 탄핵으로 엄벌하여 공직 기강을 환기하고 강화하여야 한다는 규탄과 분노의 목소리를 경청해야 한다.

고위 공직자로서 인지상정과 역지사지로 멸사봉공 헌신이 요구되는 막중한 위치를 저버리고 뚜렷한 직무유기와 배임은 없었지만, 검수완박에 대한 청구에 관하여서 아전인수적인 사익에 치우친 자신을 반성의 자중함이 없다며, 질풍노도 규탄의 물결이 범람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2023.3.25)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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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61호>
[사람은 내심이 맑아야 한다. 외모는 장식품에 불과하다. 표본이라 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도 보이는 외모와 달리 흉칙스러운 내심을 숨기는 경우가 절반이다.]

이제 만물이 소생한 봄을 맞아 역동성 만발 하듯 이재명 시련도 끝났다. 검찰의 300회 압색과 모진 조작된 수사에도 불구 콧딱지만한 증거나 물증을 잡히지 않아 오히려 완벽한 청렴결백하고 맑은 계곡물 같은 표본적인 진실과 맑음의 상징성만 높아졌다.

그래서 자신감 발로인지 오늘 이재명 대표가 잠깐 좁쌀의 특이한 자세를 흉내 내서 배꼽 잡았다. 본래 이재명 대표는 전혀 누구를 조롱하지 않는 성품이다.

그러나 오늘 잠시 윤석열 특이한 자세를 흉내 내서 폭발적인 국민들에게 웃음을 선사 시사하는 바가 크게 표출되었다.

평소 윤석열 특이한 가식적 표정과 도리도리 그리고 쩍벌 앉은 자세가 아주 특이하지만 참 보기에도 흉한 습관성 자세이다.

그런데 이재명 대표가 자리에 앉으면서 잠깐 윤석열 고유한 앉은 쩍벌 자세를 따라 한 모습이 너무도 똑같아 배꼽이 뛰어 나오도록 웃었다.

사람의 외면은 장식품 같은 것이고 내면이 아름답고 향기로워야 한다. 내면이 험악하면 반드시 거짖이 가미되어 있기에 항시 가식과 사기성이 오염되고 언제든지 협곡에 잠복된 복병같은 음흉한 야욕을 숨기고 산다.

광주 민주화 운동에 북한군이 개입했다든가 정치적인 거짖말들이 너무도 많다. 외교도 마찬가지 진실성이 메말라 보여주기식 외교에 병들어 있다.

중국에게 제재 당하고, 일본에 무시 당하고, 미국에게는 뒤통수 얻어 터지고 나라 경제도 마찬가지이다. 총체적 망가진 장식품으로 변질되었다.

아직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재앙의 그림자 먹구름 경제가 다가오고 있지만 국민들은 감지를 못하고 있을 뿐이다.

전쟁 재앙의 불안 역시 여차하면 한반도가 러시아 같은 전운이 감돌고 평화의 기대를 파괴하는 여운이 점차적으로 다가오는 불길한 불안을 차단할 수 없는 요즘에 정치가 반전되지 않는다면 평화는 파괴된다.

(2023.3.25)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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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62호>

[윤정부는 전두환 급 이상]

언론과 여론의 평이 농경사회도 아닌 지금시대 전두환 급 이상 평은 무지막지한 독재정권이란 평가? 야당이 국회라도 장악하고 있으니 망정이지, 내년 총선에서 만약 진다면 국정과 전반적 자포자기 상태 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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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63호>
[우리 편과 국민 편]


◇헌법재판소도 우리 편 아니고, 준석, 안철수, 천하람, 유승민, 세모, 모두 우리편 아니다? ◇오직 우리 편은 투기현, 기시다, 정순신, 이상민, 검찰, 언론, 천공, 신천지 등, 찰떡 같은 '우리편?'

(2023.3.26)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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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64호>
[이해찬 전 대표 정치사]

이해찬 전 대표는 오랜 세월 정치 경험으로 본 소감에서 조국과 이재명 압색으로 살인적 광란의 검찰은 처음 보았단다.

물론 죄가 있다면 법앞에 누구나 평등하지만, 이재명 360번 압색에서 코딱지 만한 것이라도 증거나 물증을 좀 보자는 것이다. 전혀 티가 없단다.

티가 없는 사람을 억지로 기소하고 구속하고 싶지만 죄목이 없다보니 과잉수사와 편파수사 조작수사 등 결국 이재명 측근 5명이 소중한 목숨을 포기했다.

반면에 정작 수사해야할 전직 검찰들이 대장동 50억 도둑들이고 수사하지 않고 허송세월 보낸다. 수사하는척 해도 50억 도둑이 무죄로 결국 죄를 덮어서 풀려난다.

이런 백해무익 검찰이란 조직을 공권력으로 운영하면서 엄청난 특수활동비를 낭비해 가며 집행하고, 특활비 사용처 증빙서도 제출하지 않는다.

검찰을 왜 공권력으로 방만하게 운영해야만 하는가? 한두번 압색하고 물증과 증거가 없다면 무죄추정 원칙에 의거 수사 마무리를 해야하는 것이 보편적인 상식이다.

기소권만 남기고 검찰 조직은 반드시 해체가 답이다. 해체를 하드라도 지금 당장 신속 시급하게 실행해야 한다. 왜 망서리고 머물고 있는가?

고양이와 쥐가 같은 편이고 같은 무리라는 것은 수없이 입증되고 드러난 난맥상을 왜 방치해야만 하는가? 공권력이 백해무익이면 국회는 왜 방치하며 직무유기 하느냐?

죄악은 누구든 참회로 사죄할 수 있다. 전두환 손자는 수십년 지난 할아버지 죄악을 사죄하며 광주 5.18묘지를 방문하고 싶다고 한다.

검찰과 윤정부는 죄악이 없는가? 참회와 사죄는 빠를수록 좋다. 사죄없이 지금도 뻔뻔하게 거짖으로 숨기는 일본은 세계가 규탄하고 있지만 오직 윤석열 정부만 일본 정부를 순종하는가?

(2023.3.27)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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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66호>
[윤통은 술통?]

◇그 많은 술 다 마셔버려, 깜놀 기시다! 윤대통령을 모처럼 칭찬? 윤통은 술통이다? ◇아리송 해? 주69시간 노동과 편파 눈물은 서해 기념식과 이태원 참사 격차? ◇정순신 아들 "장난처럼 하던 말을 학폭으로 몰아..."

(202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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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69호>
[대장동 도둑들 영화제작?]

검언유착 비리로 전직 검사들이 대표적 개입된 대하 드라마 격이다. 사실 영화로도 담기 복잡하고 거대한 도둑집단이 대장동 도둑들이다. 왜 검찰 조직 폐지하고 기소청만 남겨야 되는지? 이유가 여기에 함축된다.

뉴스타파 기자 봉지욱 대장동 박사가 수사기록 4만3천 방대한 페이지 거의 숙독? 2021년부터  취재해온 봉지욱 대장동 박사는 이젠 그만 대장동 사건 결별하고 싶지만 특검이 끝날 때 까지는 구국의 충정으로 사실을 체굴하는 사명에 충실 하겠단다.

4만3천 페이지 방대한 수사기록 증거는 충분하고, 10년동안 단서들을 수집해 왔으면서 왜 수사를 안하는지 못하는지? 문제가 전직 검사들이 도둑이라는 난이도 때문이 아니겠는가?

가장 핵심이 50억 그룹 6명이 아니라 더 상위 그룹이 있다고 한다. 약속 그룹이 12명이며 돈의 액수가 크다. 뿐만 아니다. 새로 들어난 천억 2천억 도둑도 있단다.

그래서 대장동 검언유착 비리는 지금 검찰로는 절대 불가한 수사이며 특검이 시급히 발족되어 국정조사와 함께 결말의 매듭을 남겨야 한다. 그래서 50억 그룹도 모두 감옥으로 가야된다. 그래야 세상이 납듭할 것이다. 무죄라고 장난친 판사 역시 탄핵해야 한다.

대장동 50억 그룹 도둑의 무리 중에서 가장 큰 뿌리가 박영수 특검이라고 한다. 불실 저축은행 브로커를 박영수 특검이 윤석열 검사에게 보냈고 윤석열 검사는 브로커에게 커피를 맛있게 타 주었다고 의미있는 세상의 풍문은 일파만파였다.

추후 2번의 특집 방송으로 대장동 사건이 새롭게 폭로 예정된 상태라고 한다. 면밀한 분석으로 대장동 엉크러진 사건이 매듭이 되고 국정운영 난맥상 역시 침체된 악순환을 타파하자!

이러한 모든 참사들 중심에 윤석열 대통령의 어버버 도리도리 횡설수설 동문서답 거미줄이 있다. 국정, 외교, 사람관리, 경제 어느 것 하나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술과 무속신앙 말고는 잘하는 것이 없다는 풍문이다.

윤정부 거미줄을 걷어내야 한다. 관련도 없는 엉뚱한 이재명 잡는 수사 그만하고 360번의 압수수색 절반에 절반만 50억 그룹에 수사를 쏟았으면 대장동 사건은 매듭이 났을 것이다. 그러니 이재명 측근들이 자살을 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세상은 소근소근 의문이다.

(2023.3.29)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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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70호>

[일본은 강경 대응 시작

 

올해 한국에게 인정 받아 매듭 짖겠다는 기시다 의미는 독도가 일본 고유 영토로 일본에 실효적 지배권을 넘기라는 요구일 것이다.

한일 관계 모든 현안에서 독도가 최우선 매듭이 되어야 다른 현안도 개선된다는 기시다 주장일 것이다.

이번 윤 대통령 일본 방문은 개선이 아니라 오히려 강경한 대립을 가중시킨 첨예한 악순환 결과를 초래하였다. 사고뭉치가 움직이면 불안하다.

반병의 물은 기시다가 돌려차기로 차버리고, 오므라이스 술에 만취된 뒤통수를 일본에 얻어터지고 한국에 와서 국민들에게 또 코피나고,

잘하는 것이 없는 좁쌀의 정체는 그래서 무당을 신봉하고 술을 좋아하는가? 이쯤해서 천공스승이 한마디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사면초가에 막힌 대통령을 엄호하기 위해 아마 한마디 있을 것이다.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 인정 강요, 오염수 방류와 수입 해산물 언급? 강제징용 배상 등 일본 일방적 특혜가 해결되어야 안보협력 등 다른 현안들도 우호 협력이 가능하다는 일본측의 강경한 주장인 것이다.

그렇다면 조만간 미국 방문도 추정해 볼 수 있다. 우선 우크라이나 군사 무기 지원을 미국은 요구할 것이고 윤대통령이 응한다면 러시아와 한국 관계 역시 급격하게 악화된다.

세계 전략이란 코너로 몰리기 시작하면 지속적으로 호구가 된다. 주체성이 무너지고, 줄줄이 약자의 수렁에 빠지게 되어 참담한 미래를 짊어져야 하는 숙명적 희생물로 추락된다.

이러한 고리가 연결되어 연쇄적인 전반적 세계관에서 국위가 무너지게 되면 모든 국가들은 한국을 신뢰하지 않는다. 지금도 무역이 30년 이후 최악이다. 희망이 단절된 느낌이다.

시커먼 먹구름은 코리아를 찾아 드리우게 되면 경제회복과 복원은 오랜 세월이 요구된다. 5년의 임기 대통령이 망친 경제는 복원하는 기간이 몇십년 걸릴수도 있으며, 만약 전쟁의 재앙에 휩쓸리면 희망은 차단된다.

'악화성향 비가역성' 이란 의미를 되새겨 본다. 일국의 경제는 무너지기 시작하면 계속 무너지기 쉬운 성향의 속성이며, 무너진 경제는 복원 복구 회복하기가 극히 어렵다는 의미이다.

(202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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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271호>
[비우고 낮추며 나누는 하심]

윤석열 대통령이 만사를 뒤로 미루고 우선 배워야 할 소중한 덕목은 낮추고 비우고 나누는 하심이 천하를 얻는 확실한 신뢰이다. 단군이래 무소유 법정스님이 실천했던 하심은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깨달음이고 믿음이기 때문이다.

♧영문자 클릭하세요!♧


https://youtube.com/shorts/x-t3XLAgHM8?feature=share

(20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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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사법고시 9수 턱거리 합격 시험을, 이재명 소년은 초등졸업장으로 서울법대 장학생과 사법고시 동시 합격으로 천재 칭호♧♧


<희망없는 세상 1,277호>
[차기 대통령 확고부동]

(1)
지지율 조사나 인성의 선순환적 천부성! 과거 행적으로나 혹은 검찰이 압색을 360번을 했으나 티가 없다는 종합적 분석 등등에서 차기 대통령 가능성은 거의 확실한 이재명 준비된 대통령이다.

(2)
이재부터 모든 정치적 공격과 악의적 저주 질시 음모 등에서 초연히 초월하여 차기 대통령 인수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유비무한의 국정 수립준비를 미리서부터 체계적 차기 국정 수립을 준비해야 한다.

(3)
지금의 윤석열 정부가 하나에서 열까지 어지로운 난맥상 악순환의 국정을 우선 전체적 수정 수습하고 환기하는 일대 혁신적 천하를 기획하는 기조위에 눈부신 발전의 국정으로 반전 전환하여야 한다.

(4)
이를테면 윤석열 정부가 어지럽힌 국정과 무분별하게 아무데나 싸놓은 똥까지도 깨끗히 청결한 국정의 전환이 시급하다. 이슬맻힌 새벽아침의 정부가 비로소 탄생했구나! 하고 국민이 감동할 수 있는 천하는 시작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5)
탐욕과 사욕이 없다면 헌신적 대통령의 통치는 국민들에게 귀감이 되면서 박수와 환호가 무성할 것이고, 시작부터가 다르고 감동적 시작은 감동적 아름다운 끝을 열매로 맻힌다는 무성함은 영원할 것이기 때문이다.

(6)
대통령 한 사람이 헌신적이면 오천만 국민이 행복하다는 평범한 진리를 남겨야 하는 사명으로 세계가 극찬한 한국의 대통령 이재명을 160개 국가에서 초빙하는 풍습이 붐을 이루는 일대 진풍경도 예상된 신화가 탄생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7)
왜? 360번 압수수색 결과 티가 없었고, 눈물젖은 빵으로 끼니를 건너 뛰면서 초등 졸업장으로 공장에서 힘겨운 작업중에 기계가 왼팔을 삼켜 팔을 잘라내고 가짜 팔을 달고 다시 도전의 결심을 한 소년 이재명은,

(8)
서울법대 장학생 지원금(가난해서 주는 장학금 아니고 공부 실력이 좋아서 주는 장학금으로 이재명 회개사 형님도 대학을 등록했다.)을 수령한 실력으로 졸업과 동시에 사법고시 수석합격 가까운 점수로 불굴의 천재 이재명 청년은 당시 나이가 23세로 신문에 특별 게제되었다.

(9)
세계를 감동시킨 한국 대통령이 세계적 귀감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이재명 대통령 인생의 삶은 처절한 격랑의 질곡에서 갖은 고난과 역경을 도전했던 선순환적 결기와 극기적 부단한 노력은 세계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한 기적이기 때문이다.

(10)
세상 사람들은 사법고시 합격을 9수를 하고도 가장 꼴찌 턱거리로 합격이 어려운 시험을 이재명 차기 대통령은 초등 졸업장으로 당당히 최고의 고지를 정복하였던 것은 하나님도 감동했을 것이다.

(2023.4.3)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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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420호>
[몇천억대 대형 도둑 무리 대장동 실체는 묘서동처]

(1)
박영수가 윤석열에게 보내 커피 나눈 조우영 브로커! 윤석열 아버지 집 매수한 김만배 누나까지, 윤석열 "우연이다" 했고, 김만배 "내 한마디면 윤석열은 죽어" 누나 아닌 김만배가 매수? 윤 부자 의혹은 검찰도 집을 '몰수보전' 했다.

(2)
요즘 동문서답 횡설수설 어버버 도리도리 유동규 거짖말이 법정 진술과정에서 드러나 폭탄 발언 등으로 자폭과 판사 지적을 받아오던 엉망진창 유동규를 세상은 대장동 개그멘이라 부른다.

(3)
유동규 "나 아파서 재판 못 나간다" 검찰 패색이 짙어진 재판은 줄줄이 연기됨에 따라서 1심 판결도 총선전에 끝나지 못할거라는 추정이다.

(4)
도둑을 잡아야 할 검찰이 오히려 도둑과 함께 거짖이 조작되고 도둑의 편에서 묘서동처 엉뚱한 올가미로 이재명 대표 같은 죄없는 사람들이 도둑으로 몰리는 사태가 양산된다는 풍문이다.

(5)
그래서 평소 한명 압색을 한두번이면 끝나는 것이 통상적 정상이지만 이재명 압색이 333회가 나오는 초유의 악순환에서 측근이 자결을 하는 등 사태가 악화된 대표적인 대장동 대형 도둑들 무리이다.

(6)
도둑들 자체가 여권이고 법조인과 기자출신들이 합류된 기득권이자 거액과 20여명 무리의 왕 도둑들이다. 그래서 오십억 뇌물 도둑에 대한 판결에서 무죄 판결이 나오는 희귀한 낮도깨비 같은 어처구니없는 혼란이 발생한 것이다.

(7)
한두명도 아니고 대형화 거액 단위로 몇 천억이 20명 정도가 결부된 대형 조직적 현대판 산적이다. 추후 조직화된 도둑들을 한사람도 제외시키지 말고 윤석열 아버지 집을 산 김만배 누나까지 연결고리를 추적해서 특검이 매듭을 지어야 한다.

(8)
검찰이 자신의 선배를 수사할 수 없는 거미줄 같은 구조 이다보니 수사가 허송세월을 낭비하는 원점을 돌고 있는 것이다. 이토록 악순환의 범주가 대형화 되도록 확산된 연유는 10년전 윤석열 검사가 직무유기로 부실 수사에서 부터 시작되었다는 풍문은 오래되었다.

(9)
대장동 도둑들의 실상은 오랜 세월 수사를 해왔기 때문에 이미 세상에 진상들이 드러나고 많은 물증을 바탕에 깔고 있기 때문에 빼도막도 못한 세상 사람들이 알고있는 대형 도둑 무리들의 익숙한 실상들이다.

(10)
감춘다고 감출 수 없는 진상들을 세상이 알고 있기 때문이지만 노골적으로 검찰은 진전이 없는 수사를 하는척 세월을 보내고 있다. 이러다보니 검찰의 신뢰가 추락되고 백해무익 퇴출되어야 하는 집단이라는 풍문이 점점 짙어진 먹구름이다.

(202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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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
오솔길은 추억의 길/ 아련히 그리운 길/ 산토끼와 고라니가/ 낮잠에서 놀라 뛰는 길/ 어린시절 기록이 간직된 길/ 지금 다시 찾고싶은 오솔길은/ 눈물 한방울 흐르는 길/ 오늘도 그리운 운주동 오솔길/ 고라니와 산토끼 나의 절친을/ 만날 수 있는 길/ 두메산골 운주동은/ 내가 태어난 곳.

www.hongin24.com
(2023.5.17 고홍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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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없는 세상 1,389호>
[조국과 조민 국민 소명!]

(1)
검사정부 임기 일년이 되었지만 전정부 탓은 여전하고, 낭비적 자화자찬과 묘수동처에 일년동안의 업적은 없다. 누구나 대통령할 수 있다는 자조섞인 비난과 어이없는 지지율 20%대이다.

(2)
오직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낮술과 문정부 탓! 저주와 질시 음모 술수가 집요한 격랑의 질곡이고 질풍노도의 촛불이 명맥을 지탱하며, 시국성명이 분노를 토하고 촛불이 아우성 저항의 응징이 계속된다.

(3)
이제 결연하고 초연히 정치적 결단의 시대이다. 눈물로 통곡했던 한시대가 저물고 조국 가족의 시대가 왔다. 새벽아침의 이슬과 햇살이 떠오르면, 시대적 대하에 합류되어 그동안의 검찰탄압과 정치적 응어리를 풀어내고 국민의 소명에 임할 때가 왔다.

(4)
그래서 조국과 조민 중 한분은 총선에 출마해야 한다고 단호하고 강력하게 요청한다. 2개월 전이였던가? 조민이 방송에서 당당한 얼굴을 공개했었다. 공인으로서 각오와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고 아주 적절한 시기였다.

(5)
따라서 조국과 조민 당당한 공인이고 두분 중 한분은 총선에서 평가 받아야 하는 것이 시대의 부름이다. 간절히 기다리는 무궁무궁한 국민들이 작지않기 때문이다. 정중히 위대한 국민소명 받드러야 한다.

(6)
본인들은 아직도 재판이 진행 중이고 4년의 징역형도 거의 끝났지만 정치인으로 시작을 겸손해 하고 두려워 한다. 너무 지나친 하심과 겸손이다. 지지하는 국민들은 당당하고 결기있는 용기를 염원하며, 간절히 정치참여를 기다린다.

(7)
정치적 탄압을 감수했던 징역4년과 일련의 재판들은 시대적 정치적 희생이였으며, 검찰측에서 제시한 죄가 있다는 결정적 증거는 없다. 재판결과 판결에 의한 것이였다.

(8)
세상은 알고 있다. 왜곡된 역사를! 누구든 조국만큼만 하심을 새겨라! 조국 가족이 입증된 죄가 없다. 평범한 일상과 극히 절대적 대부분의 시대상을 조국 가족만 선별적 낙인찍어 삼인성호!

(9)
조국은 죄가 없고 조국 가족은 투명하게 맑은 계곡물이다. 조국을 외면하고 윤석열을 선택했던 기회주의 영합이 왜곡되고 슬픈 역사였다고 결과적 지탄의 함성은 지금도 계속된다. 질풍노도 풍전등화 격랑의 질곡을 걷어내자!

(10)
현실적 강자에게 아부하고 기회주의에 영합하는 독재적 편향의 검사 정부라고 시국성명은 요즘에 유별나게 자주 일어나는 산불을 능가하고 있다. 교수 신부 승려 목사 등 지성인들의 시국성명은 계속된다.

(11)
평화와 정의가 흐를 수 있는 맑은 계곡물 같은 인성이 싹트고 해맑은 메아리가 꽉 막힌 가슴의 울림으로 승화할 수 있는 정치적 생태계를, 희망하는 국민들은 조국 가족의 정치 참여를 간곡하게 기다린다.

(12)
그래서 얼어붙은 골고다 언덕에 매화도 만발할 것이다. 문정부 탓이 아니고, 내 탓이라고 자책하는 향기로운 하심의 정치가 만발하고 무성할 시대는 조국 가족과 함께 눈물젖은 빵을 먹어 본 이재명 세상이 개막될 것이다.

(202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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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정지 1호>
[권력과 부귀영화란]

억압적 흥청망청! 우리나라에서 가장 권력이 많고 돈이 부자인 어떤 부부는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 빗나간 큰 오산이다.

인간세상의 행복한 삶? 인성이란 하심이라 했다. 무소유 스님(법정스님 불교계 대통령 급)은 생전에 비우고 낮추는 삶을 실천했다.

하나를 보면 열이 보인다. 허구헌날 악순환 수렁에서 희소식과 희망은 목마른 기근이요 가물어 전혀 즐거움이 없으면서 불길한 소식과 과거 허물의 혐의가 쉬임없이 쏟아지는 최악의 불길 속에 희망없는 현재의 삶! 그 사람 부부의 가까운 미래는?

사는 맛이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근심 걱정에 몸부림 치는 부부가 눈에 확연하다. 천벌을 받아야 한다고 세상 사람들은 벼르고 있다. 지은 죄가 너무 많아 질풍노도의 지진이나 화산을 비켜갈 수 없다.

그럼에도 어리석은 인간들은 그를 추종하며 따르는 하찮은 죄악의 무리들이 작은 숫자가 아니다. 한치 앞을 보지못한 역시 같은 숙명적인 끼리끼리 죄인들이다.

이미 혹독한 처벌은 없어질 수 없다. 이판사판 악의 최후 징후는 아직 보이지 않지만 얼마 남지 않았다. 어쩌면 2023년 가기전에 결판이 날 것 같은 현재의 진단이다.

온화하고 계곡물처럼 맑은 심성인 사람들은 이미 최악의 심판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예언하고 있다. 우리 위대한 국민들이 혼돈과 혼란의 폭풍우는 불가피 겪어야 하는 숙명이다.

풍전등화 폭풍우가 지나면 희망의 날이 밝아오는 새벽아침 영롱한 이슬이 맻힐 것이니...

(202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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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정지 3호>

[중국대사와 이재명 만찬회동]

(1)

중국대사와 이재명 대표 만찬회동은 중국은 이재명 대표를 사실상 정상(대통령)으로 인정한다는 의미이며, 양국은 산업의 공급망이 긴밀히 연결된 경제 협력관계는 세계 제1의 우호협력을 부정할 수 없는 이웃이다. 이미 일각에선 이재명은 한국의 심리적 대통령으로 인식하는 것은 지배적 현상인 것 같다.

(2)

지금의 윤석열 정부는 선순환 국정 운영에서 이미 희망이 사라진 듯 국민들의 믿음이 떠나고 있으며, 국가는 사유물이 아니고 국민은 억압의 대상이 아니라며 각계각층 단체 시위와 시국성명은 질풍노도 둑의 균열이 이미 회복불가 겉잡을 수 없는 상태로 무너지기 직전이다.

(3)

모든 경제 지표 역시 절벽이고 검찰 경찰 압수수색은 국회와 모든 분야를 장악하고 있다. 대법원장 김명수 임기 끝으로 다음 대법원장 인선이 기화로 대 혼돈의 서막이 예고되어 있다. 한동훈 법무장관 권력 남용도 일각에서 국가를 사유화 한다는 규탄이 이어지고 있다.

(4)

김종인 정치계 어른도 "현 정국이 희망없고 실망만 가득하다." 이동관 방통 위원장 내정설도 언론 장악한 지옥의 거장이 부활했다며, 선을 장악한 악의 정부가 노골적 악의 발톱을 드러내 위협하는 선악의 대결이 심화될 계기이다.

(5)

이동관 방통위 내정자의 아들 학폭의 경우는 정순신 아들보다 훨씬 심각한 경우로 거악의 이동관 국정의 장악 후보로 인식하는 우려 목소리가 높다. mbc 압색 역시 폭거이며, 시민단체 정부보조금 불법집행 낙인찍기 허위유포한 정부를 시민단체는 한푼도 받은적 없다며 규탄한다.

(6)

노동자 농민 사회적 약자 성난 민심은 서민의 애환과 눈물의 위로였던 소주와 라면까지도 물가 인상은 인정 사정없이 오르는 좁쌀 정부의 풍전등화는 무역지수는 회복불가이며, 백가지 분야에서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백해무익한 국정 선순환 절벽추락은 소름돋는 망국의 현상이라는 한탄의 목소리가 높다.

(7)

뿐만이 아니다. 부산 앞 바다에 욱일기 드높인 일본 군함이 욱일기가 아닌 햇살무늬 일본 국기라며 호칭을 파격적 순화로 대변하고 오염수 폐기 역시 세슘 범벅으로 우럭에 검출된 사실도 일본을 응원하는 정부를 도무지 구재불능인 반국가적 망국의 자포자기라는 한탄의 목소리가 드높다.

(8)

이토록 백해무익한 일본을 파격적 옹호하고 역사성과 국민정서까지도 매국적 행위라는 국민들의 질타에도 일본을 과잉 응원하는 이유가 심히 불칙한 통치라며 분통을 터트린 국민들 중에서는 혹시 대통령이 일본으로 망명하는 것이 아니냐며 못말리는 형국이란다.

(9)

어찌하랴! 이토록 백해무익한 통치적 질곡으로 심화되는 앞날의 국정은 자포자기 파탄으로 치닫는 현실적 처방은 정녕 없단 말인가? 오늘도 촛불 시위대와 시국성명은 질풍노도이다.

(20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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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정지 4호>
[호박의 경이한 촉성 섭리]

어제 오후1시에 사진 촬영에는 꽃이 피지 않았고 잎과 잎 사이가 틈이 크다.

오늘 아침6시 촬영에는 꽃이 활짝 미소 지으며, 잎과 잎 사이가 틈이 없다.

그리고 신기한 것은 호박 꽃이 피었다고 알리지도 않았고 아르바이트 해 달라고 요구한 적도 없는데,

스스로 벌 한마리가 싸이렌을 울리며 호박 꽃 주위를 돌며 경축을 하는 벌 한마리가 너무도 신기하다. 이른바 자연의 섭리이다.

(202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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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정지5호>
[호박 꽃과 벌! 오묘한 섭리!]

호박 모종이 구사일생 소생하여 최초 꽃을 피웠다. 하하! 한마리의 벌을 사진 촬영으로 포착하는데 성공했다.

왜 친구들과 함께 하지않고 혼자만 와서 꽃가루를 수분시켜 호박 열매를 만든냐? 꽃이 하나만 피워서 그런가?

(2023.6.10)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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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정지 6호>
[희망이 호박 열매]

어제까지 화분안에 갇힌 호박 넝쿨이 오늘부터는 호박넝쿨에 묻혀 화분이 보이지 않고 호박넝쿨이 화분을 삼켰다.

첫열매 된장찌게는 3일만 있으면 가능하다. 호박4개에다 돼지고기 넣고 된장찌게에 포식을 한다. 지금도 작은 호박이 주렁주렁 50개가 열렸다.

(2823.6.11)
단체


<페북 정지 7호>
[대형 화분3개의 텃밭]

올해 처음 경험이다. 내년에는 2개월 앞 당긴다. 대형 화분3개의 텃밭에서 많은 경험을 얻었고,

구사일생 시련속에서 살아난 호박넝쿨이 지금은 천하를 호령하듯 어제까지 화분에 갇힌 호박넝쿨은 오늘부터 호박넝쿨에 묻혀 화분이 보이지 않는다.

무성한 호박넝쿨의 기세는 화분을 묻혀 화분만 안보일뿐만 아니다. 2층 단독주택 전부를 집어 삼킬 기세이다.

신기한 촉성 성장이다. 한보따리 호박을 싸다가 마리횟집에 선물해야겠다. 후꾸시마 핵폐기물 버리게 되면 횟집 타격은 겉잡을 수 없이 클 것이다. 어느 누가 횟집을 찾겠는가? 호박이라도 한 보따리 주면서 위로를 하자!

벌써 작은 호박이 50개가 주렁주렁 열렸다. 아마 100개 이상 수확 목표이지만 두고보자!

나만의 독자적으로 개발한 화분관리 텃밭가꾸기 탁월한 비결은 많은 비를 맞지 않도로 우산을 씌우고, 물을 줄때도 화분 밑으로 흘러 내리지 않도록 중점적으로 핵심 관리 방법이다.

호박꽃 수분을 하러 찾아 온 어제 보였던 벌 한마리가 가끔 자주 축제의 화음 싸이랜을 울리며 나타난다.

오라고 기별도 안했고 아르바이트 부탁도 안했는데 어떻게 찾았는지 네비게이션도 없을텐데 벌 한마리 스스로 자주 온다.

계절의 조화로운 영상과 자연의 오묘한 섭리는 깊고도 경이한 현상이다.

(2023.6.11)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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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정지 10호>
[이성만 윤관석 구속 부결]

인간들아! 참담하다. 50억 뇌물이 무죄이고 주가 조작과 기타 등등의 중죄인을 검찰이 옹호하는 세상이다. 이성만 윤관석 몇푼의 혐의에 입법부의 정당한 구속부결에 경천동지 소란이 개탄스럽다.

지금 삼면이 바다인 한국에 후꾸시마 재앙을 부추기는 국가 매국의 무리들이 누구냐? 어민과 횟집 생존의 재앙이 현실적이고, 평화로웠던 삶의 처절한 운명이 눈앞이다.

일본인들도 반대한 핵 폐기물을 고집하고 대한민국을 매도한 도둑들의 무리들이 도모하여 겹겹히 겹치는 참사와 재앙들을 어찌해야 하는가?

답이 없는 참혹한 악순환의 수렁을 속수무책 당하고 순응해야 하는가? 침묵도 악의 편이라 했던가? 그냥 보고도 묵인하는 것이 답인가? 핵 폐기는 끔찍한 재앙이 확연하건만!...

(2023.6.13)
단체

 

 

 

 

 

 

 

 

 

 

[희망이의 속사포식 성장기 촬영 3.1 ~ 3.25 ~ 4월4일]

희망아! 언제쯤 주렁주렁 할거니? 내 눈깔 빠질 것 같다. 호박보다 더 큰, 사람 머리통 만한 단감 개량종. 단감 한개만 열려도 10사람이 잔치 축제 가능하다.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고 했지만 한번 희망이를 믿어보자!

(2023.4.4)

<페북 정지 8호>
[세상만사는 기본을 완벽하게 터득 해야한다.]

호박 재배에서 가능성 기운의 비결이란? 모종의 기운을 활성화 시키는 기법의 깨달음을 터득했다.

아마 조만간에 나의 사무실을 개설하면 호박 모종처럼 화산이 솟는 기운으로 흥하는 3차원의 해답을 풀어낼 자신감을 함양했고 터득했다.

한번 지켜보아라! 세상을 선순환 하는 기법을 실현하리니!...

(2023.6.11)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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