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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연번

 제목

 일자

 연번

 제목

 일자

 1

 국회해산 43호

 2017.9.28

 2

 시련의 삭풍 44호

 9.28

 3

 묘미 45호

 9.30

 4

 선견지명 제46호

 9.30

 5

 무소유 의미 47호

 9.30

 6

 청포도 여인 17호

 9.2

 7

 청포도 사랑 18호

 9.2

 8

 범죄인의 성역 48호

 10.2

 9

 계절의 연가 49호

 10.3

 10

 흥망성쇄의 명운 50호

 10.3

 11

 선순환의 삶 미래68호

 10.5

 12

 평화의 숭고한 가치 51호

 10.6

 13

 여왕의 특권 52호

 10.6

 14

 악을배려하는 너그러움 미래69호

 10.6

 15

 진화와 퇴보 미래70호

 10.9

 16

 평화와 재앙 미래52호

 10.9

 17

 검둥이 여성학 지도 고삿갓13호

 2015.6.17

 18

 국정의 도탄 미래71호

 10.9

 19

 카터 평화사절 54호

 10.10

 20

 끝이 없는 시련 55호

 10.11

 21

 소녀시대 정유리 56호

 10.12

 22

 양파대통령 통치철학 미래72호

 10.14

 23

 청풍명월의 밤 58호

 10.14

 24

 진인사 대천명 미래56호

 8.20

 25

 학이시습 59호

 10.15

 26

 특이 페이스북 친구 60호

 10.15

 27

 공수처안 발표 61호

 10.5

 28

 태동의 조화 미래73호

 10.15

 29

 타락된 인성 미래74호

 10.15

 30

 미래의 물결 미래75호

 17.10.20

 31

 특권의식 항변 미래76호

 10.20

 32

 막역지우 63호

 10.21

 33

 카톡이 선정한 우수작 미래77호

 10.21

 34

 진단의 예측 미래78호

 10.21

 35

 정미홍 막말 미래79호

 10.22

 36

 심추 64호

 10.23

 37

 호주 북핵 거부 66호

 10.23

 38

 정미홍 수사착수 66호

 10.24

 39

 적폐의 만리장성 미래80호

 10.24

 40

 고정 논객 고용 고삿갓63호

 2009.4.23

 41

 순수한 행복의 조건 미래80호

 10.26

 42

 지성의 최고봉 도올 김용옥 미래82호

 10.27

 43

 심상치 않는 트럼프 미래82호

 10.28

 44

 부국강병 미래83호

 10.29

 45

 만추의 깊이 미래84호

 10.31

 46

 조화로운 균형 미래85호

 10.31

 47

 실천않는 인성은 의미가 없다. 86호

 10.31

 48

 슬기와 지혜 미래87호

 11.3

 49

 청풍명월 태동 66호

 11.5

 50

 조화로운 관계개선 67호

 11.5

 51

 가을의 남기고간 초겨울편지 청1호

 11.6

 52

 평화롭고 소박한 나의 꿈 68호

 11.7

 53

 조화로운 기운과 우주의 기운 청2호

 11.7

 54

 관심이 최고의 인성 청3호

 11.8

 55

 아와 윤회 청4호

 11.8

 56

 역대 대표 현황과 의미 청5호

 11.8

 57

 국민의 당 처지와 전망 69호

 11.9

 58

 타산지석 청6호

 11.10

 59

 최고봉의 경지 청7호

 11.11

 60

 초겨울의 풍경 청8호

 11.11

61

매경한고 70호

11.12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43]

국회해산~고삿갓의 개인 생각이다. 우리나라는 독재정권에 있었고 일본도 현행법으로 대통령이 국회해산권이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현행법으로 대통령의 국회해산권은 없어졌지만 국민이 국회해산을 바라고 있다고 판단하면 국회를 해산할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고 본다. 따라서 현행 국회의원이 본연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고 판단시 그리고 국익에 전혀 무익하다고 판단시 해산할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느 당이 독주와 국정에 전혀 거부권만을 행사한다면 국회해산을 국민의 편에서 고심해 수도 있다는 결론이 집약될 있다. 이러한 국정혼란이 가중되는 행태를 어느 당이라도 전횡하고 독주를 서슴치 않는다면 국회해산이라는 결의를 국해 내에서 도모할 있다. 그리고 위헌정당해산제도라는 헌법기관의 판결에 의한 해산도 검토할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을 참고로 생각해 본다. (2017.9.28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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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의 명상 "청풍명월" 44]

시련의 삭풍~바른정당의 기로가 매서운 엄동설한 삭풍에서 시련의 연속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련을 이겨내는 정치인이야말로 초심이 굳건한 바른정당의 가치이고 전망이 있는 지도급 인성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시련의 태풍앞에 죽정이는 날라가겠지만 초심을 지키는 알맹이는 남아서 천배만배 밀알의 의무와 바른정당의 가치를 수호하겠다는  일념이 "수신제가치국평천하" 길이라고 확신해야 것이다. 죽정이가 시련의 태풍앞에 날라서 어디쯤에서 머무른다 하드라도 정치생명력에 희망과 꿈이 사라진 길이라는 것은 추후 느끼게 것이다. 교섭단체가 아니어도 좋으니 알곡과 죽정이가 섞여있는 보다는 차라리 죽정이를 날려보내는 것이 진정하고 올바른 바른정당의 선명성이 순도99%라는 가치에서 긍지와 자부심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바른정당에 성원과 지지를 보내고 싶다. (2017.9.2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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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45]

묘미~대외적으로 역동적인 불안과 혼란이 가중된 만사에서도 틈틈이 꿈과 희망의 빛은 스며들고 있다. 이러한 작은 틈새를 눈여겨보면 놓처서는 아니되는 기회도 있다. 매사에 관심의 눈매가 살아있고 의욕적인 도전의 기상을 간직하고 있다면 가야할 길이 있고 그러한 길은 보이기 때문에 길을 개척하는 과정이 바로 꿈과 희망을 가꾸는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해 본다. 따라서 청풍명월의 계절에 추석 대명절의 세상은 설레이는 즐거운 물결로 가득하다. 고향을 찾고 성묘를 하고 평소에 잊고 지냈던 친구와 연인들을 만나고 이러한 풍부한 여유가 우리의 마음은 차고 넘치는 즐거움으로 미어 터진다. 항상 이러한 추석 대명절만큼만 하면 얼마나 행복할꼬! 기대와 포부도 우리들의 희망과 꿈속에서 가꾸어지고 경작되고 있다. 누구에게나 길이 보이고 길을 가꾸어서 희망과 꿈의 열매가 주렁주렁 했으면 한다. 오늘은 추석 대명절을 맞아 자신을 돌아보며 지난날을 음미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명상의 소중한 시간을 마시고자 후미지고 남루한 술상에 초라한 잔을 기우리고 싶다. 여기서 내가 가야할 길이 보일 것이다. 메마른 묘미에서 한잔의 음미는 평소에는 없었던 깊은 사고를 끌어 올리기 때문이다.(2017.9.3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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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46]

선견지명~내년 지방선거 패하면 대표직 사퇴하겠다는 의욕과 도전정신은 존경합니다. 그러나 내년이라는 미래가 눈에 선명합니다. "기다리나마나, 보나마나"라고 추정됩니다. 따라서 미리서 사표하시는 것은 어떻습니까?(2017.9.30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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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47]

무소유 의미~법정스님과 무소유는 불가분의 관계이다. 따라서 무소유라는 의미가 왜곡되어 인식한 느낌이 있어 본래의 의미를 생각해 보았다. 무소유란? 자신이 필요한 재산은 열심히 구해야 되지만 불요불급하고 과유불급한 , 불필요한 욕심은 화를 부른다는 의미이다.(2017.9.30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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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17]

청포도 여인~나는 청포도가 되어 그녀를 만나고 싶다.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에는 그녀를 무심코 생각했지만 지금은 마음껏 먹을 있는 청포도가 그녀의 행복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그녀의 행복이 나의 행복임을 나는 청포도 맛을 찝으며 생각했기 때문이다. 오늘도 싱싱한 청포도 씨는 청포도를 먹기위해서 뱉어 낸다. 그녀와 함께하기 위해서는 그녀에게 청포도씨가 되어서는 아니 되겠다. 청포도 맛이 되어 그녀를 만나야 겠다. 오늘의 교감데이트는 청포도를 좋아하는 여인에게 요청해야겠다. 오늘 밤도 별과 바람과 시는 청풍명월의 시냇가로 나를 부르고 있다. 함께 가야할 청포도 여인은 누구일까요?

(2017.9.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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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18]

청포도 사랑~청포도 익어가는 길목에서 속절없다 눈물짖던 세월이 청풍명월 흐르는 심산유곡에서 청포도 사랑이 영글었고 청포도 여인에게 월계수로 엮은 월계관이 선물이 되어 진한 가을의 운치도 하염없이 깊어가네. 낙엽처럼 쌓이는 청포도 사랑은 엄동설한 삭풍도 녹이는 열정으로 새로운 봄을 기약하는 청포도 사랑으로 영원하리라! 따라서 추후로 "청포도 월계수 여인"이라 부르겠네.(2017.9.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청포도 월계수 여인"과의 교감 데이트는 향후 상시적으로 지속된다. 횟집 문턱이 닳아서 대리석으로 교체할 까지다.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48]

범죄인의 성역~신분의 고하를 막론하고 그리고 어떠한 위치에 있던 범죄혐의로 위법이 있다면 성역없이 처벌을 받아야 한다. 가진자나 권력이 있는 자라고 해서 정치보복이니 혹은 성역을 언급한 사람이 있다면 헌법적 차원에서 전혀 올바른 판단이 아니며 정신적으로도 건강하지 않는 판단으로 오히려 범인을 감싸는 정신없는 언급을 하는 사람은 정신병원에서 진단부터 받아 보아야 것이다. 범죄인에게는 당연히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신분에 구분없이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법치주의 이치이거늘 어찌하여 정치보복이니 성역이니 당치도 않는 소리는 참으로 지도급 인사로서 자질이 의심스럽다. 지금 시대에서 적폐 청산이란 거부할 없는 미래의 물결이다. 청산하지 않고 한거름도 나아갈 없으며 시대적인 조류를 거스릴 없다는 것은 국운을 걸고 타협의 여지가 있을 없다. 깨어나서 정신차리지 않으면 추풍낙엽처럼 지도급인사들도 교체될 것이라고 직시하고 있는 대변혁의 시대적인 조류이다. 새로운 미래의 물결에 동참을 거부한다면 국운의 번영을 거부하는 것임을 자성해야 것이다. 법치주의 기본가치를 부정하고 정치보복이라고 터무니 없는 성역을 부르짖고 있다니 참으로 개탄스러운 정치풍토이며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강력한 개혁이 요구되는 적폐임을 강조하는 바다. 지금의 시대상은 어두웠던 유신시대가 아니며 농경사회도 아니다. 우리모두 정신차리고 냉수나 한사발 마시고 참선과 명상에서 고정관념을 새로운 사고로 전환해야 된다고 생각해 본다. (2017.10.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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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49]

계절의 연가~청풍명월의 계절에 가지가 휘는 풍성한 추석대명절이다. 달도차면 기우나니 이제는 흐르는 세월따라 저물어 가는 싸늘한 바람결에 세상을 단풍으로 물들이고 아침저녘으로 찾아드는 늦가을의 운치도 서글픈 사연이 담겨진 낙엽으로 쌓여만 가는 여운의 의미가 나의 심사와 같을 것이다. 따라서 거침이 없이 흐르는 계절의 감미로운 리듬따라 나의 머리도 점점 하얗게 물들이고 언젠가는 쥐새끼 머리인들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주둥이 주둥아리만큼은 흐르는 세월앞에서도 여전하다. 변함없는 역동적인 기운이 넘처난다. 늘푸른 주둥아리 반쪽만 뽑아서 우리 쥐새끼 여인 입에다가 심어야 겠다. 그렇지만 고삿갓이 놀부족보는 아니다.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며 생각해 보아야지.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고삿갓이 쥐새끼를 사랑하는 마음만끔은 주둥이 주둥아리만큼 변함이 없단다. 아침저녘 내리는 서리에도 쥐새끼를 사랑하는 뜨거운 정열은 엄동설한 삭풍도 녹을 것이다. (2017.10.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50]

흥망성쇄의 명운~정부는 시대적 사명감을 완수하고 새로운 미래의 물결을 맞이하기 위하여 적폐와의 대치에서 발자국이라도 물러 선다면 무능한 귀결로서 국민적인 외면를 감수해야 것이다. 새로운 시대에 적응할 있는 풍토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처음 맞이한 장애 저지선에서 타협이나 패배를 한다면 국민들의 눈은 믿음이 없는 지난 정부와 닮은 꼴이라고 단정하게 것이기 때문이다. 정의로운 정부로서 국민의 눈을 직시하고 적폐를 청산하는 기로에서 일사불란한 좌충우돌 파죽지세의 기세로 개혁의 고삐를 다그처야 한다. 조금이라도 미진하고 타협의 틈을 보인다면 지난 정부와 흡사하게 닮은 꼴이라고 외면하게 것이고, 국민의 눈과 세상은 하늘을 날으는 맹금류처럼 주시하고 있다는 배수진을 의식해야 한다. 기필코 국운의 흥망성쇄의 명운을 걸고 청풍명월의 새로운 세상의 아침을 맞이해야 것이다. 실망이냐? 아니면 기대에 국운의 도약이냐? 흥망성쇄의 기로에서 국민들의 예리한 눈은 하늘을 날으는 맹금류의 눈처럼 지켜보고 있다.(2017.10.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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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68 (2017.10.5)

선순환의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흐르는 시냇물은 미관도 역동적이여서 아름답지만 썩지 않는다. 그러나 움직이지 않는 물은 악취와 함께 썩는다.

사람도 같은 이치에서 만병의 보약으로 항상 움직여야 신진대사가 활성화되여 생동감과 아름다움도 함께 리듬과 조화를 형성하지만 움직이지 않고 허구헌날 자빠러저 있으면서 운동에 게으르면 우선 소화부터 아니되고 스트레스로 만병의 싹이 활성화되어 건강을 침해한다.

따라서 평소 청소와 운동후 목욕은 돈이 들어가지도 않으면서 인삼 몇트럭 삶아 먹은 것보다 훨씬 건강한 효과를 확실하게 느끼게 한다. 이러한 선순환적인 지혜를 생활 주변에서 발굴할 있는 지혜가 모여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있는 첨병이라고 생각해 본다.

쥐새끼는 가끔 운동을 위해서 시골에 내려가서 농촌 일손을 도와주면서 맑은 환경에서 품위있는 정서를 담아오기도 하지만 돈을 벌면서 운동을 한다. 고삿갓은 영감이 예민해서 보지않아도 알고 검둥이 집주소까지 알아맞춰 검둥이가 기절초풍 놀라기도 했다.

주둥이는 강원도 텃밭이 있지만 보나마나 아마 주둥이 밧데리가 과유불급이다보니 일손에 도움이 되지않고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옛말처럼 스트레스만 날려버리고 90 노모가 경작한 농산물을 주렁주렁 허리가 휘어지도록 챙겨서 것이다.

이처럼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면서 조화를 이루는 것도 건강한 삶의 지혜이며 또한 다람쥐처럼 짜투리 시간을 쪼개서 틈틈히 독서로 두뇌운동과 정신적인 지성을 쌓는 것도 아름답고 향기로운 자기발전이면서 자신의 건전한 관리라고 생각해 본다.

모두가 지금부터라도 삶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위해서 하나하나 개선하고 마음 한구석에 여유로운 텃밭을 일구어서 아름답고 향기로운 삶의 과정의 미를 가꾸어 보자!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면 또한 흐뭇한 보람을 느낄 것이다. "학이시습" 다람쥐처럼!

(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51]

평화의 숭고한 가치~일인 독재 북한 김정은 위원장 결의에 의지만 있다면 평화통일도 하루아침에 성사되어 변천될 있을 것이다. 만약에 김정은 독재권력을 세계평화에 기여하여 평화통일 업적을 이룩한다면 노벨평화상도 확실하다. 따라서 세계역사가 급변하게 선회하여 기록되고 세계질서 개편에도 급변한 변천을 초래하게 것이다. 물론 꿈같은 상상이지만 평화의 숭고하고 절대적인 가치를 인식한다면 가능하다. 놀라운 세계사적 기록일 것이고 평화의 지평은 무한한 확대로 선순환적으로 기여하게 것이다. 현대사에 영웅이라는 칭호도 아깝지 않을 숭고한 가치이기 때문이다. 뿐만이 아니고 세계 기자들과 관광객으로 한반도가 미어터지는 진풍경이 초래될 것이다. 그러나 해가 서쪽에서 뜨는 일은 없을 것이고 차라리 김정은 위원장이 무덤에 들어가는 것이 훨씬 쉬울 수도 있을 것이다. 재앙인가? 평화인가? 선택권은 세계에서 아무도 아니지만 김정은 위원장은 선택할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이다.(2017.10.6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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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52]

영국  엘리자베스2 여왕(92) 특권~불체포특권, 의회해산권, 종교최고수장 여왕이 대주교 임명권, 세계여행시 여권소지않음, 여왕위한 전용시인 고용, 납세의무 없지만 자발적으로 납세, 수많은 동물을 소유한다. 영국 모든 운전면허증은 여왕이름으로 발급한다. 운전면허증 없이 운전한다. 여왕전용 현금인출기가 있다. 식욕은 없지만 술을 좋아한다. 건강하다.

그리고 현재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의 국가원수는 영국여왕이다. 따라서 총독이 국가원수를 대신하고 영국여왕이 총독을 임명한다. 그러나 영국과 전쟁을 치른 미국은 독립이 되었다. 사실상 영국여왕이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를 간섭하지 않는다. 상징적으로 영국 연방의 국가들이다.(2017.10.6 고홍인 수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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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53]

정미홍 막말~아무데서나 밑도 끝도 없이 툭하면 가끔 치고 나오는 매끄럽지 못한 어리숙한 막말들! 참으로 아나운서라는 경력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대꾸한다면 막말을 할바에 똑소리나게 해야지. 말이 되지도 않는 거짖과 당치도 않는 버벅거리는 일련의 막말 발언들을 종합분석할 , 노골적인 저질과 비인격적인 비하발언이 여과없이 터저나오는 전체적인 맥락의 막말들이다. 그리고 이번 막말은 대통령 영부인을 향해서 사실이 아닌 거짖과 인격적인 모독을 무차별 공격하는 저질적 막말에 대하여 전국민적인 차원에서 법적조치가 요구되는 바다. 전국민의 존경과 검소함 그리고 겸손한 영부인을 향해서 무고하게 맹공을 퍼부은 것은 그냥 묵과할 없는 처신이고 좌시할 없는 망동임을 국민과 함께 엄중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촉구하는 바다. 다시 강조하지만 이번의 검소하고 겸손한 그리고 무고한 영부인에 대하여 인격비하 발언으로 거짖된 무차별 언어폭력은 반드시 법적인 조치로 엄벌해야 된다는 것이고 강력하게 국민적인 요망사항임을 제안한다. 무지몽매한 일부 국민들은 영부인이 무엇을 크게 잘못한 사실이 있으니 저토록 당하겠지! 오해하는 틈을 키울 수도 있다. 이러한 오해를 봉합하는 차원에서라도 반드시 대처해야할 것이다. (2017.10.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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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69 (2017.10.8)

악을 배려하는 너그러움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우리사회 세상이 험하다고 때의 의미를 짚어본다. 등잔밑이 어두워 자신을 모를 " 자신을 알라!" 했다. 그러나 A라는 상대에게 악의적인 인격비하로 그리고 무차별 언어폭력을 공개적으로 비난하여 존재감을 과시하는 짐승같은 B같은 사람때문에 우리사회가 오염되고 향기와 아름다운 풍속을 저해하는 요주위 저질이 문제다.

정작 객관적으로 분석하면 절대 다수의 여론이다. A라는 상대의 발등에 때보다 못한 B라는 저질적 인격 소유자가 평소 뭇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선망의 대상 A라는 상대를 향해서 거짖된 악의적인 언어폭력과 거짖된 인격비하로 여과없이 공개 공격하는 막말은 참으로 비통하고 개탄스럽다. A라는 상대를 평소 한점 티가 없다고 존경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추가하자면 이러한 무차별 인격비하인 언어폭력과 거짖된 악의적인 인신공격성 모독으로 A상대의 명예가 훼손되고 실추되었는데도 A상대가 고소하지 않고 당하고만 있다면 또한 정의롭지 못하다고 생각해 본다. 평소 A상대를 존경했던 뭇사람들도 함께 똑같은 모독을 느끼기 때문이다.

사실이 아닌데 거짖으로 인격비하 언어폭력과 악의적인 인신공격으로 무차별 A상대의 명예를 훼손하고 실추시켰다면 당연히 정의롭고 성스러운 사회적 풍속을 염원하는 차원에서라도 A 고소를 해야한다고 생각되여 진다. B 악의 앞에서 배려와 너그러움은 B 악의를 인정하는 결과로 조명되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선을 감지한다면 그냥 당하고만 있을 없다는 나의 좁은 생각이 지워지지 않는다. 그리고 이러한 B 추한 처신이 지속되는 B 악의적 습관성이라면 설마 이제라도 B 악의 앞에서 묵인하고 좌시하여 당하는 모습이 아니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대항해서 무고하고 거짖되게 인격을 비하한 공개적인 언어폭력을 자행했던 B 소행을 사법당국에 정식으로 고소해야할 것이다.

핵심은 B 습관성으로 이미 만성화 되었다는 것이 사회적인 심각성이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아름답고 향기로운 맑은 풍속을 저해하고 있다. 우리사회가 이러한 B 악의적이고 개탄스러운 미개인을 방관하고 너그러움을 배려한다면 2, 3 모방한 풍속이 학습되고 확산될 소지가 다분하다고 강조하고 싶다.

누구든 무고한 상대를 거짖된 악의로 인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으로 언어폭력을 일삼는 사람은 혹독한 대가를 각오해야 된다는 것이 작금의 국민들의 정서라는 것임을 각인해  두고싶다. 맑고 푸르게 아름답고 향기로운 사회적 풍토를 염원하면서 변화된 새로운 물결과 바람은 불어올 것이다. (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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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70 (2017.10.9)

진화와 퇴보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정신건강이 허무맹랑한 고정관념에 갇히게 되면 진화하지 못하고 퇴보라는 세월의 파고와 물결속에 휩쓸리고 것이다. 과거 경력이 태산처럼 높고, 아무리 날고 뛰어도 자신을 다스릴줄 모르고 남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무고한 남에게 무차별 중상모략으로 인격을 비하하거나 악의적인 인신공격으로 저질적인 인성이라면 사람의 정신적인 건강은 최악이며 인성의 깊이도 무너지고 전망과 희망도 차단된 미래가 없는 발악만 남아있는 사람일 것이다.

사람은 아무리 화려한 과거를 말하지만 미래가 없다면 이미 끝나버린 의욕이며 샘이 없는 메마른 인성이다. 이러한 사람이 화려한 과거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우선 비우고 낮추는 기본적인 바탕을 정비하고 처음부터 도야하여 섭렵하지 않으면 뒤죽박죽이 되어 죽도밥도 아닌 혼탁한 수렁을 빠저나오지 못한다. 옛날의 경쟁력은 상실되었고 비우고 낮추어서 새로운 인성의 변화를 적응하고 순응해야 된다.

세상은 기본과 순리를 벗어나면 되는 것이 없다. "기본과 순리는 비우고 낮추는 인성이라야 샘솟는 묘미"이기 때문이다. 쓸모없는 아집과 오기 그리고 허무맹랑한 과거는 미래를 병들게 하고 자신의 인성까지도 망가지도록 하는 수렁을 조심해야 한다. 바로 옆으로 한발만 우측으로 옮기면 거기서부터 수렁이다. 오던 방향을 잠시 멈추고 커피한잔 마신 후에 이제부터 좌측으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해야 된다. 새로운 출발이 소중한 꿈과 희망이고 밀려오는 미래의 물결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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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52]

평화와 재앙~분노와 화염, 완전 파괴, 해야할 일을 , 그동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겨냥해 쏟아낸 군사옵션 암시 발언이다. 사흘 전엔 "폭풍 고요"라고 했고 이번엔 " 가지 수단" 북한에게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이러한 배경을 추정하면 군사옵션이 지배적인 결론이다. 그렇다면 전쟁은 불가피한 운명이라고 생각해 본다. 평화와 재앙의 참화에서 기로는 선택의 운명이지만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양극적인 차이가 너무도 크다.(2017.10.9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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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의 추억-

♡고삿갓의 새로운 세상 13(2015. 6. 17)

검둥이 여성학 지도

고홍인

우선 한편 건강이 걱정스럽고 그리고 미안하고 용서를 빈다. 검둥아! 아끼고 사랑했기 때문에 결과적 반발을 자초했다. 그때 여성학 지도교사 고삿갓이 검둥이를 두번 사랑했다가는 얻어 맞았을지도 모르는 경우였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이다. 자기관리와 자신을 다스리는 지혜로움이 표출될 비로소 아름다움과 향기를 전달할 있다. 자신의 처지가 극히 어려울수록 오히려 요구되는 인성이겠지만 자신을 가꾸는 범주에서도 외모에 관한한 특히 여성은 공주병이 있어야 한다. 하루에 3 이상 거울을 보지 않으면 여성이 아닐 것이다. 아마도 중성일 것이다. 여성다움이란 태어나서부터가 아니라 성장해서부터 자기관리로 이루워 지는 것이다. 내면과 외모가 스스로 여성스러워지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지금은 여성학 지도로 인하여 본의 아니게 검둥이에게 상처가 되었고 아픔이 오히려 발효되어 아련한 향기와 아름다운 채색으로 어울져 남아있다.

폭포수와 같은 그리움은 어디로 흘러 가는가? -둥아!... 세월은 흐르기도 하지만 쌓이기도 한다고 명옥이 명언이다. 검둥이가 가장 귀엽게 보였을 때가 화를 때였다. 고삿갓이 어린 시절 우리집 강아지 검둥이 밥먹을 부지갱이로 주둥이를 건드리면 으르렁 거리는 모습과도 흡사한 추억이 아련한 향기로 간직되어 있단다. 세월은 3 이상 흐르고 검둥이와 사이도 거미줄이 엃이고 설켜 있구나. 이제는 이러한 세월의 거미줄을 빗자루로 걷어내고 물청소를 하여서 우리 사이가 다시 소통되는 부활이 있었으면 한다. 고삿갓도 검퉁이가 보고프다. 애증의 세월이 원망스럽다기 보다는 향기와 아름다움으로 발효되어 있다. 이제 우리 사이에 발효주를 함께 마주치는 일만 남아 있구나! 검둥아!....(결과적 반발을 자초했던 검둥이 여성학 지도 교사 고삿갓의 어록)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미래의 물결 71 (2017.10.9)

국정의 도탄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부관참시" 동서고금을 통해서 듣도 보지도 못한 소름이 돋는 비리와 부패로 얼룩진 적폐가 지난 정부의 증거와 흔적들이 끝이 보이지 않고 무궁무궁 매일같이 새로운 비리와 적폐로 산덤이를 이루고 있다. 내용도 참으로 한심하고 기가 막혀 상상을 초월한 다양한 부패와 비리가 쏟아저 나오고 있으니, 발굴하는 조사원들의 고충이 참혹하여 지처서 쓰러지는 일이 있어서는 아니 것이다. 그래도 적폐를 발굴하는 작업은 새로운 시대가 개막되는 첨병이요 시금석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여 썩은 부위를 찾아내서 청소와 청산을 소홀히 없다.

국정이라는 사명의식은 경제를 활성화해서 실업자를 구제하고, 불안한 국방을 튼튼하게 하여서 미리서 유비무환의 사명감으로 북한이 넘보지 못하게 전력투구 해야할 것이며 서민의 애환과 눈물을 찾아서 구제하며 재해로 염려되는 곳은 없는지 평소에 보살피면서 국정의 현안들을 챙겨서 국제적인 경쟁력의 재고와 교류에도 협력하고 국제적인 위상을 관리하는 국정의 현안들이 산덤이 처럼 쌓여 있을터인데!

지난 정부에서는 하라는 국정은 팽게치고 범죄집단으로 돌변해서 각종 비리와 부패에 연루되어 시간과 국세를 낭비하면서 엉뚱한 범죄조직에 몰두하였던 각종 비리들이 썩어서 악취가 진동하므로 국정이 무너지고 국가 흥망성쇄는 경각에 매달려 오늘날 국방이 풍전등화이면서 국가 경제는 위험수위가 심각하고, 실업자는 쌓이고 쌓여서 서민들의 경제도 점점 그늘이 길어지고 먹구름은 가득하다. 해는 저물고 가야할 길은 깊고도 멀구나!

하나님! 이토록 악취로 가득한 금수강산 대한민국을 버리시나이까? 긍휼이 여기시어 붙들어 주시고 향기롭고 아름다운 동방예의지국 옛날의 모습을 복원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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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54]

카터 평화사절~이미 북한 평화사절로 경험이 있는 카터 대통령의 북한 평화사절 방북을 카터 본인이 희망하고 그리고 북한에서 환영하여 평화회담이 조성된다면 부정적인 입장인 트럼프도 거부할 없는 상황인식을 하여야 한다. 절대적인 가치로서 세계평화의 기본적인 인식에서 긍정적으로 수긍해야 하는 것은 절대 다수의 희망이며 염원인 평화적인 교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거부할 이유가 없으며 부수적인 지원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 모든 옵션중에서 우선은 평화적인 해결이고 나머지는 해결의 진전이 없을 다음 순위에서 선택되는 것이 절대적 가치이기 때문이다. ( 2017.10.10 고홍인 어록 )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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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55]

끝이없는 시련~검둥이에게 시련의 끝은 어딘가에 있을거다. 희망과 꿈을 포기하지 말고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하노라면 분명히 보람의 선물은 찾아 온단다. "지성이면 감천이다." 따라서 아픔과 외로움이 크겠지만 아파할 겨늘도 없겠지. 고삿갓 역시 검둥이의 아픔을 함께하지 못하고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해 부끄럽고 미안하다. 그리고 청풍명월 가을연가 모임은 검둥이 참석에 지장이 없도록 조정할 것이다.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작은 성의를 표시하고자 오는 일요일이 오기전에 계좌로 일십만원을 입금하겠다. 그래도 낙천적인  검둥이는 소중한 인성을 소유했다고 생각한다.(2017.10.11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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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56]

오늘은 소녀시대 권유리와 고삿갓이 친구가 되는 날이다. 페이스북에서 권유리와 같은 특급 여성들의 친구가 100명은 된다. 그러나 고삿갓이 2차로 근접해서 만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여자쪽에서 만나고 싶다는 연락이 있다면 모르지만 먼저 요청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언젠가는 요청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오늘일자로 권유리 본인으로부터 친구가 되겠노라고 통보가 왔다. 만약 권유리와 데이트 만남이 성사된다면 고삿갓도 권유리보다 모든 면에서 우위고 우수한 여성 대변인이 있기에 든든하다. 누구냐고? 다람쥐 김인자가 있기에 항상 든든 하단다. 권유리 여성이 "청풍명월 가을연가 축제" 초대손님으로 참석할 수도 있다. 다람쥐 김인자는 복이 많은 여성이다. 따님이 대한항공에서 국빈 대통령 수행하는 위치에서 특정한 위상이 있다면 김인자 역시 한시대의 풍류객 고삿갓의 대변인 위치에서 당당한 몫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7.10.12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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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72 (2017.10.14)

양파 대통령의 통치철학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과장과 가식의 본산! 창조경제 융합벨트 미명하에 사욕으로 완전 무장한 양파 대통령의 통치철학은 매관매직을 구심점으로 부정부패 비리와 적폐가 근간이 되여 망국적인 난공불낙의 철옹성으로 결국 자중지란의 골마 터지는 암덩어리가 넘처서 막다른 증식이 종식되는 끝은 감옥이였다.

까면 깔수록 무궁무궁한 곰빵이를 보고도 일부에서는 정치보복이라며 청산을 부정하여 묵인하고 방치하자는 정신없는 소리는 참으로 향기없는 방귓소리보다 더한 악취같은 적폐철학이라고 부르고 싶다. 양파!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기한이 내년 4월까지로 6개월 연장되면서 보수통합 기류에 미칠 파급력에도 초점이 모아진다. 보수진영이 결정에 반발하면서 통합의 명분이 강화될 것이란 전망에 일단 무게가 실린다.

정파대립에서 보수와 진보라는 줄기야 인정하지만 이제부터는 한국정치가 가치적 구심점이 변해야 되고 진화된 시대적 조류에 적응하는 성숙한 가치관을 추구해서 일대 변혁의 시금석을 세워야할 때가 왔다. 정치철학에서 요구하는 본연의 참가치를 추구하여 양극적인 서민의 정치에 무게를 두고 평화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야 것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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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57]

청풍명월의 ~오늘저녘은 마음 한편이 뚤린 허전하고 외롭다. 그리고 나의  마음에는 추우! 가을비가 내리고 있다. 누군가를 만나서 조용하게 한잔을 걸치고 싶다. 그런데 청풍명월 가을인가 했더니 쌀쌀한 바람결이 초겨울을 연상케 한다. 가을의 옆구리가 터저서 아마도 초겨울이 슬쩍 마중 나왔겠지! 군고구마 구수한 내음도 나는 같고 나도 오늘은 슬쩍 다람쥐 김인자 연구실에 들려서 군밤같은 옛이야기나 나누고 싶다. 아무도 모르게 살금살금 보고픈 김인자를 만나고 싶다. 가는 도중에 방앗간이 있어서 아마도 방앗간에서 참새 귀빈으로 극진한 대우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무사히 막역지우 김인자를 만날 있을런지는 모르는 일이다. 세상만사가 아름답고 향기롭다보니 오늘밤도 술맛은 금상첨화로다. 이러한 날은 조화로운 상대가 따로 있다. 환상의 콤비는 술맛이 좋을 떠오르고 그래서 생각에 젖어 본다.(2017.10.1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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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 58]

페이스북 고삿갓 친구~"티아낭" 하노이에서 소리바다 멤버다. 한국에서 소녀시대처럼 9명으로 구성되었다. 소녀시대 "권유리"보다 훨씬 일찍 친구가 되었다. 소녀시대는 제시카가 2014년에 탈퇴하면서 8명이 되었고,  그리고 서현, 수연, 티파니 탈퇴로 5인조가 전망이다.(2017.10.14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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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56 (2017.8.20)

진인사 대천명(성경이야기)

행정사 공인중개사: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자신 스스로를 사랑하라! (마태복음2239)~ 자신을 소중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이웃과 하나님을 사랑할 없다. 오만원권을 뒤집어도 똑같은 금액이듯이 하나님과 너희 이웃을 사랑하라는 의미가 자신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라는 이치이거늘 스스로를 명상하지 않고 소중히 여기고 발전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이웃을 사랑할 없다.

형무소에는 범죄인이 많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자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이다. 자해하는 사람은 쉽게 남을 해치는 심리적 작용에 의한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발전해야 하는 사람은 자신이므로 경건하고 의욕적이고 부지런히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명상하고 행하여야 것이다. "진인사대천명" 그래야 비로소 하나님을 경모하고 이웃을 사랑할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는 가지이니라. 너가 안에 거하면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니.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면 말라 죽게 된다. 가지가 포도나무를 떠나지 않고 구하고 찾으라 너희가 원하는데로 열매가 열릴 것이고 이룰 것이니라. 갑자기 고삿갓이 하지 않았던 성경을 이야기하냐고 궁금해 하는 마음이 있을 것이다. 기이한 꿈을 꾸었고 꿈을 해몽하는 이야기다. 세상만사는 성경으로 해석을 하면 이해가 되는 섭렵의 가치가 무궁무궁한 망망 대해와도 같다.

협소하고 졸렬하고 옹졸한 껍질을 깨지 않으면 망망 대해는 보이지 않는다. 창문을 보아라! 지금 메마른 마음을 촉촉히 적시는 단비가 내리고 있다. 그리고 협소하게 갇혀서 구겨진 마음도 망망대해를 보아라! 뜻대로 아니되면 창공을 날으는 한마리 새를 보아라! "진인사대천명" 이치를 섭렵하게 것이다. 아마 다람쥐 김인자 눈은 보일 것이다. 자꾸 김인자를 강조하냐면 타의 모범이기 때문이다. 천태만상의 개성이기에 단지 비교하자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오두방정을 떠는 얄미운 주둥아리도 김인자보다 훌륭한 가치가 명품 주둥이에 집중되어 있듯이 주둥이로는 김인자가 죽었다 깨어나도 주둥이를 따라가지 못한다. 그래서 때로는 아름다운 라이벌이라고 한다. 선천적으로 주어진 특징을 갈고 닦어서 녹슬지 않게 최선을 하는 것이 바로 "진인사대천명" 의미이다. 아마 주둥아리로 경주를 하는 올림픽이 있다고 가정해 본다. 금메달은 주둥이가 싹쓸어 것이다. 그렇게 되면 금메달 관리를 걱정하게 것이고 도둑이 들까 걱정이 태산일 것이다. 차라리 지금처럼 가볍게 마음을 비우자!

주둥아리가 1년전부터 기회가 있을 마다 마음이 닫힐 그리고 망망대해가 또는 새가 날으는 푸른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마다 전국 유명 사찰을 찾아 다니는 것도 등잔 밑이 어두운 주둥이의 자신을 찾기 위해서일 것이다. 그리고 주둥이 등에 혹이 하나 있는데 혹이 주둥이를 가시가 되어 괴롭힌다. 절을 찾으면 가시가 효자 손으로 돌변하기 때문이다. 가시는 현재 고등학교3학년 우등생이다.

주둥아리 비구니는 현재 부산 범어사를 거처 청도에 운문사절에서 계곡물에 아침 세수를 하고 있을 것이다. 신도들에게 밥은 공짜다. 기본적인 것은 전부 공짜이다. 교통비만 있으면 된다. 시주도 가진자들이 세금을 내듯이 가진자들이 내는 것이다. 처음에 갔었던 절이 전두환 대통령이 기거했었던 강원도 절이 아니고 암자였다. 암자도 작은 절보다 크다. 아마 주둥아리가 지금까지 방문한 절의 숫자로 계산하면 10개는 것이다.

범사에 감사하라. 성경구절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이 거하는 처지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자신을 소중하게 존중하는 마음에는 이웃도 사람을 소중하고 존경스럽게 보일 것이다. 포도나무를 떠나는 가지가 되여서는 아니된다. 여기서 포도나무는 최선이다. 자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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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59]

학이시습~고양이와 예술학 지도교사의 교감이 있는 학습분위기가 진지하네요. 가르치고 배우려는 자세는 참으로 우수한 인성의 시작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2017.10.1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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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59]

학이시습~고양이와 예술학 지도교사의 교감이 있는 학습분위기가 진지하네요. 가르치고 배우려는 자세는 참으로 우수한 인성의 시작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2017.10.1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60]

특이한 페이스북 친구~Jyp에서 근무하고, 서울대 김지수 오늘 고삿갓 친구가 되었다. 친구가 되는 특이한 과정이 누군가 추천하여 고삿갓이 친구 요청을 하였고 따라서 바로 김지수 친구가 승낙을 하는 과정은 극히 드물지만 고삿갓의 경우는 처음이다. 누군가 추천하는 형태에서 추천하는 3자가 궁금하다. 김지수 친구의 입이 없는 여성이다. 입이 콧구멍 하다. (2017.10.1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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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61]

공수처안 발표~마음을 비우고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면 정치보복이라는 수치스러운 억지를 부리지 않아도 된다. 범죄가 있는 곳에 성역이 없이 법의 처벌이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오늘 법무부는 현직 대통령도 수사할 있다는 막강한 수사, 기소, 공소 100%권한을 담아 공수처안을 발표했다. (2017.10.15  고홍인 수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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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73 (2017.10.15)

태동의 조화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처음 태동에서부터 갈라질 없는 운명을 타고 "천장지구"하고 "연모지정"하여 오늘도 "옥오지애"하는 잊을 수도 없고 지울 수도 없는 운명이기에 인간의 마음을 비우고 청풍명월의 계절에 참선과 명상에서 깊은 진리의 의미를 찾아본다면 추후 전망과 길이 보일지니 그것은 처음과 나중이 소통하는 "알파요 오메가"라고 표현해 본다.

조화로운 태동의 의미가 하늘의 뜻일진데 바로 두개의 당은 합처야 된다는 진리를 누구도 거역할 없는 조화로움과 리듬이기에 "경천동지"할만한 기운이 파생되는 운명인데 그럼에도 하늘의 뜻을 거역한다면 극복할 없는 모든 시련과 난관이 기다릴 것이다. 바로 이러한 멍에를 빠저 나올 없는 수렁이라고 부른다. 따라서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은 조화로운 리듬을 살려서 파생되는 경천동지하는 기운의 샘물을 마셔야 것이다. 국정에 기여하는 길이 바로 국민을 섬기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마음을 비우지 못해 욕망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우선은 합당이 최선이고 후에 갈라지는 기법도 있을 있는 것이다. 세상만사는 때에 따라서는 길이 달라질 있기 때문이다. 환상의 묘미는 스스로 가꾸어야 맛볼 있는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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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물결 74 (2017.10.15)

타락된 인성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국제적인 범죄라면 북한 정권도 한몫을 하지만 지도급 인사들의 범죄행각은 우리사회 파급되는 확산 속도와 양적으로 모방하는 경향이 메가톤급이다. 수소폭탄 급이라는 단위다. 수소폭탄은 육체적인 문제이지만 파급되는 범죄가 저해하는 것은 정신적인 건강을 침해한다는 의미다.

109일은 한글날이였다. 지성을 겸비하여 아름다움과 향기로운 삶을 영위하라고 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제하지 않았던가! 범죄를 자행해야 직성이 풀리는 의식! 범죄가 만연하는 우리의 사회 작금의 유행어! 정치계 "부관참시" 비롯하여 어금니 아빠가 세상의 평화와 정의를 산산히 물어 찢을 정도면 송곳니 아빠 정도라면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범행을 자행할 것이라는 추정을 하니 소름이 돋는다. 인성이 이토록 험하게 오염되어 가는 우리사회가 인성교육의 부재에서 오는 타락된 의식이 점점 확산되어 간다는 야성화가 우려를 금치 못한다.

오늘날 이러한 타락된 사회의식은 금전만능적 사회구조가 낳은 산물이다. 따라서 국가적 차원에서 의식개혁 운동이 요구되는 지도급 인사의 정치풍토 쇄신에서부터 출발해야 된다고 생각해 본다. 윗물이 맑아야 우리사회 저변이 맑아지기 때문이다. 각종 범행이 만연해 있는 원인이 지도급 인성부터 개혁의 패라다임이 요구되는 맥락이라고 생각한다.

도둑 고양이는 동태대기박 하나 던저주면 감지덕지 하지만 인간들은 꾸역꾸역 태산을 쌓는다. 저축성이야 아름답지만 과유불급이 낳은 범죄의식이 문제다. 한세상 사는 기간에 몇천억이 필요하며 몇조가 있어야 하는가! 불요불급한 이러한 액수가 과연 인성의 세상에 그늘이 길어지지는 않는지 저해요소는 없는지 재고할 의식이라고 생각된다.

몇천년 몇만년 사는 삶이 아니라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인정을 나누고 가진자가 궁핍한 자에게 나눔의 풍토가 적실하게 요구되는 향기로움이 메말라 가고 아름다운 미풍양속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