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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청풍명월 2017.11.12 이후 작성 글]

청풍

 월일

 목록

 청풍

 월일

 목록

 청풍

 월일

 목록

 청풍

 월일

 목록

 9

 11.13

 환상의 모성

 10

 11.15

 영감과 육감

 11

 11.5

 신비로운 매실

 12

 11.5

 매경한고

 13

 11.16

 하심

 14

 11.17

 내심의 세계

 15

 11.17

 청와대 규범

 16

 11.19

 정치인의 언행

 17

 11.21

 초월의 소식

 18

 11.22

 초겨울의 탕자

 19

 11.22

 국민의당 실태진단

 20

 11.25

 가사제목 일기

 21

11.25

초겨울의 연가

 22

11.25

비가 내리는 오후

23

11.26

하늘의 계시

 24

11.26

유승민의 실망

 25

11.29

환상의 종합예술

 26

11.30

초겨울 망중한

 27

12.1

평화의 고삐

28

12.1

술이란

 28

 12.3

하심

29

12.4

연말의 축복

30

12.5

송구영신

32

12.5

추억의 둥지

 33

12.7

5개의 둥지

34

12.7

본능의 섭리

35

12.8

젊음이란 꿈과 희망

36

12.9

독서와 창작

37

12.10

9급 공무원 합격률

38

12.10

인하항공 승무원대학

39

12.11

독선과 악순환 제1호

40

12.12

초월과 주둥이

41

12.12

타락된 미풍양속

42

12.13

역지사지

43

12.15

홍시의 교감

44

12.16

국격 제1호

45

12.16

국격 제2호

46

12.16

정치인의 언행

47

12.17

독선과 악순환 제2호

48

12.18

첫눈

49

12.19

화근과 집착

50

12.19

비호감

51

12.20

난방열사

52

12.21

독선과 악순환 제3호

53

12.22

독선과 악순환 제4호

54

12.23

독선과 악순환 제5호

55

12.24

독선과 악순환 제6호

56

12.25

화재참사 방지대책

57

12.26

너 자신을 알라

58

12.27

독선과 악순환 제7호

59

12.28

바람따라 가는 낙엽

60

12.29

독선과 악순환 제8호

61

12.30

탕자의 막역지우

62

12.31

" 제9호

63

1.3

독선과 악순환 제10호

64

 1.9

독선과 악순환 제11호

65

1.10

평창축제

66

1.10

누수된 국력

67

1.14

미국대통령

68

1.14

독선과 악순환 제12호

69

1.15

개헌과 신뢰성

70

1.16

박영선 의원 지각과 직관

71

 1.16

 적폐청산 퇴보

 72

 1.20

초월의 표상

 73

1.23

독선과 악순환 제14호

 74

1.26

독선과 악순환 제15호

 

 

 

 

 

 

 

 

 

 

 

 

 

 

 

 

 

 

 오늘의 명상 54편~(청풍명월 제71호 주종을 교체), 만추의 교감, 백문불여일견, 마곡사, 친구, 애창가요, 왜가리, 천부적, 하체, 톱여성, 겨울여행, 처신, 안철수, 창작, 실사구시, 천기, 계시, 겨울손님, 둥지, 강남구청장, 돌부처순정, 눈물편지, 대리인, 접근성, 자아, 운명, 사나이, 인생낙재상지심, 잠재력, 가능성, 언행, 창작, 추호탕기법, 땅콩열사, 정답, 욕심, 깨닳음, 품위, 홍상어, 인자메시지, 정청래명언, 검둥이, 필적, 정의, 평화, 동심, 글씨, 미와향기, 친구, 극기, 친구, 특검, 김용옥, (겨울정취 제21호 교감데이트)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71]

주종을 교체한다~라면은 맛이 진하고 맛있다. 그러나 영양면에서 부실하다. 따라서 라면과 반대인 경우 양파, 마늘, 김치, 계란 등은 맛이 없지만 건강에 놀라운 효능과 우수성이 많은 식품이다. 이러한 것을 혼합하여 조화로운 균형을 갖춘다면 건강에 훌륭한 요리가 것이다. 라면을  끊일 라면을 양념으로 생각하고 주재료는 맛이 없으면서 고급 영양이 보충되는 것들을 넣어도 맛은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조화로운 라면의 변신은 놀라운 건강식품으로 변모하게 것이다.(2017.11.13  고홍인 어록)3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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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72]

만추의 교감~부산 범어사 전경이다. 범어사역에서 5번과 7번출구 사이로 한참가서 90 버스타면 범어사 입구이다. 해인사, 불국사, 다음으로 크고 오래 절이다. 지금 주둥이가 여기에 있단다. 진정한 삶이란 나의 마음에서 가꾸고 관리되어 관심이라는 소통과 실천으로 실사구시의 인성을 구현하는 참선이다. "백문불여일견"이라고 했다.

(2017.11.14 고홍인 어록)3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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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73]

백문불여일견~산성인 금정산은 말로 백번한들 한번 눈으로 보는 것이 아름답고 훌륭하다. 다음주 충청도 마곡사에 가기전에 월요일 저녘8 횟집에서 만난다.

(2017.11.14  고홍인 어록) 3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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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74]

마곡사(麻谷寺)~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운암리 태화산 동쪽 산허리에 있는 절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6교구 본사이다.

(2017.11.14 고홍인 어록) 3 단체메시지 ♡그림은 마곡사 옆에 흐르는 둠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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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75]

최근 페이스북 친구 30~오늘은 최근 페이스북 엄정선별 친구 30호로 고삿갓과 친구가 되기로 수락했다. 정소민 오아시스 6인조 댄서 가수중 한명이다. 한달전에 소녀시대 권유리 친구가 된바 있지만 엄정선별 친구에서 탈락되었다. 그러나 오늘 정소민 가수는 권유리 가수보다 어린 가수이다. 사진에서 혀바닥이 나온 것이 티다. 기회가 있으면 혀바닥 집어넣으라고 충고하고자 한다. 깜찍하고 귀엽다. 고삿갓이 엄정선별친구는 10명중에서 1 특선한다.(2017.11.14 고홍인 어록) 3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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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9 (2017.11.13)

환상의 모성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진정한 "지고지순" 분별이 어렵다. 세상만사는 등잔밑을 살펴야 한다. 환상의 명창! 나의 막역지우! 그리고 울엄마 주둥아리 누님이여! 바람과 시냇물 그리고 폭포수가 환상의 풍경이네. 기다리는 마음으로 사모하는 축복으로 오메불망 오늘도 나의 눈이 고정된 응시는 언제나 생각나는 그리움의 상징이며 나의 돌처럼 굳은 고정관념을 녹아 내리게 하는 여성의 매혹적인 음성과 명창이 있었으니, 그의 이름이 박옥자! 별칭은 주둥이로 각인된 전설이 되었다.

주둥이의 거침이 없는 따발총의 언변에 시간은 속수무책 흐르는 시냇물이며 그의 명창의 가요는 하늘이 감동하여 가물은 땅에 단비를 내릴 정도로 경천동지 감동의 소리가 나의 영혼을 감싸고 감동으로 눈물지게 한다. 때로는 자장가로 또는 시가 흐르는 음율로 그리고 가끔은 대나무숲에서 들려오는 청풍명월의 눈보라치고 삭풍이 부는 바람소리! 심산유곡에 메아리를 울리는 시냇물 소리! 막혀있는 둑의 응어리가 무너지는 하늘을 진동하고 지축을 흔드는 명창의 소리는 이토록 천가지 만가지 다채롭고 다양한 정겨운 주둥이의 주둥아리는 환상이며 천상의 여자로서 하늘이 점지한 나의 보물이다. 내마음 녹이는 음성과 내영혼을 주관하는 환상적 명창의 소리는 메마른 심성에 그리움의 시냇물이며, 평화와 사랑의 폭포수다.

따라서 박옥자 주둥이는 나의 전부이고 나의 세상이다. 언제나 바람과 시냇물로 다가오는 청풍명월의 폭포수! 아름답고 향기로운 한떨기 들국화와 같은 주둥이여!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영원한 모성이다. 나의 막역지우! 그리고 울엄마 주둥아리 누님이여! 세상은 평정되었다. 화려한 겉치레보다는 질적인 내용이다. 진정한 "지고지순" 분별이 어렵다. 세상만사는 등잔밑을 살펴야 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실천이 없는 미사어귀는 의미가 없다. (www.hongin24.com ) 3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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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0 (2017.11.15)

영감과 육감의 경지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음으로 양으로 후원자란? 지성적인 후원과 물질적인 후원일 것이다. 뿐만이 아니고 "조건없는" 영원한 무한대 후원이라면 후원자의 능력을 초월해서 대단한 후원이다. 이러한 후원의 대상이 주둥이다.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터질 같은 풍요로움에 초겨울의 군고구마 내음이 가득한 어릴적의 고향의 품으로 느껴질 것이다.

부처님도 없는 배려를 베풀겠다고 자원한 고삿갓 자신도 예측하지 못한 갑작스러운 획기적 감동였으며 진실과 가식의 구별이 가능한 깨닳음이였다. 인성의 깊이를 투시하는 섭렵의 터득이고 육감과 영감으로 소통이 가능한 경지라고 자인한다. 따라서 고삿갓 자신도 평정된 내심의 세계가 평화롭다. 아마 이러한 결정이 신의 계시이자 섭리라고 생각해 본다.

그리고 두번의 대상자 결정을 자연스럽게 수정해서 세번째 나의 주관이 개입되지 않는 자연스러운 선택이고 조화로운 흐름이였다는 것이 묘미가 있다. 물론 천성으로 타고난 환상적인 목소리에 유도 되었지만 근본적인 것은 인성의 종합적인 분석에서 의미를 찾는다. 초겨울의 운치있는 배려의 결정이 싹으로 시작되지만 추후 신록의 녹음이 울창한 지평으로 번창할 것이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백문이 불여일견이듯이 실천이 있는 곳에 의미가 부화된다. 엄동설한 삭풍이 휘몰아치는 인고의 겨울! 극히 작은 둥지에서 흥미와 평화로운 모종의 묘미가 담겨진 숭고하고 정의로운 싹이 자라고 있다. 관심과 관찰로 지켜보는 올빼미 같은 눈들이 있고, 흥미롭고 진화된 과정에서 기대가 군고마처럼 익어갈 , 봄이 가까워지는 ! 향기로운 매화꽃이 만발할 풍경일 것이라고 자축해 본다.

따라서 이러한 선순환의 싹이 향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서 다른 후원의 열매를 열망하는 바다. 고삿갓의 발걸음이 머무는 곳에 평화와 향기로움이 가득할 것이다. 배려의 상대방 주둥이는 소박함으로 비워저 있는 마음에서 그저 말이라도 감사하다는 표현이 전부이고 기대하지 않는 아름다운 표정이다. (2017.11.15 고홍인 어록) 3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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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1 (2017.11.15)

신비로운 매실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균형있는 섭취란 편식이 아닌 여러가지를 고루고루 섭취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루고루란 신것, 쓴것도 두루 섭취해야 된다. 그중에도 것의 효능이 좋은데 중에서도 매실의 효능은 참으로 신비하다. 신맛도 진하지만 영롱하고 맑은 갈색 투명함이 너무나도 곱다. 우선 빛깔이 너무나 선명하고 고와서 보기도 좋지만 맛도 천하일미로 진한 신맛이며 100배의 많은 물을 농축을 해도 신맛이 진하다.

따라서 이러한 효능이 신비롭고 맛이 훌륭한 매실은 포도처럼 그냥은 먹지 못한다. 독성이 있어서 설탕에 발효시키는데 오만원만 투자하면 일년동안 고급 건강식품을 지속적으로 먹을 있는 양이다. 사람 등치만한 항아리면 된다.

이러한 금상첨화인 매실은 맛을 아는 사람이면 그리고 발효를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해마다 매실 발효작업을 잊지 않을 것이다. 약효가 좋고 맛이 휼륭하고 보기에도 너무도 맑고 갈색이 영롱하여 환상적인 빛깔이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기호식품이며 건강식품이다.

요즘 이러한 매실의 발효식품은 집집마다 거의 대부분 없는 집이 거의 없을 정도이지만 무감각하고 우둔한 사람들은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 있다. 바로 손해보고 사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본다. 효능이 많아 약효가 신비하여 맛있고 빛깔이 훌륭한 고급식품이며 건강식품이다.

고삿갓도 5년전부터 뒤늦게 알게되어 매실발효를 담그는데 하루에 기본적으로 물에 희석시킨 양을 맥주병 반병정도는 매일 마신다. 그러나 갈증이 날때 여름철에는 평소보다 3 마신다. 마신후 느낌은 한마디로 환상적인 신비스러운 개움함과 산뜻함이 온몸에 활성화됨이 느껴진다. 보약중에 보약이지만 우선 맛이 훌륭하다. 마시기전에 눈을 매혹시킨 맑고 영롱한 갈색 빛깔은 참으로 신비로워 감탄한다. 맛에 감탄, 약효에 감탄, 빛깔에 감탄, 느낌에 감탄, 효능에 감탄! 참으로 신비하고 우수한 매실발효액이다.(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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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2 (2017.11.15)

매경한고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엄동설한 삭풍이 휘몰아치는 극한의 추위에서도 봄이 가까히 왔음을 알리는 매화는 아름다움과 향기로운 특유의 우수함을 과시하는 독보적인 모습으로 보는 사람마다 감동의 탄성을 자아낸다. 그러한 매화를 연상할 있는 희소성의 여성을 찾아보아도 찾을 없으나 매화를 닮았다는 여성은 주둥이가 흡사하다고 생각한다. 초겨울 첫눈이 휘날리는 초연한 자태를 뽐내는 동백꽃 역시 우아한 기풍이 독보적인 모습이지만 주둥이에 비하면 다소 품위가 부족하다. 주둥이 비구니 보살은 요즘 깊은 뜻을 안고 심산유곡의 절을 자주 찾는 주둥이의 마음도 산사의 시냇물에 비우고 뒤집어 행구었기 때문에 오염된 인성은 주둥이 내심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극기와 인고의 수행으로 섭렵한 주둥이의 최근 모습이 그리워서 주둥이의 바쁜 일정을 쪼개어서 특별히 초겨울 교감데이트를 요청 하고자 한다.( www.hongin24.com ) 3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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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3 (2017.11.16)

하심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주둥이 비구니 마곡사 산행을 앞두고 기념사진이다. 그리고 주둥이 의상은 하늘아래 하나밖에 없는 고삿갓이 창작한 의상이다. 석가모니 이모도 지구상에서 최초의 비구니가 되었다. 비구니가 되는 과정은 간단하다. 첫째 속세에 찌든 마음을 버린다고 해서 "하심"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두번째는 머리통 머리카락만 깍아내면 다음부터는 비구니라 불러준다. 간단하지만 결심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극기와 인고의 수행을 하는 스님으로서 수행이 시작되는 것이다. 설거지도 하고 땅도 파고 철학공부도 해야한다. 어쩌면 차라리 딸내미하고 싸우는 일이 쉬울 수도 있다. 세상만사 쉬운 것이 없다. 하늘을 짊어지고 사는 삶의 무게가 있다. 같은 주둥아리인데 쪽은 돼지 주둥아리고 다른 쪽은 참새 주둥아리냐? 양쪽이 참새 주둥아리라면 금상첨화였을 것인데 참으로 기구한 운명이로다.

( www.hongin24.com ) 3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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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4 (2017.11.17)

내심의 세계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평소 우울증과 죽고싶다는 말을 가끔 했던  주둥이가 요즘은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인성의 내심적 세계는 스스로 가꾸면서 자신을 다스리는 자정의 과정에서 자신의 실체가 보일 의욕과 흥미가 유발된다고 있다. 삶의 의미를 있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스스로 행복할 있을 것이다.

내심의 세계는 무한한 가능성을 느끼기도 하지만 때로는 절벽이 눈앞에 나타날 때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스스로를 가꾸는 묘미는 스스로 터득해 가는 긍정적인 섭렵이 요구된다. 수행이라는 자정의 기능을 활성화 단련시키는 과정을 의미한다.

결국 행복과 불행의 차이는 내심의 미미한 차이에서 다스려지기 때문에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도 "수신"에서 시작된다. 자신을 다스릴 있을 천하를 다스릴 있는 의욕과 흥미로 가능성의 발로가 행복으로 표출된다. 주둥이는 가능성이 무한한 천성의 기질이 풍부하지만 내심의 세계에서 진화과정이 닫혀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암울하게 느껴질 것이다.

돌파리 의술 권위자라고 자칭한 고삿갓의 관찰 소견에 의하면 주둥이 자정의 기능이 자율신경계 부교감으로 정지된 상태에서 교감신경계가 새롭게 활성화 작동되기 시작된 것이다. 교감과 부교감의 자율신경계의 활성화는 조화로운 상태를 유지할 행복을 느낀다. 다음은 고삿갓의 "하심"이란 글의 메시지를 받어보고 전송된 주둥이의 반응 답서 메시지이다.

♡주둥이 메시지 내용~ㅎㅎ 행복하네요. 제가 스님이 것처럼 보기가 좋네요.

( www.hongin24.com )3+초보1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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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5 (2017.11.17)

청와대 규범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청와대는 전국민의 표본이요. 국가적 근본이다. 그리고 부정한 생각까지도 심산유곡 시냇물에 떠내려 버릴 있는 "하심"이라는 마음으로 비우는 미덕에서 출발해야 한다. "윗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 우리 속담의 최고의 숭고한 가치를 함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읍참마속의 규율은 규율중에서도 제일의 규범으로 극진히 섬기고 살아 생동하는 질서와 표본으로서 역할을 해야한다.

읍참마속의 규율이 적용되지 않고 특정한 시람의 전횡이 개입된다면 범죄집단 매관매직의 소굴이라고 타락된 정권을 우리는 경험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누구든 문제를 양산한 사람은 청와대에서 머물러 있을 없다는 인식을 문재인 서민의 정부에서 최초로 실천하고 새로운 지침으로 각인되는 변화를 기억할 있게 되었다.

읍참마속의 규율에 함축된 예리함은 현직 대통령도 범죄가 있다면 국민 앞에서 지탄의 대상이며 사법적인 조사대상으로 가능성을 담고 있기 때문에 정의롭지 않는 통치권까지도 미연에 차단되는 효과를 규율하고 있다고 본다. 따라서 이러한 엄중한 풍속의 규율은 전체 공직사회 말단까지 소통되고 적용되리라고 확신하는 맥락이다.

이러한 엄정한 규율은 지도급 인사들의 제일의 필수적 지침이며 사명의식을 고취하는 바탕으로서 가일층 진화의 핵심으로 기대하는 바다. 인사가 만사이기 때문에 만약 읍참마속이라는 규율 하나만 엄정하게 정립된다고 해도 국가 전반의 비리와 부조리 적폐는 청소되는 초대형 메가톤급 태풍에 버금가는 위력을 발휘할 있을 것이다. 바로 국력으로 비축되는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요소이기 때문이다.

매관매직의 대상이였던 권력과 부를 선순환적인 물줄기로 바꾸고 총화단결된 국민적인 계몽운동의 일환으로 측근이란 의식을 변화시켜야 한다. 맑고 투명한 인성으로 봉사와 배려를 실천적 철학으로 투철한 시민이 범국민적인 "국민 측근" 되는 풍토를 유도하고 지향하는 기획을 연구하고 심사숙고 고민해야 과제로 책정하여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는 공세적 분위기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고 생각해 본다.

(2017.11.17  고홍인 어록 )3+1 초보 단체메시지. ♡최근 페이스북 특선친구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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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76]

최근 주둥이 관한 ~10일동안 9

♡제3 관심이 최고의 인성. 11.8

♡제5 대표 현황과 의미. 11.8

♡제9 환상의 모성. 11.13

♡제10 영감과 육감의 경지. 11.15

♡제12 매경한고. 11.15

♡제13 하심. 11.16

♡제14 내심의 세계. 11.17

♡명상72 만추의 교감. 11.14

♡명상73 백문불여일견. 11.14

이러한 예측을 불허한 현상은 신의 섭리이며 계시라고 생각해 본다.

(2017.11.17 고홍인 어록)3 단체메시지 ♡최근 페이스북 특선친구 32김가을~정소민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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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6 (2017.11.19)

정치인의 언행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지도급 인사로서 정치인이라면 언행의 중요함이란 내심의 맑은 숭고한 심성만큼 준엄한 비중이 있다. 내심이든 외향적인 언행이든 삼가해서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정치인의 근간이며 정치적 생명이다. 지도급 인사로서 정치인은 서민의 꿈과 희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가 흥망성쇄의 기반이며 바탕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정치인의 한마디 말은 중천금이라 있다. 그러나 요즘 극히 일부 정치인의 아니면 말고 언행이 가관이다. 앞뒤 가리지 않고 튀는 경솔함으로 뒤감당이나 수습에 전혀 능력도 없는 주제에 생각없이 뱉어내고 있는 양상이 참으로 소름이 돋을 정도로 타락된 정치적 망나니구나 하는 느낌이 서글프다. 저러한 정치인이 서민들의 지도자로 행세하는 현실이 절망스럽다.

이미 예견된 일이지만, 어쩌다 실수하는 말투도 아니다. 평소에 하는 소행이나 언행에도 겸허와 겸손은 안하무인격으로 기고만장 다분히 지도급 인사로서는 전혀 품위가 없다는 종합적인 인품에서 이미 자격미달이라는 중론이였던 , 무분별 진행된 과정에서 결정적으로 어려운 시련과 고난에 벅찬 재앙을 당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다시 상처가 되는 언행의 실수를 하는데 있어서 만루홈런을 치고 말았다. 사후 해명이 있었지만 100% 긍정적으로 해명을 수긍한다 하드라도 적절한 표현은 결코 아니었으며 그리고 받아드리는 재해민 입장에서도 아무런 위로와 도움이 되는 언행은 결코 아니었다면 해명으로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의기양양하게 큰소리 높일만한 주제파악이 또한 아니라고 생각해 본다. 사실에 근거없이 오바해서 상대방 인격적인 모독이 문제다. 상대를 존중해야 자신도 존중을 받는다.

앞뒤 가리지 않는 튀는 언행은 주어 담을 수도 없다. 극히 세심한 검증이 있어야 한다. 직업이 코메디인 사람들도 심사숙고후 결정해서 공개된다. 하물며 정치인은 코메디분야와는 전혀 다른 처신이 요구되고 있다. 지도급 인사로서 정치인의 사명이란? 배려와 숭고한 봉사로서 서민의 애환과 눈물을 함께 아파하고 재앙을 당하는 곳에서는 위로하고 격려해서 희망과 꿈이 되어야 하는 처신이 요구됨에도 불구하고 절망에 처해있는 재해민이나 서민의 애환에는 전혀 관심과 실천이 없는 지도급 인사라면 서민의 꿈과 희망은 어디에서 찾아야 한단 말인가!

지도급 인사로서 국회의원은 서민의 꿈이며 희망이지 않는가! 이러한 사명의식은 메말라 있고 모기나 파리때처럼 재벌이나 기득권만 가까히 찾아 다닌다거나 엉뚱한 곳에 관심을 집중한다면 국가의 흥망성쇄는 암울할 밖에 없는 적폐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극히 일부라는 적폐지도급 인사이긴 하지만 그래도 서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언행만큼은 자제하고 겸허한 성찰이 요구된다고 강조하고 싶다.

온갖 욕심이 가득한 인성에는 겸허와 겸손이 들어갈 틈이 없다. 비우고 버리는 "하심"이라는 마음으로 명상에 잠겨본다. 역겨운 생각에 전환의 기류를 찾아 밖으로 나왔다. 구름도 흐르고 바람이 분다. 나의 가슴속 언덕을 넘어 바람따라 정처없는 풍류객의 뒷모습을 남기며 조용한 오솔길을 걸어간다. 하늘도 푸르고 시냇물이 흐르고 일급수 생물이 서식을 하는 ! 새들이 노래하고 메아리의 장단이 있는 세상! 아름답고 향기로운 숲이 무성하구나! ( www.hongin24.com ) 3+초보1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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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7 (2017.11.21)

초겨울 초월의 소식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초월 김희주! 초겨울 소식을 물고 까마귀가 아닌 밤중에 나타났다. 아침이면 까치가 왔을 것인데 저녘이라 까마귀가 왔나보다. 어제밤에 고삿갓 주인이 찾아왔다고 김인자에게서 연락이 왔었다. 진짜 "울엄마 희주 누님이" 술독에 빠저 있는 고삿갓을 찾어 왔다고,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지난 이야기들은 만고풍상에서 바람과 구름처럼 떠돌다 산굽이 돌아서 다시 원상복귀 되었다. 건강한 모습으로 새롭게 다가 초월 김희주가 고맙고 아름다운 선물이다. 만추가 깊어가는 11월이 가기전에 한가한 ! 다람쥐 굴에서 재회의 사랑하는 연인을 포옹하고자 한다. 초겨울의 군고구마 같은 소식은 고삿갓에게 희망의 여성일 밖에 없다. 진정한 고삿갓의 대리인 자격으로 탕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먼길을 돌아 다시 찾아 운명적인 아름다운 여자! 울엄마 초월 김희주 누님이여! 나의 여자는 영원한 모성으로 처음처럼 변함이 없었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연인아! ( www.hongin24.com ) 6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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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8 (2017.11.22)

초겨울의 탕자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주둥이가 전천후 천부적으로 노래를 하는 줄만 알았는데 2017.11.21터치 새벽에는 오히려 고삿갓보다 노래를 못하는 모습에 조금 실망했었다. 그때 고삿갓 주인 초월 김희주가 김인자집에서 고삿갓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으나 고삿갓이 김인자 메시지를 보지 못했던 것이었다.

따라서 주둥이가 이름값을 못한 시각이 고양이가 나타 쥐가 되였던 주둥이가 실력발휘를 못하고 움추려 들었던 연유가 희주가 나타나 탤레파스가 소통되었지 않았는가! 생각해 본다. 누구나 완벽은 있을 없고 상대적으로 움츠려야 하는 상대가 따로 있는 경우는 세상만사 천태만상의 이치를 같다. 고양이 앞에 쥐라고 했던가!

한해도 저물어 가는 길목에서 그동안 교통사고를 당하여 휴대폰도 박살이 나고 뜻하지 않는 충격적인 사고로 인하여 수습기간도 의외로 길어저 고삿갓에게 소식을 전하지 못하여 죄송하다는 초월 김희주가 고맙고 아름답다. 향기로운 운치가 초겨울의 풍경도 아늑하고 다채롭게 교감되어 군고구마 내음은 더욱 진하게 다가오는 고삿갓에게는 영원히 간직할 있는 매듭으로 각인될 것으로 생각된다.

지울 수도 잊을 수도 없는 막역지우이며 연인이었던 울엄마 희주 누님은 어느 누구보다 명실공히 고삿갓 여자라는 각인이 확실하게 입증되었다고 생각해 본다. 그러니까 일년만에 해후의 상봉이 우선 전송으로 김인자를 통해서 1, 직접 희주가 1 2번에 걸처 교류되었고 차후 한가로운 날을 정해서 정겨운 만찬을 가질 계획이다.

이른바 평범하지 않는 비범한 전형적인 여성! 초월 김희주에게는 남다른 적극적인 교섭의 차원이 높아 항상 아낌없이 우대하는 교감데이트가 최소한 8시간이다. 변함없이 8시간 교감데이트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구상하겠다. 인정의 교류도 오는만큼 있다는 믿음에는 틈이 없다. 성경에서 이러한 이치를 인용한다면 구하라! 그리고 찾으라! 두드려라!  열리고 찾을 있고 구할 있다는 의미는 어설프지 않고 적극적인 만큼 댓가는 돌아오게 되고 간절한 만큼 융통성있게 이룰 있는 희망과 꿈이 현실적인 선물이 되는 이치이다.

세상만사 호락호락하지 않기 때문에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그리고 절도있는 일상에서 감동으로 조화를 유도하고 소통되는 동력으로 활성화 되는 섭렵을 겪게된다.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차원이 다른 무한 경쟁이라고 있다. 아마추어 그리고 프로가 다르다는 속언은 함축된 의미가 있다. 존경을 받고자 하면 상대를 먼저 존경하라는 의미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 www.hongin24.com ) 7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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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9 (2017.11.23)

[국민의당 실태 진단과 향후전망에 대하여 객관적인 평가]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필패와 희망은 이미 결론으로 도출이 되었지만 등잔밑을 보지 못하고 자신을 다스리지 못한 것은 대권병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국민의당은 내부결속이 우선이고 나아가서 외부적 통합이 가능할 있을 것이다. 통합이 된다면 불모지 외연이 조금 늘어난다고 했을 ! 크게 기대할 있는 양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미미한 도움은 기대할 있다. 그러나 너무 과분하게 기대하지 않는 것이 정답이다. 통합을 위해서 내부적으로 갈등과 분할을 감수한다면 결코 통합을 해서는 아니된다. 대권욕심에 통합에 급급한 나머지 자중지란에 빠진 내부결속은 수렁으로 불모지가 것이기 때문이다. 1122 무한정 막장토론으로도 결론을 못낼정도로 당의 결속이 심각한 처지에서 정답은 오직 결속이다.

지금까지 진행된 현황과 실태를 파악해 진단한 종합적인 양상이라면 이상 통합으로 추진하는 소모력은 낭비이며 또는 무리하게 통합에 성공했다고 하드라도 나아가서 내부적 상처로 인한 자중지란 불치병으로도 악화될 있는 악순환의 소용돌이에 갇히게 수도 있다. 불행스러운 수렁의 늪에 빠저들게 우려를 방심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작금의 진단분석이라면 유비무환의 일환으로 국민의 당은 향후 통합을 하겠다는 결의를 접어야 하는 것도 정답이 아니다 하드라도 차선책으로 명답이다.

통합은 필패의 전략이며 그래도 통합을 고집하는 당원은 과감히 탈당조치하여 기강과 내부 결속을 기하고 비장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로 거듭나야 것이다. 향후 기회가 오면 결코 국민의 당은 밝은 전망이 있는 희망이 예견되고 있는 당이다. 지금의 시련을 참고 견디면 보상이 주어질 기회는 찾아 것이고 긍정적인 다짐과 결속이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불모지 외연을 조금 넗여보아야 내부결속이 없다면 아무짝에도 도움이 되지않는 자중지란의 회오리에 도탄의 위기는 도사리고 있다.

지나친 대권의 욕심에 사로잡힌 나머지 조급하게 서두르는 과유불급의 욕망의 병폐는 결코 올바르지 않는 필패의 전략이다. 먼길을 가는 대권이란 하늘의 뜻이라는 신념으로 비우고 낮추는 여유로운 유유자적의 도야로 섭렵의 계기를 확대하면서 여유있고 한가로운 진취적 기상이 자신감을 함양하여 가능성에 접근할 있는 점진적 전략이 정답이다. 대권이란 일반 상술이 개입되는 사업과는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는 사고방식과 원대한 포부로 시야를 대폭 넗여야 하는 전략이 요구된다고 생각해 본다.

차선책으로 명답의 선택은 자중지란의 유비무환을 강화하고 난공불낙 철옹성으로 결속을 다진다면 역전의 승전고를 기대할 있는 기회의 폭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조급하여 급조된 불안한 최선 보다는 차선의 유비무환의 결속을 선택해야 된다. 멀리 시야를 넓힌다면 선택의 폭과 시간을 확보하게 되고 그만큼 기회가 되는 확률도 높아지게 되는 병법을 잊어서는 아니된다. 현싯점에서 독주가 있는 대권병을 극복하는 것이 등잔밑을 간과하지 않는 것이며 먼저 등잔 밑을 살피고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현명한 처신이라는 것을 깨닳아야 한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농담이 아니라 명언이다. 이러한 명언을 좌우명으로 실천을 한다면 바른정당은 개별적으로도 흡수하게 되는 위력과 위상을 갖추게 것이다. 대권의 꿈이라는 것은 이정도의 포부와  뱃장은 필요하다. 냉수 마시고 정신차려서 대권병에서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그리고 존경과 아끼는 마음으로 두손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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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76]

평소 실천적 관심~핸드폰이 박살이 났고 전화번호도 산산히 부서져 버릴 정도로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고 의식과 수습이 어느정도 회복되었을 세상에서 어느 누구보다 고삿갓 생각이 제일 먼저 났었다고 표현한 김희주는 현재 표현하는 메시지 내용의 무게만큼이나 진심이라고 고삿갓은 믿고싶고 믿는 마음이 정답이다. 그러면서 가급적 빨리 보고싶어서 김인자 집을 방문했었고 변경된 전화번호를 고삿갓에게 전송하게 되었단다. 이러한 김희주가 고맙고 아름답기에 향기로운 초겨울연가 축제 분위기가 느껴지는 울엄마 희주 누님이 자랑스럽다. "상대에게 아낌을 받고 싶다면 먼저 상대를 아끼는 마음이 필요하다."  (2017.11.23 고홍인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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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77]

가요~주로 고삿갓이 좋아하는 노래라면 12 정도라고 생각한다. 그중에서 요즘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고목을 선택했다. 윤시내 고목이 음이 높아서 부르기 어려웠으나 최근 자신감을 찾았고 가사 또한 너무도 창작성이 뛰어난다. 처음 고목은 80년도에 좋아했던 이후로 부르는 기법을 터득한 것은 검둥이에게 2009년도에 접근했고 요즘 완벽하게 소화할 있는 자신감에서 오로지 고목만 아끼게 되었다. 그러나 추후 검둥이도 함께  아껴야겠다.

고목. 먼훗날. 먼훗날에. 남자라는이유로. 바람부는세상. 에오라지. 그댈잊었나. 새벽아침. 여자는 눈물인가봐. 공항의 이별. 꼬마인형. 원점.

(2017.11.22 고홍인 어록) 8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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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20 (2017.11.24)

[가사 제목으로 만든 오늘의 일기]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주둥이로 "세상" 평정했나 했더니 다른 하나의 "" "망각"했었다. "안개" "구름" 가려 보이지 않았던 산이 맑은 "새벽아침" "고목"들이 즐비한채 "지난 " 화려한 "흔적"들을 있었고 시절의 운치를 간직한채 "가을" 남기고 "계절" "여운" 나를 반기고 있었지. "영영" 주둥이와는 "가을을 남기고 사랑"으로 "종점"이란 말인가!

그렇다면 "초겨울" "연가" 이제부터 시작이며 상대역이 "초월" 김희주와"먼훗날" "먼훗날에" "바람부는 세상" 함께 하자고 해야겠다. "운명" 장난인가! "신의 선물"인가! 따라서 "안개" 산이란? 바로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초월 김희주를 "망각의 세월" 속에서 "잊혀진 계절"이였다. "세상" 평정할 있는 여전사는 바로 김희주라야 가능하다며 "초연" 나타났다. "인연"이란 묘미는 신의 섭리라고 생각한다.

주둥아! "첫눈이 내리면" "눈물로 편지" 보내마! "울엄마" "초월" 김희주 "누님"이여! "내사랑 내곁에" "가는 세월" 가꾸겠다. "떠나는 님아" 주둥이를 "잊을수가 있을까" 모르겠구나. 이제는 "고장 벽시계" 두개다. "숨어 우는 바람소리" "고장 벽시계" 울음인가! 검둥이 주둥이 이름도 비슷하구나. "다람쥐" 쥐새끼도 보고프다. 삭풍이 부는 엄동설한에 "다람쥐"

알밤이라도 구워 먹겠지만 쥐새끼는 무엇을 먹는단 말인가. 군고구마를 구할 있다고 했지만 걱정이다. 구수한 "초겨울" 내음으로 보아서 걱정은 겨울잠을 재워야 겠다. "남자라는 이유로" 걱정이 태산이구나. 모두가 다들 지고지순한 "천사"들이다.

"울엄마" "초월" 김희주 "누님" "딸부자" 복이 많은 "여자". 딸하나 얻어 키울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지 말고 김희주를 얻으면 고구마 덩쿨채로 몰려온다고 하지만 과유불급이라고 했다. 비우고 낮추면서 "세상" 살아야지. 그리고 염치를 감추면서 처신을 해야한다. 눈치가 없으면 "사고뭉치"라고 했다. 분수를 알아야 한다. 그러나 김희주는 "오매불망" 나만 생각하는디, 나는 언제 희주를 생각할련지 몰겠다. (2017.11.24  고홍인 어록) 8 단체메시지

질풍노도와 같은 풍류객의 풍운의 위세는 메가톤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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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21호 (2017.11.25)

[ 초월의 겨울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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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공불낙의 철옹성 사랑의 만리장성은 유비무환을 위해서 오늘밤 초월과 진군의 나팔를 분다. 아마 내일 새벽아침이 동쪽하늘의 성문을 열고 개선장군의 횟불이 치솟아 오르면 초월과 사랑의 만리장성 순찰이 끝난다. 이른바 이것이 일명 8시간 교감데이트다. 그러나 오늘이 확정된 일정은 아니다. 늦어도 초겨울의 11월이 가기전 하얀 눈이 하늘에 가득한 한폭의 동양화가 연상 되는 날이 조화로운 교감데이트는 예정되어 있다.

초겨울의 그리움은 사랑의 모닥불이다. 엄동설한의 삭풍은 모질게도 엄습하는데 우리 사랑은 뜨겁게 달구고 영원히 식지않는 활화산의 열기가 넘처 흐르는 초겨울에 연인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소통되지 않았던 무수한 응어리가 한껏번에 둑은 무너지고 것이다. 도도히 흐르는 시냇물처럼 끊어지지 않고 끝이 없는 겨울밤을 지세우는 것은 유유자적 바람과 구름도 한가롭게 흐르는 조화로움이 있다.

초월의 그리움과 사랑의 혼과 넋이 적막한 겨울밤을 요동치는 대나무들의 속삭임과도 때로는 시냇물이 굽이처 흐르는 재잘거림과도 다를 없는 우리들의 이야기는 바람따라 구름따라 회오리치고 물줄기 따라 소용돌이 치는 오돌목이며 정겨운 소통의 시냇물은 끝나지 않았고 영원히 타오르는 열기는 엄동설한 삭풍도 숨을 죽일 것이다. 초겨울의 기세가 사랑의 모닥불에서 구워지고 초월의 겨울연가에서 데워진 따뜻하고 포근한 낭만과 행복이 가득할 연인의 초겨울 풍경을 앙상한 나무가지 사이로 그려본다.

폭설에서도 푸르름을 방긋 내밀며 미소짖는 보리처럼 우리의 정겨운 모습은 역동적이고 극한의 추위를 녹이며 시냇물처럼 쉬임없이 흐르는 초월의 사랑 이야기 속에서 매화꽃이 만발한 봄의 무성한 세상은 다가오고 있다. 폭설이 휘날려도 광풍이 지축을 흔들 때도 초월의 사랑은 화롯가에서 구워지는 군고구마처럼 옛날 이야기에 잠이들면 구워진 초월의 사랑은 구수한 꿈을 간직하겠지.

바람이 불어도 비가 내려도 눈이 쌓여도 삭풍이 휘몰아처도 변하지 않는 초월의 둥지는 푸르름이 피어나고 끊어지지 않는 이야기이며 아름다움과 향기가 넘처 흐르는 마르지 않는 옹달샘터이다. 양지바른 언덕에 낙엽이 두툼하게 쌓인 곳이 산토끼의 낮잠을 자는 옹달샘터인 것처럼 우리들의 마음속에 옹달샘은 무성한 인정이 샘솟는 숭고한 배려와 사랑이야기는 메아리가 가득한 푸른 하늘에 새들이 노래하며 춤을 추는 봄날을 기다리게 것이다. ( www.hongin24.com ) 8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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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22 (2017.11.25)

[ 비가 내리는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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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비가 많이 온다. 이러한 날은 으례히 술맛이 생각난다. 따라서 순댓국에 막걸리를 마셨더니 옛날 추억이 소낙비처럼 쏟아진다. 아마 2009년으로 기억한다. 검둥이와 초월은 같은 회사에 근무했다. 두사람을 동시에 만난 아니지만 한달간격으로 같은 알게 되었다. 따로따로 만났고 서로는 친하지 않는 같았다. 그리고 나이도 아마 10 이상 검둥이가 많다. 그러나 두사람이 같이 다른 여성에 비해서 나에게 적극적이였다. 다르다면 검둥이가 낮추면서 나의 말을 신뢰하였고 초월은 정면으로 목아지가 빳빳한 자세로 반박하였다. 나의 개성으로 지나치지 않고 만남을 취소하고 바로 돌려 보냈다. 만남에서 퇴출이였다. 뚱땡이가 증인으로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그후 기회가 있을 마다 나에게 접근하려는 자세가 느껴젔을 다시 한번 기회를 초월에게 주었다. 후부터 초월도 검둥이처럼 순한 양이였다. 원래 나는 남자이지만 여성관이 항상 수동적인 자세를 유지한다.

그러나 나는 초월보다는 처녀라는 이유로 검둥이를 선택했다. 두사람은 전혀 의식하지 않는 거리에서 초월도 나에게 더욱 적극적인 자세였다. 결과적으로 초월이 나에게 적극적인 자세로 서로는 허심탄회한 관계개선으로 만난지 10일도 되기도 전에 검둥이보다는 한참 가까워젔지만 혼자라는 이유로 검둥이를 8년정도 독점 친숙한 사이를 유지했다. 만나는 횟수만 검둥이가 초월보다 앞섰지만 사실은 초월과는 만난지 10일도 못되어서 부터 친근한 사이였다. 아뭍은 두사람의 나에대한 적극성은 다른 여성들에 비해서 독특하게 친밀하고 적극적이였다.

결과적으로 검둥이의 친밀성은 지금까지도 만났던 당시의 수준이지만 초월은 만난지 10일정도서 부터 급변한 친밀성으로 발전하여 8년동안 일정한 수준이였으며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여전하다. 그러나 8년동안 진전이 없는 검둥이는 지금도 역시 여전하지만 초월의 경우는 만난지 10 후에서부터 하늘아래 비교될 없는 남다른 친밀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흥미롭고  두사람의 개성을 비교하는 간극에서 소중한 자료로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격차는 우연일 있지만 같은 적극적인 성품이면서도 초월이 접근성과 결단성이 강했던 같다. 지금도 나의 마음은 변함없이 8년전과 동일하게 두여자를 아끼고 사랑한 마음이다. 그러나 두여자들이 받아드리는 처신이 많이 달라진 지금은 양상이 처음과는 반대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감지한다. 점점 검둥이와는 멀어저 가는 양상이 마음 아프지만 반대로 초월은 8년전과 변함이 없는 여전한 적극성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라면 미래의 관계개선도 변함이 없는 양상일 것으로 조심스러운 추측을 새겨본다.

뇌성과 비가 지금도 계속 쏟아지고 있다. 한편으로 뇌성소리가 다른 한편에서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듯이 검둥이와 초월의 양상이 달라젔고 오른쪽 눈으로는 초월을 그리면서 왼쪽 눈으로는 검둥이를 그리워하는 나의 오늘의 오후는 두갈래 길이 나의 앞에 나타났다. 그러나 한쪽 길은 오르막 오솔길이고 나머지 길은 내리막 오솔길이다. 나는 오르막이든 내리막이든 예민하지 않는 성품이다. 그러나 변화하지 않고 있는 옛길 그대로의 길을 선택하고 싶다. ( www.hongon24.com ) 8 단체메시지


 

청풍명월 23 (2017.11.26)

[ 하늘의 계시 ]

행정사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