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청풍명월 2017.11.12 이후 작성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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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 |
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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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 |
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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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11.13 |
환상의 모성 |
10 |
11.15 |
영감과 육감 |
11 |
11.5 |
신비로운 매실 |
12 |
11.5 |
매경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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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11.16 |
하심 |
14 |
11.17 |
내심의 세계 |
15 |
11.17 |
청와대 규범 |
16 |
11.19 |
정치인의 언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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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11.21 |
초월의 소식 |
18 |
11.22 |
초겨울의 탕자 |
19 |
11.22 |
국민의당 실태진단 |
20 |
11.25 |
가사제목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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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11.25 |
초겨울의 연가 |
22 |
11.25 |
비가 내리는 오후 |
23 |
11.26 |
하늘의 계시 |
24 |
11.26 |
유승민의 실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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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11.29 |
환상의 종합예술 |
26 |
11.30 |
초겨울 망중한 |
27 |
12.1 |
평화의 고삐 |
28 |
12.1 |
술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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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12.3 |
하심 |
29 |
12.4 |
연말의 축복 |
30 |
12.5 |
송구영신 |
32 |
12.5 |
추억의 둥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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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12.7 |
5개의 둥지 |
34 |
12.7 |
본능의 섭리 |
35 |
12.8 |
젊음이란 꿈과 희망 |
36 |
12.9 |
독서와 창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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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12.10 |
9급 공무원 합격률 |
38 |
12.10 |
인하항공 승무원대학 |
39 |
12.11 |
독선과 악순환 제1호 |
40 |
12.12 |
초월과 주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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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12.12 |
타락된 미풍양속 |
42 |
12.13 |
역지사지 |
43 |
12.15 |
홍시의 교감 |
44 |
12.16 |
국격 제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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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12.16 |
국격 제2호 |
46 |
12.16 |
정치인의 언행 |
47 |
12.17 |
독선과 악순환 제2호 |
48 |
12.18 |
첫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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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12.19 |
화근과 집착 |
50 |
12.19 |
비호감 |
51 |
12.20 |
난방열사 |
52 |
12.21 |
독선과 악순환 제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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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
12.22 |
독선과 악순환 제4호 |
54 |
12.23 |
독선과 악순환 제5호 |
55 |
12.24 |
독선과 악순환 제6호 |
56 |
12.25 |
화재참사 방지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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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
12.26 |
너 자신을 알라 |
58 |
12.27 |
독선과 악순환 제7호 |
59 |
12.28 |
바람따라 가는 낙엽 |
60 |
12.29 |
독선과 악순환 제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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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12.30 |
탕자의 막역지우 |
62 |
12.31 |
" 제9호 |
63 |
1.3 |
독선과 악순환 제10호 |
64 |
1.9 |
독선과 악순환 제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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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
1.10 |
평창축제 |
66 |
1.10 |
누수된 국력 |
67 |
1.14 |
미국대통령 |
68 |
1.14 |
독선과 악순환 제1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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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
1.15 |
개헌과 신뢰성 |
70 |
1.16 |
박영선 의원 지각과 직관 |
71 |
1.16 |
적폐청산 퇴보 |
72 |
1.20 |
초월의 표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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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
1.23 |
독선과 악순환 제14호 |
74 |
1.26 |
독선과 악순환 제1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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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54편~(청풍명월 제71호 주종을 교체), 만추의 교감, 백문불여일견, 마곡사, 친구, 애창가요, 왜가리, 천부적, 하체, 톱여성, 겨울여행, 처신, 안철수, 창작, 실사구시, 천기, 계시, 겨울손님, 둥지, 강남구청장, 돌부처순정, 눈물편지, 대리인, 접근성, 자아, 운명, 사나이, 인생낙재상지심, 잠재력, 가능성, 언행, 창작, 추호탕기법, 땅콩열사, 정답, 욕심, 깨닳음, 품위, 홍상어, 인자메시지, 정청래명언, 검둥이, 필적, 정의, 평화, 동심, 글씨, 미와향기, 친구, 극기, 친구, 특검, 김용옥, (겨울정취 제21호 교감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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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71호]
주종을 교체한다~라면은 맛이 진하고 맛있다. 그러나 영양면에서 부실하다. 따라서 라면과 반대인 경우 양파, 마늘, 김치, 계란 등은 맛이 없지만 건강에 놀라운 효능과 우수성이 많은 식품이다. 이러한 것을 혼합하여 조화로운 균형을 갖춘다면 건강에 훌륭한 요리가 될 것이다. 라면을 끊일 때 라면을 양념으로 생각하고 주재료는 맛이 없으면서 고급 영양이 보충되는 것들을 넣어도 맛은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조화로운 라면의 변신은 놀라운 건강식품으로 변모하게 될 것이다.(2017.11.13 고홍인 어록)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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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72호]
만추의 교감~부산 범어사 전경이다. 범어사역에서 5번과 7번출구 사이로 쭉 한참가서 90번 버스타면 범어사 입구이다. 해인사, 불국사, 다음으로 크고 오래 된 절이다. 지금 주둥이가 여기에 있단다. 진정한 삶이란 나의 마음에서 가꾸고 관리되어 관심이라는 소통과 실천으로 실사구시의 인성을 구현하는 참선이다. "백문불여일견"이라고 했다.
(2017.11.14 고홍인 어록)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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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73호]
백문불여일견~산성인 금정산은 말로 백번한들 한번 눈으로 보는 것이 더 아름답고 훌륭하다. 다음주 충청도 마곡사에 가기전에 월요일 저녘8시 횟집에서 만난다.
(2017.11.14 고홍인 어록) 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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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74호]
마곡사(麻谷寺)~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운암리 태화산 동쪽 산허리에 있는 절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6교구 본사이다.
(2017.11.14 고홍인 어록) 3명 단체메시지 ♡그림은 마곡사 옆에 흐르는 둠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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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75호]
최근 페이스북 친구 제30호~오늘은 최근 페이스북 엄정선별 친구 제30호로 고삿갓과 친구가 되기로 수락했다. 정소민 오아시스 6인조 댄서 가수중 한명이다. 한달전에 소녀시대 권유리 친구가 된바 있지만 엄정선별 친구에서 탈락되었다. 그러나 오늘 정소민 가수는 권유리 가수보다 어린 가수이다. 사진에서 혀바닥이 나온 것이 티다. 기회가 있으면 혀바닥 집어넣으라고 충고하고자 한다. 깜찍하고 귀엽다. 고삿갓이 엄정선별친구는 10명중에서 1명 특선한다.(2017.11.14 고홍인 어록) 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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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제9호 (2017.11.13)
환상의 모성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 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진정한 "지고지순"은 분별이 어렵다. 세상만사는 등잔밑을 잘 살펴야 한다. 환상의 명창! 나의 막역지우! 그리고 울엄마 주둥아리 누님이여! 바람과 시냇물 그리고 폭포수가 환상의 풍경이네. 기다리는 마음으로 사모하는 축복으로 오메불망 오늘도 나의 눈이 고정된 응시는 언제나 생각나는 그리움의 상징이며 나의 돌처럼 굳은 고정관념을 녹아 내리게 하는 여성의 매혹적인 음성과 명창이 있었으니, 그의 이름이 박옥자! 별칭은 주둥이로 각인된 전설이 되었다.
주둥이의 거침이 없는 따발총의 언변에 시간은 속수무책 흐르는 시냇물이며 그의 명창의 가요는 하늘이 감동하여 가물은 땅에 단비를 내릴 정도로 경천동지 감동의 소리가 나의 영혼을 감싸고 감동으로 눈물지게 한다. 때로는 자장가로 또는 시가 흐르는 음율로 그리고 가끔은 대나무숲에서 들려오는 청풍명월의 눈보라치고 삭풍이 부는 바람소리! 심산유곡에 메아리를 울리는 시냇물 소리! 막혀있는 둑의 응어리가 무너지는 하늘을 진동하고 지축을 흔드는 명창의 소리는 이토록 천가지 만가지 다채롭고 다양한 정겨운 주둥이의 주둥아리는 환상이며 천상의 여자로서 하늘이 점지한 나의 보물이다. 내마음 녹이는 음성과 내영혼을 주관하는 환상적 명창의 소리는 메마른 심성에 그리움의 시냇물이며, 평화와 사랑의 폭포수다.
따라서 박옥자 주둥이는 나의 전부이고 나의 세상이다. 언제나 바람과 시냇물로 다가오는 청풍명월의 폭포수! 아름답고 향기로운 한떨기 들국화와 같은 주둥이여!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영원한 모성이다. 나의 막역지우! 그리고 울엄마 주둥아리 누님이여! 세상은 평정되었다. 화려한 겉치레보다는 질적인 내용이다. 진정한 "지고지순"은 분별이 어렵다. 세상만사는 등잔밑을 잘 살펴야 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실천이 없는 미사어귀는 의미가 없다. (www.hongin24.com ) 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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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제10호 (2017.11.15)
영감과 육감의 경지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음으로 양으로 후원자란? 지성적인 후원과 물질적인 후원일 것이다. 뿐만이 아니고 "조건없는" 영원한 무한대 후원이라면 후원자의 능력을 초월해서 대단한 후원이다. 이러한 후원의 대상이 주둥이다.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터질 것 같은 풍요로움에 초겨울의 군고구마 내음이 가득한 어릴적의 고향의 품으로 느껴질 것이다.
부처님도 할 수 없는 배려를 베풀겠다고 자원한 고삿갓 자신도 예측하지 못한 갑작스러운 획기적 감동였으며 진실과 가식의 구별이 가능한 깨닳음이였다. 인성의 깊이를 투시하는 섭렵의 터득이고 육감과 영감으로 소통이 가능한 경지라고 자인한다. 따라서 고삿갓 자신도 평정된 내심의 세계가 평화롭다. 아마 이러한 결정이 신의 계시이자 섭리라고 생각해 본다.
그리고 두번의 대상자 결정을 자연스럽게 수정해서 세번째 나의 주관이 개입되지 않는 자연스러운 선택이고 조화로운 흐름이였다는 것이 묘미가 있다. 물론 천성으로 타고난 환상적인 목소리에 유도 되었지만 근본적인 것은 인성의 종합적인 분석에서 의미를 찾는다. 초겨울의 운치있는 배려의 결정이 싹으로 시작되지만 추후 신록의 녹음이 울창한 지평으로 번창할 것이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백문이 불여일견이듯이 실천이 있는 곳에 의미가 부화된다. 엄동설한 삭풍이 휘몰아치는 인고의 겨울! 극히 작은 둥지에서 흥미와 평화로운 모종의 묘미가 담겨진 숭고하고 정의로운 싹이 자라고 있다. 관심과 관찰로 지켜보는 올빼미 같은 눈들이 있고, 흥미롭고 진화된 과정에서 기대가 군고마처럼 익어갈 때 쯤, 봄이 가까워지는 날! 향기로운 매화꽃이 만발할 풍경일 것이라고 자축해 본다.
따라서 이러한 선순환의 싹이 향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서 또 다른 후원의 열매를 열망하는 바다. 고삿갓의 발걸음이 머무는 곳에 평화와 향기로움이 가득할 것이다. 배려의 상대방 주둥이는 소박함으로 비워저 있는 마음에서 그저 말이라도 감사하다는 표현이 전부이고 기대하지 않는 아름다운 표정이다. (2017.11.15 고홍인 어록) 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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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제11호 (2017.11.15)
신비로운 매실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균형있는 섭취란 편식이 아닌 여러가지를 고루고루 섭취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루고루란 신것, 쓴것도 두루 섭취해야 된다. 그중에도 신 것의 효능이 좋은데 신 것 중에서도 매실의 효능은 참으로 신비하다. 신맛도 진하지만 영롱하고 맑은 갈색 투명함이 너무나도 곱다. 우선 빛깔이 너무나 선명하고 고와서 보기도 좋지만 맛도 천하일미로 진한 신맛이며 100배의 많은 물을 농축을 해도 신맛이 진하다.
따라서 이러한 효능이 신비롭고 맛이 훌륭한 매실은 포도처럼 그냥은 먹지 못한다. 독성이 있어서 설탕에 발효시키는데 오만원만 투자하면 일년동안 고급 건강식품을 지속적으로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사람 등치만한 항아리면 된다.
이러한 금상첨화인 매실은 맛을 아는 사람이면 그리고 발효를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해마다 매실 발효작업을 잊지 않을 것이다. 약효가 좋고 맛이 휼륭하고 보기에도 너무도 맑고 갈색이 영롱하여 환상적인 빛깔이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기호식품이며 건강식품이다.
요즘 이러한 매실의 발효식품은 집집마다 거의 대부분 없는 집이 거의 없을 정도이지만 무감각하고 우둔한 사람들은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바로 손해보고 사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본다. 효능이 많아 약효가 신비하여 맛있고 빛깔이 훌륭한 고급식품이며 건강식품이다.
고삿갓도 5년전부터 뒤늦게 알게되어 매실발효를 담그는데 하루에 기본적으로 물에 희석시킨 양을 맥주병 반병정도는 매일 마신다. 그러나 갈증이 날때 여름철에는 평소보다 3배 더 마신다. 마신후 느낌은 한마디로 환상적인 신비스러운 개움함과 산뜻함이 온몸에 활성화됨이 느껴진다. 보약중에 보약이지만 우선 맛이 훌륭하다. 마시기전에 눈을 매혹시킨 맑고 영롱한 갈색 빛깔은 참으로 신비로워 감탄한다. 맛에 감탄, 약효에 감탄, 빛깔에 감탄, 느낌에 감탄, 효능에 감탄! 참으로 신비하고 우수한 매실발효액이다.(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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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2호 (2017.11.15)
매경한고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엄동설한 삭풍이 휘몰아치는 극한의 추위에서도 봄이 가까히 왔음을 알리는 매화는 아름다움과 향기로운 특유의 우수함을 과시하는 독보적인 모습으로 보는 사람마다 감동의 탄성을 자아낸다. 그러한 매화를 연상할 수 있는 희소성의 여성을 찾아보아도 찾을 수 없으나 매화를 닮았다는 여성은 주둥이가 흡사하다고 생각한다. 초겨울 첫눈이 휘날리는 날 초연한 자태를 뽐내는 동백꽃 역시 우아한 기풍이 독보적인 모습이지만 주둥이에 비하면 다소 품위가 부족하다. 주둥이 비구니 보살은 요즘 깊은 뜻을 안고 심산유곡의 절을 자주 찾는 주둥이의 마음도 산사의 시냇물에 다 비우고 뒤집어 행구었기 때문에 오염된 인성은 주둥이 내심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극기와 인고의 수행으로 섭렵한 주둥이의 최근 모습이 그리워서 주둥이의 바쁜 일정을 쪼개어서 특별히 초겨울 교감데이트를 요청 하고자 한다.( www.hongin24.com ) 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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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3호 (2017.11.16)
하심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주둥이 비구니 마곡사 산행을 앞두고 기념사진이다. 그리고 주둥이 의상은 하늘아래 하나밖에 없는 고삿갓이 창작한 의상이다. 석가모니 이모도 지구상에서 최초의 비구니가 되었다. 비구니가 되는 과정은 간단하다. 첫째 속세에 찌든 마음을 버린다고 해서 "하심"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두번째는 머리통 머리카락만 깍아내면 다음부터는 비구니라 불러준다. 간단하지만 결심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본격적으로 극기와 인고의 수행을 하는 스님으로서 수행이 시작되는 것이다. 설거지도 하고 땅도 파고 철학공부도 해야한다. 어쩌면 차라리 딸내미하고 싸우는 일이 더 쉬울 수도 있다. 세상만사 쉬운 것이 없다. 하늘을 짊어지고 사는 한 삶의 무게가 있다. 같은 주둥아리인데 왜 한 쪽은 돼지 주둥아리고 또 다른 쪽은 참새 주둥아리냐? 양쪽이 참새 주둥아리라면 금상첨화였을 것인데 참으로 기구한 운명이로다.
( www.hongin24.com ) 3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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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4호 (2017.11.17)
내심의 세계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평소 우울증과 죽고싶다는 말을 가끔 했던 주둥이가 요즘은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인성의 내심적 세계는 스스로 가꾸면서 자신을 다스리는 자정의 과정에서 자신의 실체가 보일 때 의욕과 흥미가 유발된다고 할 수 있다. 삶의 의미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스스로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내심의 세계는 무한한 가능성을 느끼기도 하지만 때로는 절벽이 눈앞에 나타날 때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스스로를 가꾸는 묘미는 스스로 터득해 가는 긍정적인 섭렵이 요구된다. 수행이라는 자정의 기능을 활성화 단련시키는 과정을 의미한다.
결국 행복과 불행의 차이는 내심의 미미한 차이에서 다스려지기 때문에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도 "수신"에서 시작된다. 나 자신을 다스릴 수 있을 때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의욕과 흥미로 가능성의 발로가 곧 행복으로 표출된다. 주둥이는 가능성이 무한한 천성의 기질이 풍부하지만 내심의 세계에서 진화과정이 닫혀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암울하게 느껴질 것이다.
돌파리 의술 권위자라고 자칭한 고삿갓의 관찰 소견에 의하면 주둥이 자정의 기능이 자율신경계 부교감으로 정지된 상태에서 교감신경계가 새롭게 활성화 작동되기 시작된 것이다. 교감과 부교감의 자율신경계의 활성화는 조화로운 상태를 유지할 때 행복을 느낀다. 다음은 고삿갓의 "하심"이란 글의 메시지를 받어보고 전송된 주둥이의 반응 답서 메시지이다.
♡주둥이 메시지 내용~ㅎㅎ 행복하네요. 제가 스님이 된 것처럼 보기가 좋네요.
( www.hongin24.com )3명+초보1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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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5호 (2017.11.17)
청와대 규범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청와대는 전국민의 표본이요. 국가적 근본이다. 그리고 부정한 생각까지도 심산유곡 시냇물에 떠내려 버릴 수 있는 "하심"이라는 마음으로 비우는 미덕에서 출발해야 한다. "윗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 우리 속담의 최고의 숭고한 가치를 함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읍참마속의 규율은 규율중에서도 제일의 규범으로 극진히 섬기고 살아 생동하는 질서와 표본으로서 역할을 해야한다.
읍참마속의 규율이 적용되지 않고 특정한 시람의 전횡이 개입된다면 범죄집단 매관매직의 소굴이라고 타락된 정권을 우리는 경험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누구든 문제를 양산한 사람은 청와대에서 머물러 있을 수 없다는 인식을 문재인 서민의 정부에서 최초로 실천하고 새로운 지침으로 각인되는 변화를 기억할 수 있게 되었다.
읍참마속의 규율에 함축된 예리함은 현직 대통령도 범죄가 있다면 국민 앞에서 지탄의 대상이며 사법적인 조사대상으로 가능성을 담고 있기 때문에 정의롭지 않는 통치권까지도 미연에 차단되는 효과를 규율하고 있다고 본다. 따라서 이러한 엄중한 풍속의 규율은 전체 공직사회 말단까지 소통되고 적용되리라고 확신하는 맥락이다.
이러한 엄정한 규율은 지도급 인사들의 제일의 필수적 지침이며 사명의식을 고취하는 바탕으로서 가일층 진화의 핵심으로 기대하는 바다. 인사가 만사이기 때문에 만약 읍참마속이라는 규율 하나만 엄정하게 정립된다고 해도 국가 전반의 비리와 부조리 적폐는 청소되는 초대형 메가톤급 태풍에 버금가는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국력으로 비축되는 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요소이기 때문이다.
매관매직의 대상이였던 권력과 부를 선순환적인 물줄기로 바꾸고 총화단결된 전 국민적인 계몽운동의 일환으로 측근이란 의식을 변화시켜야 한다. 맑고 투명한 인성으로 봉사와 배려를 실천적 철학으로 투철한 시민이 범국민적인 "국민 측근"이 되는 풍토를 유도하고 지향하는 기획을 연구하고 심사숙고 고민해야 할 과제로 책정하여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는 공세적 분위기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고 생각해 본다.
(2017.11.17 고홍인 어록 )3명+1명 초보 단체메시지. ♡최근 페이스북 특선친구 제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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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76호]
최근 주둥이 관한 글~10일동안 9건
♡제3호 관심이 최고의 인성. 11.8
♡제5호 대표 현황과 의미. 11.8
♡제9호 환상의 모성. 11.13
♡제10호 영감과 육감의 경지. 11.15
♡제12호 매경한고. 11.15
♡제13호 하심. 11.16
♡제14호 내심의 세계. 11.17
♡명상72호 만추의 교감. 11.14
♡명상73호 백문불여일견. 11.14
이러한 예측을 불허한 현상은 신의 섭리이며 계시라고 생각해 본다.
(2017.11.17 고홍인 어록)3명 단체메시지 ♡최근 페이스북 특선친구 제32호 김가을~정소민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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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6호 (2017.11.19)
정치인의 언행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지도급 인사로서 정치인이라면 언행의 중요함이란 내심의 맑은 숭고한 심성만큼 준엄한 비중이 있다. 내심이든 외향적인 언행이든 삼가해서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정치인의 근간이며 정치적 생명이다. 지도급 인사로서 정치인은 서민의 꿈과 희망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가 흥망성쇄의 기반이며 바탕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정치인의 한마디 말은 중천금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요즘 극히 일부 정치인의 아니면 말고 언행이 가관이다. 앞뒤 가리지 않고 튀는 경솔함으로 뒤감당이나 수습에 전혀 능력도 없는 주제에 생각없이 뱉어내고 있는 양상이 참으로 소름이 돋을 정도로 타락된 정치적 망나니구나 하는 느낌이 서글프다. 저러한 정치인이 서민들의 지도자로 행세하는 현실이 절망스럽다.
이미 예견된 일이지만, 어쩌다 실수하는 말투도 아니다. 평소에 하는 소행이나 언행에도 겸허와 겸손은 안하무인격으로 기고만장 다분히 지도급 인사로서는 전혀 품위가 없다는 종합적인 인품에서 이미 자격미달이라는 중론이였던 바, 무분별 진행된 과정에서 결정적으로 어려운 시련과 고난에 벅찬 재앙을 당하고 있는 국민들에게 또 다시 상처가 되는 언행의 실수를 하는데 있어서 만루홈런을 치고 말았다. 사후 해명이 있었지만 100% 긍정적으로 해명을 수긍한다 하드라도 적절한 표현은 결코 아니었으며 그리고 받아드리는 재해민 입장에서도 아무런 위로와 도움이 되는 언행은 결코 아니었다면 해명으로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의기양양하게 큰소리 높일만한 주제파악이 또한 아니라고 생각해 본다. 사실에 근거없이 오바해서 상대방 인격적인 모독이 문제다. 상대를 존중해야 나 자신도 존중을 받는다.
앞뒤 가리지 않는 튀는 언행은 주어 담을 수도 없다. 극히 세심한 검증이 있어야 한다. 직업이 코메디인 사람들도 심사숙고후 결정해서 공개된다. 하물며 정치인은 코메디분야와는 전혀 다른 처신이 요구되고 있다. 지도급 인사로서 정치인의 사명이란? 배려와 숭고한 봉사로서 서민의 애환과 눈물을 함께 아파하고 재앙을 당하는 곳에서는 위로하고 격려해서 희망과 꿈이 되어야 하는 처신이 요구됨에도 불구하고 절망에 처해있는 재해민이나 서민의 애환에는 전혀 관심과 실천이 없는 지도급 인사라면 서민의 꿈과 희망은 어디에서 찾아야 한단 말인가!
지도급 인사로서 국회의원은 서민의 꿈이며 희망이지 않는가! 이러한 사명의식은 메말라 있고 모기나 파리때처럼 재벌이나 기득권만 가까히 찾아 다닌다거나 엉뚱한 곳에 관심을 집중한다면 국가의 흥망성쇄는 암울할 수 밖에 없는 적폐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극히 일부라는 적폐지도급 인사이긴 하지만 그래도 서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언행만큼은 자제하고 겸허한 성찰이 요구된다고 강조하고 싶다.
온갖 욕심이 가득한 인성에는 겸허와 겸손이 들어갈 틈이 없다. 비우고 버리는 "하심"이라는 마음으로 명상에 잠겨본다. 역겨운 생각에 전환의 기류를 찾아 밖으로 나왔다. 구름도 흐르고 바람이 분다. 나의 가슴속 언덕을 넘어 바람따라 정처없는 풍류객의 뒷모습을 남기며 조용한 오솔길을 걸어간다. 하늘도 푸르고 시냇물이 흐르고 일급수 생물이 서식을 하는 곳! 새들이 노래하고 메아리의 장단이 있는 세상! 아름답고 향기로운 숲이 무성하구나! ( www.hongin24.com ) 3명+초보1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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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7호 (2017.11.21)
초겨울 초월의 소식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초월 김희주! 초겨울 소식을 물고 까마귀가 아닌 밤중에 나타났다. 아침이면 까치가 왔을 것인데 저녘이라 까마귀가 왔나보다. 어제밤에 고삿갓 주인이 찾아왔다고 김인자에게서 연락이 왔었다. 진짜 "울엄마 희주 누님이" 술독에 빠저 있는 고삿갓을 찾어 왔다고,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지난 이야기들은 만고풍상에서 바람과 구름처럼 떠돌다 산굽이 돌아서 다시 원상복귀 되었다. 건강한 모습으로 새롭게 다가 온 초월 김희주가 고맙고 아름다운 선물이다. 만추가 깊어가는 11월이 가기전에 한가한 날! 다람쥐 굴에서 재회의 사랑하는 연인을 포옹하고자 한다. 초겨울의 군고구마 같은 소식은 고삿갓에게 희망의 여성일 수 밖에 없다. 진정한 고삿갓의 대리인 자격으로 탕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먼길을 돌아 다시 찾아 온 운명적인 아름다운 여자! 울엄마 초월 김희주 누님이여! 나의 여자는 영원한 모성으로 처음처럼 변함이 없었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연인아! ( www.hongin24.com ) 6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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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8호 (2017.11.22)
초겨울의 탕자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주둥이가 전천후 천부적으로 노래를 잘 하는 줄만 알았는데 2017.11.21터치 새벽에는 오히려 고삿갓보다 노래를 못하는 모습에 조금 실망했었다. 그때 고삿갓 주인 초월 김희주가 김인자집에서 고삿갓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으나 고삿갓이 김인자 메시지를 보지 못했던 것이었다.
따라서 주둥이가 이름값을 못한 그 시각이 고양이가 나타 난 쥐가 되였던 주둥이가 실력발휘를 못하고 움추려 들었던 연유가 희주가 나타나 탤레파스가 소통되었지 않았는가! 생각해 본다. 누구나 완벽은 있을 수 없고 또 상대적으로 움츠려야 하는 상대가 따로 있는 경우는 세상만사 천태만상의 이치를 알 것 같다. 고양이 앞에 쥐라고 했던가!
올 한해도 저물어 가는 길목에서 그동안 교통사고를 당하여 휴대폰도 박살이 나고 뜻하지 않는 충격적인 사고로 인하여 수습기간도 의외로 길어저 고삿갓에게 소식을 전하지 못하여 죄송하다는 초월 김희주가 고맙고 아름답다. 향기로운 운치가 초겨울의 풍경도 아늑하고 다채롭게 교감되어 군고구마 내음은 더욱 진하게 다가오는 고삿갓에게는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매듭으로 각인될 것으로 생각된다.
지울 수도 잊을 수도 없는 막역지우이며 연인이었던 울엄마 희주 누님은 어느 누구보다 명실공히 고삿갓 여자라는 각인이 확실하게 입증되었다고 생각해 본다. 그러니까 일년만에 해후의 상봉이 우선 전송으로 김인자를 통해서 1번, 직접 희주가 1번 2번에 걸처 교류되었고 차후 한가로운 날을 정해서 정겨운 만찬을 가질 계획이다.
이른바 평범하지 않는 비범한 전형적인 여성! 초월 김희주에게는 남다른 적극적인 교섭의 차원이 높아 항상 아낌없이 우대하는 교감데이트가 최소한 8시간이다. 변함없이 8시간 교감데이트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구상하겠다. 인정의 교류도 오는만큼 갈 수 있다는 믿음에는 틈이 없다. 성경에서 이러한 이치를 인용한다면 구하라! 그리고 찾으라! 또 두드려라! 열리고 찾을 수 있고 구할 수 있다는 의미는 어설프지 않고 적극적인 만큼 댓가는 돌아오게 되고 간절한 만큼 융통성있게 이룰 수 있는 희망과 꿈이 현실적인 선물이 되는 이치이다.
세상만사 호락호락하지 않기 때문에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그리고 절도있는 일상에서 감동으로 조화를 유도하고 소통되는 동력으로 활성화 되는 섭렵을 겪게된다.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차원이 다른 무한 경쟁이라고 할 수 있다. 아마추어 그리고 프로가 다르다는 속언은 함축된 의미가 있다. 존경을 받고자 하면 상대를 먼저 존경하라는 의미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 www.hongin24.com ) 7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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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19호 (2017.11.23)
[국민의당 실태 진단과 향후전망에 대하여 객관적인 평가]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필패와 희망은 이미 결론으로 도출이 되었지만 등잔밑을 보지 못하고 자신을 다스리지 못한 것은 대권병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국민의당은 내부결속이 우선이고 나아가서 외부적 통합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다. 통합이 된다면 불모지 외연이 조금 늘어난다고 했을 때! 크게 기대할 수 있는 양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미미한 도움은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너무 과분하게 기대하지 않는 것이 정답이다. 통합을 위해서 내부적으로 갈등과 분할을 감수한다면 결코 통합을 해서는 아니된다. 대권욕심에 통합에 급급한 나머지 자중지란에 빠진 내부결속은 수렁으로 불모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11월22일 무한정 막장토론으로도 결론을 못낼정도로 당의 결속이 심각한 처지에서 정답은 오직 결속이다.
지금까지 진행된 현황과 실태를 파악해 진단한 종합적인 양상이라면 더 이상 통합으로 추진하는 소모력은 낭비이며 또는 무리하게 통합에 성공했다고 하드라도 나아가서 내부적 상처로 인한 자중지란 불치병으로도 악화될 수 있는 악순환의 소용돌이에 갇히게 될 수도 있다. 불행스러운 수렁의 늪에 빠저들게 될 우려를 방심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작금의 진단분석이라면 유비무환의 일환으로 국민의 당은 향후 통합을 하겠다는 결의를 접어야 하는 것도 정답이 아니다 하드라도 차선책으로 명답이다.
통합은 필패의 전략이며 그래도 통합을 고집하는 당원은 과감히 탈당조치하여 기강과 내부 결속을 기하고 비장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향후 기회가 오면 결코 국민의 당은 밝은 전망이 있는 희망이 예견되고 있는 당이다. 지금의 시련을 참고 견디면 보상이 주어질 기회는 찾아 올 것이고 긍정적인 다짐과 결속이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불모지 외연을 조금 넗여보아야 내부결속이 없다면 아무짝에도 도움이 되지않는 자중지란의 회오리에 도탄의 위기는 도사리고 있다.
지나친 대권의 욕심에 사로잡힌 나머지 조급하게 서두르는 과유불급의 욕망의 병폐는 결코 올바르지 않는 필패의 전략이다. 먼길을 가는 대권이란 하늘의 뜻이라는 신념으로 비우고 낮추는 여유로운 유유자적의 도야로 섭렵의 계기를 확대하면서 여유있고 한가로운 진취적 기상이 자신감을 함양하여 가능성에 접근할 수 있는 점진적 전략이 정답이다. 대권이란 일반 상술이 개입되는 사업과는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는 사고방식과 원대한 포부로 시야를 대폭 넗여야 하는 전략이 요구된다고 생각해 본다.
차선책으로 명답의 선택은 자중지란의 유비무환을 강화하고 난공불낙 철옹성으로 결속을 다진다면 역전의 승전고를 기대할 수 있는 기회의 폭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조급하여 급조된 불안한 최선 보다는 차선의 유비무환의 결속을 선택해야 된다. 멀리 시야를 넓힌다면 선택의 폭과 시간을 확보하게 되고 그만큼 기회가 되는 확률도 높아지게 되는 병법을 잊어서는 아니된다. 현싯점에서 독주가 될 수 있는 대권병을 극복하는 것이 등잔밑을 간과하지 않는 것이며 먼저 등잔 밑을 살피고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현명한 처신이라는 것을 깨닳아야 한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는 농담이 아니라 명언이다. 이러한 명언을 좌우명으로 실천을 한다면 바른정당은 개별적으로도 흡수하게 되는 위력과 위상을 갖추게 될 것이다. 대권의 꿈이라는 것은 이정도의 포부와 뱃장은 필요하다. 냉수 마시고 정신차려서 대권병에서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그리고 존경과 아끼는 마음으로 두손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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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76호]
평소 실천적 관심~핸드폰이 박살이 났고 전화번호도 산산히 부서져 버릴 정도로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고 의식과 수습이 어느정도 회복되었을 때 세상에서 어느 누구보다 고삿갓 생각이 제일 먼저 났었다고 표현한 김희주는 현재 표현하는 메시지 내용의 무게만큼이나 진심이라고 고삿갓은 믿고싶고 믿는 마음이 정답이다. 그러면서 가급적 빨리 보고싶어서 김인자 집을 방문했었고 변경된 전화번호를 고삿갓에게 전송하게 되었단다. 이러한 김희주가 고맙고 아름답기에 향기로운 초겨울연가 축제 분위기가 느껴지는 울엄마 희주 누님이 자랑스럽다. "상대에게 아낌을 받고 싶다면 먼저 상대를 아끼는 마음이 필요하다." (2017.11.23 고홍인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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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77호]
가요~주로 고삿갓이 좋아하는 노래라면 12곡 정도라고 생각한다. 그중에서 요즘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고목을 선택했다. 윤시내 고목이 음이 높아서 부르기 어려웠으나 최근 자신감을 찾았고 가사 또한 너무도 창작성이 뛰어난다. 처음 고목은 80년도에 좋아했던 이후로 부르는 기법을 터득한 것은 검둥이에게 2009년도에 접근했고 요즘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자신감에서 오로지 고목만 아끼게 되었다. 그러나 추후 검둥이도 함께 아껴야겠다.
고목. 먼훗날. 먼훗날에. 남자라는이유로. 바람부는세상. 에오라지. 그댈잊었나. 새벽아침. 여자는 눈물인가봐. 공항의 이별. 꼬마인형. 원점.
(2017.11.22 고홍인 어록) 8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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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20호 (2017.11.24)
[가사 제목으로 만든 오늘의 일기]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주둥이로 "세상"을 평정했나 했더니 또 다른 하나의 "산"을 "망각"했었다. "안개"와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았던 산이 맑은 날 "새벽아침"에 "고목"들이 즐비한채 "지난 날" 의 화려한 "흔적"들을 볼 수 있었고 한 시절의 운치를 간직한채 "가을"이 남기고 간 "계절"의 "여운"은 나를 반기고 있었지. "영영" 주둥이와는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으로 "종점"이란 말인가!
그렇다면 "초겨울"의 "연가"는 이제부터 시작이며 상대역이 "초월" 김희주와"먼훗날" "먼훗날에" "바람부는 세상"을 함께 하자고 해야겠다. "운명"의 장난인가! "신의 선물"인가! 따라서 "안개"낀 산이란? 바로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초월 김희주를 "망각의 세월" 속에서 "잊혀진 계절"이였다. "세상"을 평정할 수 있는 여전사는 바로 김희주라야 가능하다며 "초연"히 나타났다. "인연"이란 묘미는 신의 섭리라고 생각한다.
주둥아! "첫눈이 내리면" "눈물로 쓴 편지"를 보내마! "울엄마" "초월" 김희주 "누님"이여! "내사랑 내곁에"서 "가는 세월"을 가꾸겠다. "떠나는 님아" 주둥이를 "잊을수가 있을까" 모르겠구나. 이제는 "고장 난 벽시계"가 두개다. "숨어 우는 바람소리"는 "고장 난 벽시계"의 울음인가! 검둥이 주둥이 이름도 비슷하구나. "다람쥐"와 쥐새끼도 보고프다. 삭풍이 부는 엄동설한에 "다람쥐"
는 알밤이라도 구워 먹겠지만 쥐새끼는 무엇을 먹는단 말인가. 군고구마를 구할 수 있다고 했지만 걱정이다. 구수한 "초겨울"의 내음으로 보아서 걱정은 겨울잠을 재워야 겠다. "남자라는 이유로" 걱정이 태산이구나. 모두가 다들 지고지순한 "천사"들이다.
"울엄마" "초월" 김희주 "누님"은 "딸부자"로 복이 많은 "여자"다. 딸하나 얻어 키울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지 말고 김희주를 얻으면 고구마 덩쿨채로 몰려온다고 하지만 과유불급이라고 했다. 비우고 낮추면서 "세상"을 살아야지. 그리고 염치를 감추면서 처신을 해야한다. 눈치가 없으면 "사고뭉치"라고 했다. 분수를 알아야 한다. 그러나 김희주는 "오매불망" 나만 생각하는디, 나는 언제 희주를 생각할련지 몰겠다. (2017.11.24 고홍인 어록) 8명 단체메시지
질풍노도와 같은
풍류객의 풍운의 위세는 메가톤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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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21호 (2017.11.25)
[ 초월의 겨울연가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난공불낙의 철옹성 사랑의 만리장성은 유비무환을 위해서 오늘밤 초월과 진군의 나팔를 분다. 아마 내일 새벽아침이 동쪽하늘의 성문을 열고 개선장군의 횟불이 치솟아 오르면 초월과 사랑의 만리장성 순찰이 끝난다. 이른바 이것이 일명 8시간 교감데이트다. 그러나 오늘이 확정된 일정은 아니다. 늦어도 초겨울의 11월이 가기전 하얀 눈이 하늘에 가득한 한폭의 동양화가 연상 되는 날이 조화로운 교감데이트는 예정되어 있다.
초겨울의 그리움은 사랑의 모닥불이다. 엄동설한의 삭풍은 모질게도 엄습하는데 우리 사랑은 뜨겁게 달구고 영원히 식지않는 활화산의 열기가 넘처 흐르는 초겨울에 연인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소통되지 않았던 무수한 응어리가 한껏번에 둑은 무너지고 말 것이다. 도도히 흐르는 시냇물처럼 끊어지지 않고 끝이 없는 겨울밤을 지세우는 것은 유유자적 바람과 구름도 한가롭게 흐르는 조화로움이 있다.
초월의 그리움과 사랑의 혼과 넋이 적막한 겨울밤을 요동치는 대나무들의 속삭임과도 때로는 시냇물이 굽이처 흐르는 재잘거림과도 다를 바 없는 우리들의 이야기는 바람따라 구름따라 회오리치고 물줄기 따라 소용돌이 치는 오돌목이며 정겨운 소통의 시냇물은 끝나지 않았고 영원히 타오르는 열기는 엄동설한 삭풍도 숨을 죽일 것이다. 초겨울의 기세가 사랑의 모닥불에서 구워지고 초월의 겨울연가에서 데워진 따뜻하고 포근한 낭만과 행복이 가득할 연인의 초겨울 풍경을 앙상한 나무가지 사이로 그려본다.
폭설에서도 푸르름을 방긋 내밀며 미소짖는 보리처럼 우리의 정겨운 모습은 역동적이고 극한의 추위를 녹이며 시냇물처럼 쉬임없이 흐르는 초월의 사랑 이야기 속에서 매화꽃이 만발한 봄의 무성한 세상은 다가오고 있다. 폭설이 휘날려도 광풍이 지축을 흔들 때도 초월의 사랑은 화롯가에서 구워지는 군고구마처럼 옛날 이야기에 잠이들면 구워진 초월의 사랑은 구수한 꿈을 간직하겠지.
바람이 불어도 비가 내려도 눈이 쌓여도 삭풍이 휘몰아처도 변하지 않는 초월의 둥지는 푸르름이 피어나고 끊어지지 않는 이야기이며 아름다움과 향기가 넘처 흐르는 마르지 않는 옹달샘터이다. 양지바른 언덕에 낙엽이 두툼하게 쌓인 곳이 산토끼의 낮잠을 자는 옹달샘터인 것처럼 우리들의 마음속에 옹달샘은 무성한 인정이 샘솟는 숭고한 배려와 사랑이야기는 메아리가 가득한 푸른 하늘에 새들이 노래하며 춤을 추는 봄날을 기다리게 될 것이다. ( www.hongin24.com ) 8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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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22호 (2017.11.25)
[ 비가 내리는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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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비가 많이 온다. 이러한 날은 으례히 술맛이 생각난다. 따라서 순댓국에 막걸리를 마셨더니 옛날 추억이 소낙비처럼 쏟아진다. 아마 2009년으로 기억한다. 검둥이와 초월은 같은 회사에 근무했다. 두사람을 동시에 만난 것 아니지만 한달간격으로 같은 때 알게 되었다. 따로따로 만났고 서로는 친하지 않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나이도 아마 10년 이상 검둥이가 많다. 그러나 두사람이 똑 같이 다른 여성에 비해서 나에게 적극적이였다. 다르다면 검둥이가 낮추면서 나의 말을 신뢰하였고 초월은 정면으로 목아지가 빳빳한 자세로 반박하였다. 나의 개성으로 지나치지 않고 만남을 취소하고 바로 돌려 보냈다. 첫 만남에서 퇴출이였다. 뚱땡이가 증인으로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그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나에게 접근하려는 자세가 느껴젔을 때 다시 한번 기회를 초월에게 주었다. 그 후부터 초월도 검둥이처럼 순한 양이였다. 원래 나는 남자이지만 여성관이 항상 수동적인 자세를 유지한다.
그러나 나는 초월보다는 처녀라는 이유로 검둥이를 선택했다. 두사람은 전혀 의식하지 않는 거리에서 초월도 나에게 더욱 적극적인 자세였다. 결과적으로 초월이 나에게 적극적인 자세로 서로는 허심탄회한 관계개선으로 만난지 10일도 되기도 전에 검둥이보다는 한참 가까워젔지만 혼자라는 이유로 검둥이를 8년정도 독점 친숙한 사이를 유지했다. 만나는 횟수만 검둥이가 초월보다 앞섰지만 사실은 초월과는 만난지 10일도 못되어서 부터 친근한 사이였다. 아뭍은 두사람의 나에대한 적극성은 다른 여성들에 비해서 독특하게 친밀하고 적극적이였다.
결과적으로 검둥이의 친밀성은 지금까지도 만났던 당시의 수준이지만 초월은 만난지 10일정도서 부터 급변한 친밀성으로 발전하여 8년동안 일정한 수준이였으며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여전하다. 그러나 8년동안 진전이 없는 검둥이는 지금도 역시 여전하지만 초월의 경우는 만난지 10일 후에서부터 하늘아래 비교될 수 없는 남다른 친밀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흥미롭고 두사람의 개성을 비교하는 간극에서 소중한 자료로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격차는 우연일 수 있지만 같은 적극적인 성품이면서도 초월이 접근성과 결단성이 강했던 것 같다. 지금도 나의 마음은 변함없이 8년전과 동일하게 두여자를 아끼고 사랑한 마음이다. 그러나 두여자들이 받아드리는 처신이 많이 달라진 지금은 양상이 처음과는 정 반대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감지한다. 점점 검둥이와는 멀어저 가는 양상이 마음 아프지만 반대로 초월은 8년전과 변함이 없는 여전한 적극성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라면 미래의 관계개선도 변함이 없는 양상일 것으로 조심스러운 추측을 새겨본다.
뇌성과 비가 지금도 계속 쏟아지고 있다. 한편으로 뇌성소리가 또 다른 한편에서 소나기가 쏟아지고 있듯이 검둥이와 초월의 양상이 달라젔고 오른쪽 눈으로는 초월을 그리면서 왼쪽 눈으로는 검둥이를 그리워하는 나의 오늘의 오후는 두갈래 길이 나의 앞에 나타났다. 그러나 한쪽 길은 오르막 오솔길이고 나머지 길은 내리막 오솔길이다. 나는 오르막이든 내리막이든 예민하지 않는 성품이다. 그러나 변화하지 않고 있는 옛길 그대로의 길을 선택하고 싶다. ( www.hongon24.com ) 8명 단체메시지

청풍명월 23호 (2017.11.26)
[ 하늘의 계시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부하들이 자신의 곁을 떠나는 치욕과 배신감에서 시련은 오히려 커다란 융합의 동력으로 작용되었다. 그리고 적수단신으로 적장들을 대적했던 용맹은 세상에 각인되어 있다. 이미 널리 유명해진 좌충우돌 파죽지세 홀홀단신과 단말의 경천동지 명장 유승민 장군 지지율이 날이 갈 수록 높아지는 형국에서 명장은 명장다운 면모로 공세적 처신이 필요하다.
피동적이고 소극적인 처신으로 안일하게 생각한다면 자멸의 수렁을 면치 못한다. 자신감의 발로를 대내외적으로 확산시켜 인지도를 승화시키는 전략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공세적 처신을 외면한다면 낭떨어지로 추락할 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바탕에 깔고 배수진을 처야 될 것이다. 아무리 찬란한 과거가 있다 하드레도 현재의 안일하고 조마조마한 나약한 모습은 지지자들의 시야에서 떠나게 되는 필패의 불운으로 작용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공세적이고 능동적 자신감의 발로란 어떠한 처신과 전략에 몰두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가? 나약하고 이미 전성기가 저물어 간 호랑이를 잡기 위해서는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 자신감을 잃어버린 호랑이는 좀처럼 굴밖으로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호랑이 굴은 어디에 있으며 호랑 굴에 들어가서 어떠한 처신을 해야 하는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병법의 기본이다. 우선 명장다운 자신감으로 의기 양양하게 개선장군의 사기충천한 기세로 국민의당에 입당하라! 백기투항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가 중요하다. 오랜세월 국민의당 저변에 이끼로 박혀있는 갈등! 자중지란의 뿌리를 제거해야 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그 뿌리의 우두머리가 정치9단 박명장이다. 박명장을 나의 사람으로 포섭하라! 어렵지 않을 것이다. 정치9단 박명장은 이미 유승민 명장의 기개와 전망을 잘 간파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까지가 해답의 60점으로 60%정도 성공의 여정이지만 갈길은 새롭게 시작된다. 전국정당으로의 험로가 유승민 명장을 기다리고 있는 적의 특수 복병들이 잠복하고 있는 곳이며 산세가 요세인 사망의 골짜기에 당도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 대책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나에게 필승 전략의 병법을 간곡히 요구한다면 준엄한 하늘의 기밀을 누설할 것을 약속한다.
그리고 유승민 명장에 못지않는 유명한 책사가 될 인물은 따님이 있다. 따님에게도 유사시 측면 지원군으로서 독립된 별도의 병법에 대한 연구를 평소 개을리하면 아니 된다. 백지장도 마주들면 가볍다. 멀고도 험난한 여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완벽한 유비무환의 일환으로 자신의 도야를 섭렵해야 한다. 첫째는 인지도를 끌어 올려야 한다. 그외 많은 연구분야를 할당해라! 여기까지가 과제로서 성취를 했다면 다음부터의 제2차 과제는 제1차 과제가 완수된 날 제2차 과제를 공개하게 될 것이다.
승승장구는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 보면 해답이 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는 "보리수 나무 밑" 극히 협소한 곳에서 구름과 바람처럼 떼몰려 온 제자들이 집결되었던 석가모니의 행적을 생각해봄직 하다. 나의 자신과 등잔 밑을 무시하고 간과해서는 아니된다. 멀리 바라보기 위해서는 가까운 곳도 살피는 주도면밀한 분석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은 큰일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성경에 있는 구절이다. 여기까지가 하늘의 계시를 대필하였다. ( www.hongin24.com ) 8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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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24호 (2017.11.27)
[ 유승민 의원에 대한 실망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자유한국당에 미련을 두고 혹은 자유한국당의 색깔을 담고있는 언행을 주저하지 않는 본색을 드러내는 유승민의원의 사고방식이라면 국민의당과는 전혀 조화롭지 않는 색깔 이기에 아예 국민의당이라는 언급이나 근처도 접근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국민의당과 조화로운 관계개선이란 자유한국당 색깔을 완전히 지우지 않고서는 국민의당과 수준을 함께한다는 것은 어림도 없는 세상 물정을 몰라도 너무 철부지 수준으로서 유승민의원의 정치력에도 한계가 있다는 실망을 드러내는 것이므로 어쩔 수 없는 자괴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유승민의원을 향해서 박수를 치고 열망에 가득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서민들의 희망과 꿈이 산산히 부서지고 있다. 참으로 세상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고 유승민 의원의 가치라는 것은 그리고 지지율상승 이라는 의미도 자유한국당과 맥을 끊었을 때에만 가능한 것이며 유승민 의원의 사고방식에서 자유한국당과의 미련을 지우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처신이나 언행은 많은 지지자들 의 실망을 초래하는 처신으로 특히 국민의당 을 언급하는 언행까지도 삼가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당의 나름데로의 명예를 실추시켜서는 아니되기 때문이다.
세상은 쓸만한 인재를 찾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겠지만 심지가 깊고 무게가 듬직한 서민의 지도급 인사를 열망하고 있는 공감대가 산산히 부서저버린 수모는 심히 실망하지 않을 수 없는 치욕이라고 생각해 본다.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는 갈팡질팡한 갈대와 같은 동요되는 인성이라면 그리고 자신의 처신을 확고부동하고 예측가능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 줄만 알았는데 심히 실망스러운 언행과 처신은 안타까운 유승민의원이라고 생각했을 때 실망스러운 충격은 메가톤급이며 두번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는 돌이킬 수 없는 강건너 불이 되고 말았구나. 이러한 것이 인성이고 세상인가! 믿는 도끼에 발등이 성할 날이 없는 세상!( www.hongin24.com ) 8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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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79호]
왜가리가 물어온 먹이를 두루미가 철망 안에서 받아먹고 있다. 왜가리는 야생상태다. 자신도 먹고싶은 먹이지만 숭고한 배려를 위해서 갇혀있는 두루미에게 먹이를 주는 것은 신기하여 전문가도 모르겠다는 반응이다. (2014.11.25 고홍인 어록)8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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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80호]
완벽한 만능~천하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 난 주둥이도 주둥아리가 무용지물일 경우가 있다. 주둥이는 주둥아리가 생명인데 너무 가혹한 경우가 아니냐고 반문할지 모르지만 하늘의 섭리라면 받아드리는 것이 또한 순리이다. 도대채 어떠한 경우이기에 천하를 들었다 놓았다 하는 주둥이가 기가 죽어서 입을 밀봉해야 된단 말인가? 부처님 앞에서면 그렇고 그리고 부처님보다 더한 여자가 한 사람 있는데 그 여자 앞에서도 고양이 앞에 쥐가 된다. 세상만사 내맘데로 아니 되는 것이 사바세계라고 했던가! 부처님도 못하는 것이 하나 있다. 웃음이 없는 경우가 부처이지 않는냐. 그리고 부처는 노래도 못 부른다. 만능이나 완벽은 세상에 없다는 이치에서라면 때로는 주둥아리가 무용지물이 될 경우가 이해가 갈 것이다.(2017.11.26 고홍인 어록)8명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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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81호]
김명옥이 하체와 똑 같다. 신장은 명옥이보다 한참 더 숨가프게 올라간다. 목아지가 길어서 "기린" 별칭이 있다. 9년간 변함이 없는 최고의 막역지우 초월과 8시간 교감데이트는 11월28일 저녘8시 첨부약도 횟집에서 만난다.(2017.11.27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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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25호 (2017.11.29)
[ 환상적인 종합예술 우수작품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무덤이 따로 없다. 어제 과음이 휴유증이 오래간다. 구사일생 회복되었다. 초월과의 오랜만의 재회가 반가웠고 그리고 더 날씬한 몸매에 예뻐진 여자이지만 모성과 여성미가 넘치는 그녀의 내심적인 세계가 박진감이 넘치는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고 있었다. 호적상 나이를 알게 되었는데 아마 쥐새끼보다 한살 더 많은 만44세이다. 따라서 술을 마실 수 있는 주량으로는 초월과는 적수가 아니다. 젊고 건강하고 천부적인 체질이 강인한 초월에게 Ko패 당하고 구사일생 회복되었다. 오히려 초월은 술을 마실 수록 역동적이고 왕성한 젊음을 과시하는 양 싱싱한 모습이 참으로 매력 덩어리였다. 옛날에 철렁철렁 했던 살집은 어디로 갔으며 단단한 다이어트로 조화로운 역동성이 넘치는 모습에서 여성의 아름다움이란 이러한 종합예술에서 찾을 수 있다고 넋을 잃을뻔 했다. 한마디로 환상적인 매력덩어리였다. 초월! 멋진여성이며 가장아름답고 향기로운 종합예술작품으로 완벽한 우수성을 새롭게 인식한 계기였다. 나의 눈이 녹아서 없어지는 줄 알았다.(2017.11.2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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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82호]
김명옥이 하체와 똑 같다. 신장은 명옥이보다 한참 더 숨가프게 올라간다. 목아지가 길어서 "기린" 별칭이 있다. 9년간 변함이 없는 최고의 막역지우 초월과 8시간 교감데이트는 11월28일 저녘8시 첨부약도 횟집에서 만난다. (2017.11.27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83호]
(최고중에 최고 여성으로 톱 인선)~♡최근 페이스북 특선친구 제57호. 페이스북 최연소 친구 톱17세 소녀들! 제54호, 제3호소녀와 똑 같다. 세상 에는 환상적인 미모가 많다. (2017.11.30 별도관리 제2호) 단체메시지

청풍명월 26호 (2017.11.30)
[ 초겨울의 망중한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초겨울 청초한 계절의 운치가 가득하고 다분이 시흥의 파문이 잔잔히 넘실거리는 창틈을 파고드는 냉기가 나의 신경을 곤두서게 건드린다. 나른한 시간이 게으름으로 한없이 엿가락처럼 늘어나는 틈으로 여기저기 화분들도 각각 색깔이 다르고 모양이 달라서 나름데로 천태만상의 교감을 나눌 수 있다. 그중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약초가 있다. 그래도 다른 화분들도 나름데로 특유하고 개성이 다른 멋과 특징을 과시하고 있는 자태들이 아름답고 향기롭다. 비교할 수 있는 가치가 없다면 궂이 여러개의 화분이 필요없이 하나만 있어도 되겠지만 여러개의 화분이 있으므로서 서로의 가치가 승화되고 비교할 수 있는 다양하고 다체로운 교감을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세상만사 어느 것 하나 소중하고 귀하지 않을 수 없다. 주둥이도 그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을 때 오늘따라 주둥이가 슬며시 후미진 가슴의 틈으로 보고싶어 진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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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27호 (2017.12.1)
[ 평화의 고삐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해상봉쇄라는 극한의 숨통을 조이는데도 불구하고 북한를 제재한다는 효과라면 미사일을 더 이상 작동할 수 있는 경제가 바닥일 정도라야 효과가 있기 때문에 중국과 러시아가 동참하지 않는한 효과가 미미할 것이다. 중국과 러시아만 제재에 동참한다면 북한이 협상테이블을 스스로 요청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평화적 해법을 위해서 애걸복걸 간청하게될 북한도 경제적 압박이 주는 위기감 앞에서는 백기를 들지 않으면 내부적 자중지란으로 스스로 붕괴 되여 있기 때문에 구사일생의 코너로 몰리도록 유도하여 유엔차원에서 세계가 동참하여 세계평화를 지켜내야 한다.
북한제재에 동참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막중한 세계평화를 저해하는 반평화국가로 낙인을 찍어서 세컨더리보잇콧으로 북한과 함께 묶어서 평화로운 해법을 확산시키는 개몽운동이 전개되어야 한다. 이러한 경제제재 말고는 평화를 지킬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전혀 없다. 오로지 줄기차게 평화유지를 위한 경제재제의 올무를 더 강하게 다그처야만이 내심적인 철통의 악마는 평화의 고삐앞에 복종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홀쭉해야할 배때기가 나와 배가 부르면 평화의 가치를 모르고 고집도 새다.
따라서 전세계가 이탈국가없이 모두 참여하는 이러한 일명 "평화의 고삐" 는 세계평화를 주도하는 계기가 되여 세계평화를 유지하는 근간으로서 유일한 상징이며 위상은 상상을 초월하는 메가톤급 위력으로 부상하게 되리라고 확신한다. 만약에 평화의 고삐에 참여하지 않는 국가는 북한과 함께 묶여서 일명 세컨다리 보잇콧으로 제재를 가한다는 협약을 해야한다. 따라서 중국과 러시아의 참여유도에 있어서 다양한 설득이 먼저 강구되여야 한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청풍명월 28호 (2017.12.1)
[ 술이란?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술이란? 여자와 노래가 조화로운 여건으로는 두말할 여지가 없이 적격이다. 그러나 양극적인 편에서 생각해보면 고독을 씹으면서 외로움을 안주삼아 마시는 술도 때로는 운치가 샘솟는 작품으로 생각되는 경우도 있다. 뿐만아니라 특별한 고기가 먹고싶을 때 술을 곁들일 때도 한층 승화된 맛이 가미된다. 시인은 술을 마셨을 때 시흥의 맥이 거미줄처럼 일필휘지로 잘 떠오르지만 진짜 술꾼들의 으례히 혼자 마시는 술처럼 알콜중독성이 있어서와는 다르다. 적당히 취한 맛이 가장 조화로운 리듬이다. 적당한 선을 넘어서면 오히려 조화로움이 망가지는 선으로서 나중에 후회하는 양상이다.
주위의 환경이 비가 내린다거나 눈이 오는 날은 한층 술맛을 돋구는 심리적인 자극을 느낄 경우에는 더없이 조화로운 내면의 세계를 활보하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리듬으로 소통의 속도가 빨라진다. 오늘처럼 특이한 상념에 젖어서가 아니라 무심코 여유있는 내면의 유유자적으로 자유분망하고 망중한의 잔도 다양하고 다채로운 멋을 마시는 잔으로 생각되어 술맛이 좋다. 이러한 날은 으례히 아무도 모르는 노래방 정도에서 가볍게 마무리를 하고 끝낸다.
조금 아쉬움을 뒤로하고 끝내는 향긋함도 간직할만한 여운의 미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빈잔과 채우는 잔은 다양한 상관관계에서 다채로운 내심적인 세계를 소통하면서 채우고 비우게 되는 묘미는 무한한 희망과 꿈도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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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85호]
(품위와 처신)~독일유학, 박사학위, 교수를 거처 현재 국회의원 신분인 유여해 의원이 요즘 만류홈런격으로 대중적인 여론을 모우고 있다. "태어나서 이렇게 욕을 많이 듣는건 처음"이라고 하는 유여해 국회의원의 페이스북 고홍인 댓글 ♡욕을 많이 먹어서인지 얼굴이 쭈그러 들었어요. 욕을 사서 먹다니 참으로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가 천둥보다 크네요.
(2017.12.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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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86호]
안철수계~ “4자 구도로 선거를 치르면 호남에서만 당선자를 낼 가능성이 높다”면서 “그렇게 되면 다음 총선 때 (국민의당은) 호남에서도 버림을 받을 수 있다”고 통합 필요성을 강조했다.
나의 개인적인 작금의 진단과 분석에서 나온 결론은 통합을 할 때는 전국에서 전멸이다. 통합을 안하면 최소한 지금 정도 현상유지라도 한다. 잘하면 지금의 두배 지지를 받을 수 있다. (2017.12.1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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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87호]
창작~고삿갓의 창작 글이 영어로 번역되어 세계에서 확산되고 지금도 여전히 세계 젊은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글이란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폭발력이 메가톤급이다. 아마 양식으로 보아 개인이 번역한 것은 아니다. 공식적인 양식으로 번역한 것이며 하단 왼쪽에 고삿갓의 사진도 함께 있다. 따라서 정밀분석 결과 처음에 남아메리카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서 인도 유명 여배우이자 모델 "사멘다"에 의하여 영화 시나리오로 개봉 번역되었다. 그러나 직접 개인이 번역한 양식은 아니다. 공식적인 양식을 통해서 번역했을 것이다.(2017.12.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88호]
실사구시~고삿갓의 정신적인 소산이 글로벌 경계를 허물고 확산의 회오리는 세계 젊은이들의 심금을 강타하고 있다. 이제는 정신적인 풍요를 넘어 경제적인 풍요 역시 시간문제이다. 모든 제반 여건이 성숙단계에서 착수단계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차질없는 준비는 차곡차곡 진척이 추진되고 있으며 착수하게 되면 여실히 안전한 바탕에서 정착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추후 실력발휘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면 진면모가 경천동지하고 세상이 흔들리는 지각변동이 잠재되여 있다고 잠재의식을 표출하는 바다.(2017.12.2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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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89호]
천기~국민의당에 정치9단 박지원 의원의 뼈대있는 대들보는 소중한 자산이자 원심력이므로 함께 결속을 다지고 일심동체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바른당은 스스로 국민의당에 백기들고 입당하기 전에는 절대로 바른당이 아니며 바르지 않는 당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현혹해서 말려들 정도로 나약한 정치인이라면 정치생명의 수명이 다 된 자기반성과 함께 보따리 싸가지고 은퇴해야 할 것이다. (2017.12.2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유비무환)~월동준비는 최소한 이정도는 되어야 한다. 국민의당 일부의원들은 다람쥐에게 배워야 할 자성이 필요하지 외연을 넓이는 허욕에 갈팡질팡하면 아니된다.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90호]
하늘의 계시~정치9단 박지원의원 말이 바로 중천금 이기에 조금이라도 저해하는 언동과 생각을 갖고 있다면 누구든 고이 보따리 싸들고 국민의당에서 나가야 할 것이다. 나가지 않고 반기를 드는 해당행위는 자중지란의 싹이므로 스스로 처신을 결정하여야 한다. (2017.12.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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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28호 (2017.12.3)
[ 하심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스스로 사서 내분을 유발하지 말자! 국민의당에서 순수한 바른당과 통합을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바르지 않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며 옥석을 가려서 통합을 바르게 해야 하는데 자꾸 자유한국당을 그리워하는 바르지 않는 당은 국민의당과 통합의 의중이 전혀 없는 자세이면서 국민의당 내분의 자중지란을 야기하려고 하니까 바르지 않는 당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도 명백히 순수하다고 한다면 어느 당이든 오늘이라도 국민의당에 스스로 입당하는 결의가 있다면 순수한 바른당으로서 만장일치 국민의당은 환영할 것이다. 조건없이 순수하게 통합하여 정정당당하게 무한경쟁의 자신감 있는 도전장을 만천하에 선포한다면 난세에 장부다운 영웅의 자질로서 추대할 수도 있게 될 것이다.
진정한 적은 밖에 있기 때문에 통합의 명분을 무시하고 바르고자 하면 스스로 국민의당에 입당하면 간단하다. 스스로 입당할 의중이 아니라면 국민의당과의 통합은 꺼내지도 말고 체념하고 단념하여 어설픈 내분을 조성하려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가만히 있고자하니 바람을 넣어서 건드리지 말라! 누구든 국민의당 대문앞에서 자꾸 서성이면 수모를 당하게 될 것임을 의연하게 경고한다. 영양가치 없이 순수하지도 진의도 없이 대문밖에서 떠들어 대지도 말고 대문안에서는 수신제가 집단속에 엄중하게 강화하여 유비무환의 가풍을 어기면 바로 퇴출하여 보따리 싸도록 쇄신하여야 한다.
그리고 국민의당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스스로를 겸허하게 돌아보고 내분을 평정하여 유비무환의 자세로 결속이 현안이며 사서 내분을 유발하는 옹졸한 옹고집이 있어서는 아니된다. 자신을 위해서도 모두를 위해서도 승승장구하는 선순환적인 사고방식을 갖도록 스스로 도야하고 섭렵하는 자세를 지향해야한다. 세상만사 비우고 버리고 "하심"의 장부다운 웅장하고 넓은 도량이 있어야만 대권으로서 요구되는 기본적인 함량이기에 기본이 미달하다면 대권은 커녕 소권도 어려운 옹고집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냉수 마시고 자신을 낮추고 버려서 장부의 길을 선택하여야 난세의 바람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91호]
초겨울 손님~아직까지 눈다운 첫눈이 오지 않았다. 하늘 가득 하얀 눈송이 선물을 가득 안고 첫눈이 오면 주둥이와 교감데이트 를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기별이 없다. 하얀 손님을 배경으로 사진촬영도 하고 주둥이가 좋아하는 산낙지도 먹고 천부적으로 타고 난 유행가를 소리높여 낭만과 시가 가득한 초겨울 손님을 오메불망 기다리는 마음이 굴뚝처럼 시커멓게 타들어 간다. 내마음 후미진 곳에서 주둥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은 엄동설한 삭풍을 녹이고 기다리는 마음을 구워내고 있는 나의 일상은 온통 주둥이를 향한 일념으로 나의 가슴에는 보리밭과 같은 푸르름이 만발하네. 아직까지 철이 들지 않는 철부지 나의 마음은 동심으로 또한 가득하다.(2017.12.3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92호]
둥지~소중한 둥지는 더없는 행복이지만 과유불급일시에는 독이 되어 자신을 괴멸하기도 한다. 북한 김정은 둥지를 생각해 본다. 나누는 행복은 두배가 된다. 불행의 씨앗인가! 나누는 천사인가? (2017.12.4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청풍명월 29호 (2017.12.4)
[ 연말의 축복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매년 12월은 축제 분위기다. 크리스마스가 있고 마지막의 한해 연말이라는 매듭을 앞두고 누구에게나 의미있는 달이다. 따라서 고삿갓도 이러한 축제를 주둥이와 함께 하고자 한다. 연말연시에 모든 축복을 주둥아리에게 전달하고 싶다. 그리고 눈송이 가득한 하늘의 축복처럼 행복이 가득한 년말을 모두에게도 함께 하고프다.
다분히 사교적이며 흥미와 예술 그리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천부적인 개성이 독보적인 존재가치가 넘치고 다양하고 다채로운 자질이 모성과 여성의 매력을 발산하는 원천적인 동력이 주둥아리에 집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능동적이며 적극성이 특유의 매력이다.
종합해서 일명 희소가치라고 한다. 귀하다는 의미이다. 주둥이가 있어서 즐거움이 메마르지 않고 희망과 꿈을 간직하면서 그리움의 샘물이 되어 풍성한 동력을 구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매불망 주둥이에 대한 그리움은 오늘도 동쪽하늘에 태양이 떠오르는 소중함 만큼이나 즐거움으로 전환되는 촉매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www.hongin24.com)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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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93호]
강남구청장~태산만한 범죄혐의에 고작 깃털만한 징역1년 구형! (2017.12.4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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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30호 (2017.12.5)
[ 송구영신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보내고 맞이하는 송구영신을 기념하여 눈이 내리는 날을 선택하고 후미진 뒷골목 목로주점을 찾을 예정이다. 그러나 궂이 누군가를 초대하지는 않겠다. 그렇지만 마음이 내키면 누구든 초대할 수도 있다. 이리하여 올해를 마무리 하는 송구영신을 의미하는 술자리가 혼자일 수도 아니면 기존의 여성일 수도 또는 새로운 여성일 수도 3갈래 길에서 고심하기보다는 편하게 관망하다가 즉흥적으로 선택하겠다. 바람따라 구름은 흘러가듯이 나 역시 술맛의 교감에 따라 낙점된 여성일 것이다. 추후로는 여러명의 여성을 한자리에 초대하는 곰같은 일은 없다.
곰 내심의 세계는 한없이 착하지만 세상은 곰을 그렇게 보지 않는다. 세상의 창은 투명한 창이 아니기 때문이다. 본래는 투명했으나 오랜 세월 비바람과 모진 풍파로 부서지고 얼룩진 그리고 망가진 창이다. 덧붙이고 신문지로 바르고 망치로 못질하고 남루하고 험악하게 관리도 아니된 임시방편으로 바람막이 창이 지금 세상의 창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창밖을 본다는 것은 곰의 내면은 커녕 외면의 실체조차도 가름하기 어려울 것이다. 세상의 풍습은 너무 멀리 흘러흘러서 혼돈의 세상이다.
역시 지금의 세상이란 이기적이고 독신으로 진화되여가는 독신주의 사회개념화로 혼자사는 아파트가 증가하고 독신으로 사는 젊음이 폭증하고 일인용 편의점 도시락이 잘 팔린다고 톱뉴스로 자주 보도가 되고 이토록 우리사회 풍속도는 조화로운 인성보다는 개별화 되어가는 사회개념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다. 도도한 시대적 물결에 휩쓸려 거스릴 수 없는 인성과 풍속도로 어느새 굳어저 버린 익숙한 만성화 단계이다.
죽마고우나 막역지우도 옛말이고 이러한 말은 시대에 뒤떨어진 용어가 되어버린지 이미 옛날이다. 그렇지만 그리운 지난 날의 운치가 생각나면 한잔의 술잔과 "윤시내 고목"으로 달래면 될 것이다. "갈길멀다 쉬어가는 곳. 구름처럼 머물다 가는 곳. 산굽이 돌아 밤이 오면 하늘가에 그리움 일던 곳. 그사람 지금 어디에 어느 하늘아래 무엇을 할까? 어린시절 고목은 여전한데 나만 홀로 여기에 서있네." 요즘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되었다. 우선 가사가 좋고 곡이 훌륭하다.
젊은 시절에는 우리 조상이 노래를 못했는데 그렇게도 노래가 좋아 몰두했었다. 그런데 언젠가 부터 노래와는 담을 쌓은지가 아마5년쯤 되어 간다. 그런데 복고풍으로 지난 가을서 부터 다시 노래에 대한 열정이 싹뜨기 시작하여 "새벽아침"을 배웠고 요즘에는 "윤시내 고목"에 푹 빠져있다. 자다가도 윤시내 고목을 중얼거린다. 가사와 곡도 훌륭하지만 독보적인 윤시내의 창법이 너무도 아련히 가슴을 적시고 녹이면서 파고들 때는 어느새 나의 가슴 속에 윤시내 가수가 들어와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만다. 윤시내 가수와 부둥켜 안고 미친듯 노래를 하다보니 윤시내가 아니고 주둥이였다. 그렇다고 실망스럽지는 않았다. (사실은 검둥이지만 같은 둥자 돌림이다.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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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94호]
돌부처 순정~바람불면 날라갈세라. 비가오면 비맞을세라. 눈이오면 눈맞을세라. 소리가 크면 부서질세라 고이고이 간직해 온 세월이 9년의 성상! 보고싶어도 미안한 시선으로 만지고싶어도 수줍은 마음으로 처녀라는 이유로 숭고하게 숭상해 온 세월이 크리스마스를 9번을 맞으면서도 아끼고 소중한 마음으로 섬기며 조심조심 지나 온 시간들은 처녀라는 이유로 지금도 변하지 않는 나의 마음이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 순수한 지고지순은 오직 처녀라는 이유로 그래서 오늘 날 젊은이들이 결혼을 아니하는 줄 알고 있다. 나만이 간직한 숭고한 돌부처 사랑을! 검은 것도 백옥처럼 얼룩진 것도 이슬처럼 가꾸어 온 정성! 심산유곡에 흐르는 시냇물처럼 바라보며 살아 온 세월이 이제는 하염없이 그치지 않는 비가 내리고 있다. 그리움이 쌓여 빗물이 되었나. 오늘은 맻인 둑이 무너지는 천둥소리처럼! 빗물과 함께 통곡을 하고 싶구나. (2017.12.5 고홍인 어록 오차범위30%)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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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32호 (2017.12.5)
[ 추억의 둥지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오늘은 유난히 나의 동경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 추억들이 가득하다. 그리고 추억들은 나의 후미진 가슴 언저리에 어느새 둥지를 틀었다. 하나의 둥지도 아닌 5개의 둥지를 틀다보니 비좁은 가슴이 답답하다. 주둥이, 검둥이, 목아지, 쥐새끼, 다람쥐 이렇게 나도 모르게 밤새도록 내가 자고있는 사이 둥지를 틀었나 보다. 크리스마스 트리까지 장식하고 오늘 늦게 오후에 눈이 내린다는 일기예보에 맞추어 축제분위기다. 나도 덩달아 윤시내 고목을 목놓아 부르고 싶다. 목아지처럼 목이 빠지도록 기린목이 되고 싶다. 검둥이처럼 얼굴이 검도록 열창으로 부르고 싶다. 주둥이처럼 잘 부른다는 소릴 듣고싶다. 쥐새끼처럼 예민한 감각으로 다람쥐가 감추어 둔 알밤을 찾아 보아야 겠다. 그래서 즐거운 연말을 보내고 싶구나. 주둥이는 또 돌부처 만나러 갔나보다. 세상이 조용한 까닭이 심상치 않는 예감이 들기도 하고 오늘저녘 주둥이와 눈쌓인 길을 걸을려 했는데 목아지와 함께 걸어야 겠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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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94호]
눈물~오늘 희주와 오후8시에 족발집에서 8시간 교감데이트를 약속했었는데 2분 늦게 주둥이가 연락이 왔다. 오늘 늦잠을 주무셨나 보다. 주둥이가 보고프다. 주둥이가 눈물로 쓴 편지를 보내왔다. 나도 울었다. 입원한 검둥이도 고목가사와 같은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며 울고있다. 경건한 마음으로 두손을 모으며 하나님의 긍휼한 가호가 함께할 것이다. 아멘(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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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33호 (2017.12.7)
[ 5개의 둥지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사진과 같이 다람쥐는 딱따구리가 파놓은 둥지를 염치도 없이 들어가서 호의호식하며 잘살고 있는 경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람쥐는 재활용으로 알뜰하게 살고 있지 결코 탈취하거나 비워저 있지 않는 둥지를 쫓아내는 부조리나 적폐적인 갑질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다람쥐의 본능은 당하는 경우는 있지만 공격성이 없다. 딱따구리와 다람쥐가 싸운다면 다람쥐는 꼼짝 못한다. 딱따구리 날카로운 부리에 눈이라도 다치면 실명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둥지는 행복의 요람으로 더할 수 없는 삶의 방편으로서 소중하다.
따라서 나의 가슴에 어느날부터 무작정 점유하여 둥지를 틀고 있는 5개의 둥지도 같은 의미에서 소중하기 때문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또는 날씨가 추울 때는 걱정이 앞선다. 주둥이, 모가지, 검둥이, 쥐새끼, 다람쥐 둥지가 유비무환으로 월동준비는 잘 되었는지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들여다 보게되고 수리할 곳은 없는지 살펴보는 나의 마음은 항상 진지하여 소홀할 수 없는 정성을 쏟는다.
5개의 둥지가 항상 똑같은 처지일 수는 없기 때문에 세상만사 천태만상으로 희비애락이 교차한다. 이러한 둥지를 가슴에 안고 있는 나의 자신은 소중하다는 중압감이 지구만큼 무거운 것 같다. 때문에 새로운 새해를 맞아서는 더욱 매진하여 알차고 풍성한 삶으로 경작을 다짐하면서 지나는 해를 보내는 나의 마음이다. 나의 가슴에 무작정 점유를 하고 틀고 있는 5개의 둥지도 건강하고 콧노래소리가 그리고 웃음소리가 넘치도록 유도하고 관리하는 지상권이 나에게 부여되 있기 때문이다.
5개의 손가락이 어느 것 하나 아프지 않는 경우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겠지. 물론 엄지 손가락 하나는 조금 다를 수 있지만 그래도 소중한 마음은 동일하다. 누가 엄지 손가락이냐고 궁금할 수도 있지만 수시로 교체되는 엄지손가락이다. 그러나 교체되지 않드라도 엄지가 있기 때문에 든든한 울타리가 형성되는 것이다. 비바람과 눈이 오면 엄지가 꼭쥐는 주먹처럼 다른 손가락을 감싸는 것처럼이지. 새해에는 모두에게 의미깊고 풍성한 자아실현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긍휼하신 가호가 함께 할 것이다.

청풍명월 34호 (2017.12.7)
[ 본능의 섭리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딱따구리가 나무에 굴을 파면 입지조건이 적합한 조화로운 지형지물의 형세를 물색한다. 처마가 문턱보다 튀어 나오도록 비스듬 하거나 비바람이 안으로 스며들지 않도록 측량을 하여 공사에 착수하면 수천번을 쪼아서 엄청난 속도로 완벽한 굴을 파는데 옆으로 밖이 들어나 보이는 빵구나 창문이 없이 정확한 측량을 한다. 속도와 강도가 놀라울 정도의 신기한 본능에 감탄을 자아낼 수 밖에 없다. 이토록 단단한 나무를 쪼아서 만든 멋진 예술성이 있는 둥지를 다른 이웃에게 배려하여 다람쥐나 다른 조류들이 진귀하게 사용하게 된다. 새해에는 딱따구리와 같은 나의 인생에서 가장 진취적이고 알찬 해가 되도록 특단의 다짐을 하면서 꿈과 희망이 성취되는 둥지를 마련해야 겠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청풍명월 35호 (2017.12.8)
[ 젊음이란 꿈과 희망이다.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허황된 꿈이란? 젊음에서는 욕심에 치우처 꿈과 희망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결코 하나의 꿈부터 하나하나 실현하는 내실있는 습관이 중요하다. 실현할 수 있을만큼 설정해야 한다. 꿈과 희망이 없는 사람은 절망적인 사람이다. 발전이 없고 변화도 없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나름데로의 꿈과 희망을 품고 실현하려는 노력의 과정이 있다. 이러한 노력의 과정이 성공했을 때의 열매보다 더 값지다고 한다. "인성이란 노력의 과정이다." 나의 좌우명이자 어록이다. 돼지보다는 숭고한 배려의 가치도 인성에서 나온다.
예를 들어 초월의 딸이 3년전 사춘기라는 순간적인 방심에서 탈선하여 많은 걱정과 상처를 초래하게 되었지만 깨닮음이 있었기에 다행히 가능한 희망과 꿈을 설정하였고 그리고 나름데로 젊음의 열정을 희망과 꿈으로 이어지게 노력하는 과정이 있었기에 꿈을 실현하는 절반의 성공에서 관련학과 대학시험에 합격이라는 청운의 꿈이 실현되었다. 절반이 실현되었다는 의미는 2년후에는 의젖한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 승무원으로 탄생되는 것은 너무도 확실한 보장과 가능성에 진입했다고 평가되는 것이다. 근래 항공 승무원 분야가 인기가 좋아서 지원자가 대폭 상승추세로 합격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합격이라는 절반의 성공의 의미가 클 것이다. 이러한 과정이 행복이다. 그리고 훗날 이러한 과정이 밑거름으로 또는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향기와 아름다움이고 마르지 않는 인성의 샘이라고 한다.
젊은 학생의 처신이 전망이 있었을 때의 선순환적 의미라는 것은 먼저 가족이 기뻐하게 되고 그리고 나아가서 가족의 친척과 지인들이 기뻐하게 되여 결국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하는 거와 같다. 그렇지만 반대로 걱정을 안겨준다고 했을 때의 절망감이라는 것은 악순환으로 이어지게 된다. 젊은 학생으로부터 파생되는 효과는 방대하고 값진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이다. 의욕을 가지고 더욱더 분발하여 노력한다면 취직이라는 관문을 통과하면 무한경쟁이라는 진급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취직에서 머무르는 사람과 진급으로 지속적으로 승진하는 사람과의 차이는 크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
노력이라는 것은 참으로 향기롭고 아름다운 것이며 얼마나 대견스러운 가치인가! 젊음이라는 것은 아침이슬처럼 심산유곡에 시냇물처럼 오염되지 않는 마음가짐으로 언행을 삼가하고 옳고 옳지않음을 분별해서 생각하는 심신을 단련해야 한다. 그래야 전망이 있는 처신이라고 할 것이다. 우리 속담에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고 했듯이 송아지는 젊음을 가르키고 뿔은 옳지못한 행동을 의미한다. 향기롭고 아름다운 한떨기 들국화와 같은 지성과 미를 겸비한 여성의 길을 연마하고 도야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아름다운 젊음이다.
노력의 과정이 없이 일확천금을 얻게되는 경우도 드물게 있지만 이러한 사람들의 말로가 결코 행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과정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가끔 뉴스로 접할 수 있는 복권담첨자가 탕진하는 불행스러운 경우를 들은 경우가 있을 것이다. 과정이 없이 일확천금은 탕진을 하지 않드라도 행복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치를 알아야 하는 것이 소중하다. 막연히 아는 것은 아는 것이 아니다. 고차원적인 인성이란 모든 과정을 통해서 터득하지 않으면 의미를 모르는 철학이 많다. 극기와 인고의 과정을 섭렵해서 터득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깨닳음이다. 석가모니는 29세에 출가하여 극기의 고행으로 35세에 깨닳음을 얻었다. 박근혜나 재벌2세가 불행한 이유는 깨닳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즉 과정이 생략되었기 때문이다. 눈물로 빵을 먹어 본 사람이라야 삶의 의미를 안다고 했다
과정이 중요하다. 어떠한 목표를 향해서 청운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부딪치는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며 어렵게 성공했을 때의 과정이라는 것은 극기와 인고의 수행과정에서 터득했던 섭렵으로 인하여서, 미래의 삶을 영위하면서 영원히 값진 인성을 터득하는 선순환의 촉매로서 또는 역할로서 그리고 밑거름으로서 양분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성공 했을 때의 열매도 성공의 대가로서 감동스러운 행복이겠지만 눈에 보이는 이러한 행복보다는 고행과 극기적인 인고의 과정에서 정신적인 무한한 가치가 쌓이고 내공이 쌓여서 두고두고 향기롭고 아름다운 인성으로의 삶을 터득하는 모태가 되고 다채로움이 샘솟는 묘미를 발굴하고 채굴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능력을 매마르지 않는 샘이라고 한다.
인성과 유모어가 항상 메마르지 않고 샘솟는 그러한 가능성을 스스로 발굴하고 채굴할 수 있는 바탕을 인고의 과정을 통해서 얻들 수 있다는 것이다. 과정의 중요함은 석가모니는 부귀영화와 처자식까지도 버리면서 출가를 하여 스스로 보리수 나무 밑에서 인고의 길을 수행한 결과 구름처럼 바람처럼 전국 각지에서 제자들이 몰려들게 되었다. 인성이 출중하기에 뭇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사람들이 따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무한한 정신적인 숭고한 가치가 무시할 수 없는 고난의 과정에서 얻어낼 수 있고, 향기롭고 아름다움을 겸비할 수 있는 가치라고 한다. 그래서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옛말이 있듯이 미래의 인생에 약이되고 거름이 된다는 이치는 참으로 소중한 것이다. "학이시습" 수시로 배우고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연마와 도야로 인성을 가꾼다는 것은 자신과 등잔 밑을 살필 수 있고 나아가서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은 큰 일도 할 수 있는 바탕을 터득한 인성이다. 바로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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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36호 (2017.12.9)
[ 독서와 창작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상계의 가치에서 가장 값지다고 할 수 있는 경우와 처지를 지적한다면 정서적 소산이라고 할 수 있는 독서와 시적인 감각일 것이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고독이 수시로 엄습한다. 권력과 지위가 높을 수록 심하다. 조물주의 섭리이기에 피할 수도 없다. 그러나 어느 정도 상계할 수는 있다. 언젠가 김인자 다람쥐가 병원에 장기간 입원한 적이 있었을 때 독서로서 지루함을 몰랐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난다. 뿐만이 아니라 세계가 잘 알고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감옥생활은 길고도 험한 고문 속에서도 독서와 창작에 몰두했던 숭고한 기록은 유명하다. 그뿐이 아니다.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하는 최고의 명약이 창작과 독서이다.
따라서 누구나 이러한 정서를 소유한다는 것은 누구보다 값진 정신적인 소산이고 행복 덩어리를 소유했다고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물질만능주의 피폐는 날로 심각한 인성의 패허를 초래하고 있다.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인성이라는 것은 우리주변에서 다양한 해악으로 나타나는 부산물이다. 나아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재앙의 먹구름이라고 지적할 수 있는 지도급 인사를 지적한다면 우선 우리와 가장 가까워야 할 북한의 김정은 일 것이다. 선순환의 씨앗인가. 악순환의 씨앗인가? 스스로 자문해 보아야 한다. 정신적인 건강이라는 것은 미미한 인성의 정서가 세계평화에도 지대한 파급으로 연계되고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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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삿갓의 페이스북 친구들중 페이스북에 근무하고 있는 여성이 다수있다. 이유에서 정확한 결론은 모른다. 하필이면 왜 패이스북에 근무한 여성인지는 당사자들에게 물어볼 기회가 아직 없었다. 그리고 스스로도 자신하는 미인들이다. (여담의 공간)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94호]
대리인~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 구분해서 논한다는 것 자체가 부끄러울 정도로 벌거벗은 불모지이지만 고삿갓의 처지에서 현 상황이라면 확정적인 대리인이 하늘 아래 아무도 없다. 아직은 없다고 하지만 어느 때든 있을 수밖에 없고 있어야 할 것이다. 전혀 순수한 맨주먹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도 고삿갓의 물질적인 저변이 있고 추후로도 꿈과 희망이 가득한 바탕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2017.12.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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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37호 (2017.12.10)
[ 9급공무원 합격률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바늘구멍을 실감할 수 있는 합격률이다. 47대1이라면 46명은 불합격이고 1명이 합격했다는 것이다. 불합격 46명도 대부분 공부좀 했다는 자신감이 있었겠지만 말단 9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1명은 얼마나 많은 공부를 했으면 그리고 얼마나 행복했을까? 궁금하다. 아무튼 대단 대단한 영웅이라고 생각된다. 한세상 살면서 가문의 영광이라고 자부심이 차고 넘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물론 경제적인 면도 보장이 되겠지만 우선 긍지와 자부심이 넘치는 동력이 향후 전망을 자신감으로 채워질 것이라고 추정된다. 어찌 부럽지 않겠는가? 선망의 대상이다.
물론 초월 딸도 대단하다. 초월이 소처럼 우직하게 생각되어서 초월 닮아서 불합격할 줄 알았는데, 개천에 용이 나왔다. 공무원은 아니지만 항공 승무원 경쟁율도 요즘 지원자가 대폭 증가되어 몇년전과는 다르게 판이하게 치열하다. 항공승무원 지원자가 많다는 것은 공무원 못지 않게 인기가 높은 직종이라는 것이다. 공무원 다음으로 요즘 항공승무원 인기가 하늘처럼 높아서 구름처럼 떼몰려 지원자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2년제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취업률1위로서 종합 선호도1위인 인하공전 항공승무원 학과에 합격은 취직이 보장된다. 다른 대학보다 경쟁이 치열하다. 그러기 때문에 취직시험 합격으로 간주해도 무리는 아니다. 그러나 부단히 노력을 게을리하면 낭패를 볼 수 있다. 정신차리고 2년동안 머리통이 터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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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38호 (2017.12.10)
[ 인하 항공승무원 전문대학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선호하는 대학이다. 취업률이 높지만 내용면에서도 인기가 높다. 취업희망생중에서 90%가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취업된다. 그리고 나머지 10%가 아시아나 항공이나 아니면 승무원이 아닌 일반 취업된다. 그렇다면 다람쥐 딸을 만날 확률은 90%이다. 거의 확실한 가능성이다. 다람쥐 딸은 승진이 빨라 아마 2번인가 3번 승진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대한항공 부사장 밑에 바짝 다가섰다.
이러한 환경에서 초월의 딸은 노력을 배가 해야 한다. 왜냐하면 다람쥐 딸과 초월의 딸이 대한항공에서 만나드라도 취업경로의 길목이 다르다. 다람쥐 딸이 좋은 여건에서 승진도 빨랐지만 초월의 딸은 취직이 빠른 대신 승진 여건이 어렵다. 때문에 2배의 노력을 배가해서 노력을 해야한다. 대한항공 회사는 같지만 그리고 분야도 같지만 들어 온 취업경로가 다른 길이다. 두갈래길이 있다. 취업이 빠른 길과 취업이 늦은 길이다. 그러나 전망은 취업이 늦은 길이 우수 하지만 꼭 그렇지도 않다. 얼마나 의욕을 가지고 열심히 자기 개발을 하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은 다람쥐 딸과는 다른 길이지만 추후 얼마든지 다람쥐 딸과 같은 동일한 길로 변경할 수는 있다. 그대신 취업이 2년 늦어진다. 장단점이 있다는 것이다. 이토록 인하항공전문대학이 광범위한 학생복지체계 를 가지고 있는 우수한 학교라는 것은 확실하다. 다른 대학 항공전문대학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이다. 알기쉽게 인재들이 모인 학교이기 때문에 우선 취업이 보장된다.( 2017.12.10 고홍인 수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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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39호 (2017.12.11)
[ 독선과 악순환 제1호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나는 가만히 있고자 하나 바람이 나를 흔들고 있다. 역대 기라성 같은 맹주들의 이야기다. 그러나 지금 호남의 바람은 기존에 불었던 방향마저 외면하더니 마침내 아예 불지도 않는 바람의 기풍은 죽은듯이 역동성을 잃고 쓸어지고 말았다. 기풍이 살아날 기미도 없다. 이미 가능성이 사라진 것은 지도급 인사가 없다는 예고인가? 난세에 영웅설은 다시 불소시게를 살려낼 수 있을까? 그러나 기존의 틀은 이미 저물어 해는 지고 말았다. 호남의 기운이 불어올 기미가 없다.
선순환의 순기능을 품은 남서풍의 선풍은 불지 않는데 매서운 엄동설한 삭풍만이 휘몰아친 초겨울의 냉엄한 바람결이 엄습하고 있다. 결코 지원군인 춘풍은 꽃내음을 품고 불어 올 것인가? 조차도 의문이다. 기존의 틀은 이미 미래가 없다. 희망과 꿈은 동력을 잃었다. 다시 살아날 기미는 엄동설한 삭풍의 위력에 얼어 터지고 망가지고 말았으니 새벽닭이 아닌 초저녘 닭이 울고 있지 않는가! 귀가 있거든 닭의 슬픈 울음소리를 들어보아라! 눈물이 나온다.
그렇다면 바탕을 엎으고 새로운 바탕으로 틀을 교체해서라도 새벽닭이 울기 전에 남서풍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내부에 자중지란의 불씨가 없어야지 숫자가 많은 것은 결코 도움이 되지 못한다. 해결의 방법도 아니다. 결속은 유비무환의 동력이며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난공불낙의 기본적인 병법이 아니던가! 독불장군의 병법은 오나가나 망국의 징후다.
꽃피고 새가 노래하는 심산유곡에 흐르는 시냇물은 "매경한고" 매화를 처다 보면서 엄동설한 삭풍을 견디어 낸다. 올곧은 지조로 맑은 내면과 동력을 지켜내고 있는 것이다. 흐르는 시냇물을 눈이 있으면 보아라! 내면의 틈이 있으면 담아 보아라! 손으로 하늘을 가리지 말고 욕심만 가득 채우지 말고 서민을 위해서 진정 할일이 있을 것이다. 서민의 박수를 받아 보아라! 엉뚱한 기득권과 재벌만 처다보지 말고 똑바로 앞을 보고 걸어라!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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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40호 (2017.12.12)
[ 초월(모가지)과 주둥이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얼굴을 아는 사람은 세상에 가득한데 마음이 통하는 사람은 과연 있을까?" 이러한 의미가 있다. 나 역시도 나와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세상을 살면서 어려서 울엄마 말고는 아직은 보지 못했다. 그러나 초월이 큰 교통사고 후 의식이 회복되었을 당시에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이 고삿갓이였다고 들었을 때 바로 초월(모가지)이란 여자가 나와 통하는 사람이구나 생각했다. 초월은 평소 말을 극히 아끼고 빈말은 더군다나 하지 않기로 천성이다. 이러한 초월이 하는 말은 소처럼 우직하여 믿을 수밖에 없다. 역시 울엄마 누님이였다
만약 주둥이였다면 그것은 바람과 같은 허풍이였을 것이지만 초월의 한마디와 주둥이의 백마디를 저울에 비교한다면 아마 초월의 한마디가 무거울 것이다. 그것은 초월이 한마디 하는 동안에 주둥이가 백마디 할만큼 속도감을 나타내기도 해서 속도면에서는 주둥이의 우수성이지만 그래도 상대의 마음과 통할 수 있다는 가치는 세상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라고 생각해 본다.
역시 초월(모가지)은 나와 영원한 막역지우고 주둥이는 영원한 주둥이구나! 생각했을 때 두여성은 나에게 필요한 영원한 동반자라고 생각한다. 극히 모든 것이 상반되는 두 여성은 그래서 반면에 조화롭기도 하다. 극과 극이 만나면 에너지로 변환 되듯이 조화로움으로 승화되는 이치를 알 수 있다. 따라서 양극적인 극과 극은 통하는 태극의 이치이기도 하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청풍명월 41호 (2017.12.12)
[ 타락된 미풍양속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옛말에 동정은 못할망정 쪽박은 깨지 말라고 했다. 권력과 금력이 막강한 재벌회장이 소외된 서민에게 천한 것들이 주둥이에 립스틱을 진하게 발랐다며 욕설과 폭언을 하면서 폭력까지 행사한 의혹에 수사중 이라는 보도는 세상이 말세라고 생각된다. 내면은 깡통이라고 티를 내는 지도급 인사들이 재물을 가졌다고 안하무인격이라면 서민들은 숨 막히는 사회구조가 서민들의 분노를 부추기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이 아니다. 일국에 전국민의 대통령에게 호칭을 문재인씨라고 부르는 지도급 인사의 언행은 가관이다. 국민이 안하무인격으로 보인다는 격이 아니겠는가! 이정도로 생각이 없는 막된 언행의 이러한 지도급 인사를 어느 누가 존경하겠는가! 존경을 받고자 하면 상대를 존경하고 자신의 인격을 겸허히 관리해야 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세상이 험하다고 참으로 초등학생에게 버르장머리가 없다는 소리를 들을만 하다. 대서특필 톱뉴스감이 없다고 그래 하필이면 그러한 자해행위를 해야 하는 처지가 참으로 초라하고 남루해 보인다.
돈이 있으면 그리고 기득권이 있으면 남의 인격을 무시하고 갑질을 일삼는 횡포를 자행해도 되는 우리들의 환경이요. 그리고 오늘날의 타락된 도덕과 윤리라고 생각하니 한편 무섭기도 하다. 옛말에 잘 익은 벼는 고개를 숙인다고 했지만 공개석상에서 지도급이라는 국회의윈이 그리고 일개당의 대표가 문재인씨라고 호칭을 연이어 뱉어내는 의미는 자기 자신의 인격을 자해하는 결과론을 모른단 말인가!
어린 학생들이 이러한 윤리와 도덕상을 목격하고 어떠한 생각을 할까? 부끄러운 지도자상이 타락된 나머지 과유불급이라고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자책도 없을 것이지만 이러한 저질적 언행이 자신들에게 화살이 되어 돌아 온다는 이치를 깨닳았으면 한다. 세상을 왜? 무엇때문에 누구를 위해서 어떻게 살고 있느냐고 정중히 묻고싶다. 아마 돼지처럼 배부르게 잘먹기 위해서 산다는 말은 아닐 것이다. 미사어구에 달인이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96호]
화살촉 명언~조원진 의원이 문재인씨라고 호칭을 계속하자 기발한 박영선의원이 날카로운 화살촉 명언으로 초전박살이 났다. "그러지 마세요. 원진군!" 이러한 의미는 존경을 받고자 하면 먼저 상대를 존경해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상대의 인격을 안하무인격일 때는 화살이 되어 자신에게 되돌아 온다는 대표적인 사례를 일깨어 준 명언으로 고금을 통해서 가장 명쾌한 "화살촉 명언"이라고 작명하고자 한다. (2017.12.1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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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42호 (2017.12.13)
[ 역지사지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서로가 상대편의 처지에서 생각한다는 역지사지는 대승적이고 평화를 추구하는 숭고한 기본적인 자세라고 생각한다. 역지사지가 무시된다면 평화와 배려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상대편의 처지를 이해하지 않고 평화와 배려는 개입될 여지가 없기 때문이다.
첨예한 대립이 얼키고 설킨 개인간의 관계개선이나 나아가서 미묘하고 복잡한 국제관계에서도 역지사지가 배제된다면 관계개선은 악순환의 분쟁을 심화시키고 결국 궁극적으로는 인류번영이 아닌 대립을 초래하게 될 수도 있다. 관계개선과 평화의 바탕이 되는 "역지사지"의 자세는 국제관계 에서도 평화의 시금석이며 관계개선의 이해를 도모할 수 있는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가치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중국과 우리나라의 상호 처지를 이해하고 관계개선 접근에서의 특히 사드관련은 예민하고 미묘한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다는 차원에서 역지사지의 자세는 상호 이해증진에서 승화되는 가치이며, 극히 첨예한 대립을 반전의 전환으로 평가될 수 있는 대표적이고 효시적인 계기로서 기회이며 양국 평화의 시금석으로서 역지사지의 자세가 긴요하게 요구되고 있다고 생각된다. ( www.hongib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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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97호] 자아~자기관리를 소중하게 하지 않으면 오리도 우습게 본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98호] 운명~그래서 여름에 태어나지 겨울에 태어나서 고생을 하냐? ( 2017.12.14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99호] 사나이 마음~나의 호주머니에는 언제나 만원짜리가 없다. 오로지 오만원짜리만 있다. 왜냐하면 소비 최하단위가 오만원이기 때문이다. 붕어빵도 오만원에 먹을만큼만 가져온다. |
청풍명월 43호 (2017.12.15)
[ 홍시의 교감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가 2003년도 부터 6년간 비바람에도 견디며 메달렸던 아름다웠던 풍경은 지금도 갈색추억으로 아련하다. 그러나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홍시는 까치의 의혹으로 남아 있다. 그러나 물증은 없다.
지난 날의 아픔을 회복하기 위해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새로운 다른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는 유전자 개량품종으로 우수한 홍시가 메달려 있는데 지난 날의 홍시와는 많이 다르다. 우선 크기가 다르고 씨없는 홍시이면서 술이라면 고래다. 술먹고 운전도 잘한다. 그리고 아삭아삭 단맛이 친근하다.
종합적으로 비교했을 때 지난 날 홍시는 씨가 많고 재래종으로 작아서 친근감이 없었다. 술도 못먹는다. 자가용도 더 작다. 50은 아직이지만 연령도 많다. 그래도 옛추억의 운치는 지금도 살아있는 여운으로 아련한 정감이 나의 마음을 적시고 있다.
지금은 비교적 여러모로 우수한 새로운 씨없는 큰 홍시가 오늘도 어제도 그리고 영원히 감나무 끝에 대롱대롱 우직한 미소가 아름다운 풍경이다. 까치도 근처에 삼엄한 경계로 접근을 못한다. 오로지 홍시의 주인은 고삿갓이라는 것을 까치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나는 홍시를 바라보며 아름다운 풍경에 초겨울의 운치를 마시면서 정감이 넘치는 우리들의 내면의 세계는 평화로운 지평으로 사랑과 행복이 넘친다. 그리고 가만히 있어도 바람이 불지 않아도 소통의 교감은 심산유곡의 시냇물처럼 쉬임없이 흐르고 있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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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44호 (2017.12.16)
[ 국격 제1호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대한민국이 중국 국빈방문이라는 과정에서 현지 방문국 중국측에서 여러가지 결례가 표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행복하고 즐거워야 할 과정이 불행스러운 반전으로 격하되는 사례가 추후 예의주시 하겠지만 지금까지의 종합적인 시각은 대국으로서의 의젖한 등치값을 저버리고 몰상식하고 야비한 불량스러운 국격을 드러내는 처신으로 우리 국민들 모두 굴욕감을 느끼고 있는 현실이며,
중국의 고의적 푸대접이라는 불쾌감을 결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중국의 처신을 예의주시 하겠지만 야만적인 대국의 처신에 대한 이미지를 스스로 해소하고 풀어갈 의지가 있는지를 국제사회와 함께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여야 할 것이다. 방문국 손님에 대한 기본적인 최소한의 예의를 외면하지 않는 것이 대국다운 품위를 견지하는 기본이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중국측의 기본적인 손님에 대한 의전이 상대국 국민들의 치욕과 불쾌감이 초래되도록 야비한 처우에 대하여 대국인 중국을 국빈 방문한 과정들이 결과적인 어떠한 평가로 초래될지 지금까지의 과정으로는 무거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대국으로서 의젖하고 능동적인 겸허한 자세를 희망하면서 이웃으로서 양국발전에 우호증진의 기조만큼은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존경을 받고자 한다면 먼저 존경스러운 예의를 외면해서는 아니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과들이 궁극적으로 야당대표가 일본을 방문하여 상반되는 외교를 자행하는 국격의 품위와도 무관치 않다고 조심스러운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결코 바람직스럽지 않는 선순환의 행보라고는 볼 수 없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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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45호 (2017.12.16)
[ 국격 제2호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보편적으로 흔히 졸렬하고 옹졸해질 수 있는 상대국의 격하된 의전에도 게으치 않고 중국측의 야비하고 무례한 푸대접에도 불구하고 대승적인 위치에서 으젖한 배려를 견지하시면서 문대통령의 이번 중국 국빈방문에서 보여준 품위는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최고급 국격에 걸맞는 처신이였다고 극찬을 아끼고 싶지 않을 정도이다.
그중에서도 시종일관되게 상대방의 역지사지에서 맻여있는 응어리를 풀어준다는 숭고한 가치 배려있는 핵심적인 전제를 바탕에 깔고 흔들림없는 주도면밀한 처신에서 어느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독보적이고 독창적인 사고에서 발굴된 오랜 경험의 섭렵이며 만고풍상에서 채굴된 명품중에 명품으로 빛나는 외교적 품위를 발휘하셨다고 생각해 본다. 따라서 허심탄회하고 아낌없는 그리고 후회없는 쾌거를 이번 방중외교를 작품으로 승화 시켰다고 종합적인 평가를 하고싶다.
반면에 같은 시간 상반된 기류가 일본에서 발현되었던 한국발 작은 돌풍은 대표적인 비정상 외교로서 국제사회에서의 국격이 망가지고 손상되는 상처로 얼룩진 일도 있었지만 위력이 약한 돌풍은 스스로 소멸되고 말았다. 돌풍이라기 보다는 괴상망측한 또다른 바람바람바람이였다.
부끄러운 졸작으로 평가 절하되었던 초등생의 수준은 대한민국의 품위가 여지없이 격하되는 외교로서 있어서는 아니되는 장난수준의 기류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술취한 아이돌 같은 독무대였으며, 어떤 의미에서는 초라한 모습이 연민의 차원이다.
오죽이나 톱뉴스거리가 없다고 선택한 외교가 국가차원에서 아무런 기여가 없는 초등수준의 장난격인 평가로 전락되었으니 안타까운 연민의 애정을 지워버릴 수가 없다. 그저 미소를 담은 코믹한 시선으로 보듬어서 격려하고프다. 비틀어진 아이에게는 칭찬을 아끼지 않아야 하는 것이 특효의 처방이기 때문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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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99호]
인생락재상지심(人生樂在相知心) ~ 서로를 알아주는 것이 인생의 즐거움이다. ☆트와이스 사나 가수, 한국생활6년차 일본태생 168cm, 놀라운 한글 손글씨는 천부적 타고난 재능이다. 기계체가 아닌 본인 손글씨다. 카톡에서 모셔왔음. (2017.12.16 고홍인 수록)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청풍명월" 제100호]
잠재적 가능성~오늘의 명상 청풍명월100호를 기념한 고홍인 어록이다. 청풍외 전부 합하면 아마200호 추정된다. 세상에서 인연과 기회라는 것은 머무르지 않는다. 평생 기회를 놓치면서 사는 사람도 있지만 왔다하면 기회를 알아보는 특유의 순발력이 예민한 사람도 있다.
매사에 무관심과 호기심의 차이다. 글쓰는 취향도 호기심의 발현이다. 때로는 호기심으로 인하여 세계를 놀라게 하는 파격적인 기회도 만날 수 있다. 무엇이든지 도전하고자 하는 의욕의 자아실현일 것이다. 거기에 적극성이 가미되면 상상을 초월하는 동력이 창출된다.
잠자는 돼지보다는 사고력을 발산하는 잠재적 가능성이라고 생각해본다. 그리고 고정관념의 새로운 환기나 전환이다.
(2017.12.1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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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46호 (2017.12.16)
[ 정치인의 언행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우방도 아닌 첨예한 대립이 난무하는 험한 여정에서 그것도 중국이라는 악조건하에서 문재인 대통령님이 동분서주 외교적 강행군으로 지처있을 때 일본에 건너가신 분이 계십니다. 과연 국익을 위해서 무엇을 건저 오셨을까요. 차라리 시간과 경비 절반만 투자하여 산타 복장을 하시고 전철역에서 서민들과 함께한 행사를 하셨드라면 호평이 하늘처럼 확산된 나머지 년말 분위기를 독점하는 행운을 놓치신 것은 아닌지, 안타까운 생각이 가득합니다. 배려는 숭고하다고 했습니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알현, 조공외교 비판했던 홍준표 대표, 아베에게 머리 숙이는 장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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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의 정취" 제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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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47호 (2017.12.17)
[ 독선과
악순환 제2호]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국민의 당과 바른 정당의 통합이 초래되는 운명은 눈에 보이는 숙명이다. 만약 통합을 강행한다면 먹구름이 가득한 앞날이 기다리는 통합이기 때문이다. 리더쉽도 약한 나머지 민주적 절차도 없이 독단적 결심에 의한 위험한 의사 결정이며, 그리고 통합의 양진영이 뜬 구름처럼 정착의지가 없는 바르지 않는 모순이 짙은 바탕에서 통합의 험로는 자중지란의 소용돌이 속에 난파선으로 산산 조각의 숙명을 안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는 조화롭지 않는 막가파식 리더쉽이라면 희망이 없는 필패의 운명에 직면할 것이다.
통합이 민주적 절차에 의해서 강력한 리더쉽이 가미된 결과라 하드라도 태동적으로 조화롭지 않는 양당의 통합은 제약이 많겠지만, 기본적인 민주적 절차가 결여된 독단에 의한 결정에다 리더쉽은 풍전등화라면 시력이 없는 봉사의 눈에도 앞날이 보이는 무모한 결단이며, 액체미사일 옆에서 담배피우는 3대가 쌓아올린 철옹성 리더쉽 보다 더 훨씬 위험한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해 본다. 평소 유비무환의 결속을 다짐해도 틈이 발생하는 것이 인지상정
이거늘 민주적 절차가 결여된 독단에 의한 결과는 벌집처럼 틈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철칙인 것이다. 세상물정이 전혀없는 철부지 철학이며, 설득할 입이 없고 사리판단의 눈이 없는 무데포 리더쉽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최첨단 4차 산업으로의 날개를 펴고 하늘 높이 허공을 가르고 있는 오늘날의 무한 경쟁에서의 도전이라면 그야말로 계란으로 바위가 아니라 스스로 자멸하는 포기라고 해도 틀린 오답이 아니다. 국민의 당의 운명이 풍전등화이며 다시 한번 당명을 교체할 계기가 뚜벅뚜벅 다가오고 있는 모습이 어쩌면 너무도 스스럼없이 당당하게 보인다. 순진무구하고 천진난만한 철부지의 유치원생이 물가에서 시름이 없는 격이다. 차후 당명을 교체할 때는 아예 미리서 "보따리당"이라고 해야할지 고심해 보기 바란다. 아뭍은 국민의 당에 나의 애정이 담긴 충정을 간파했으면 한다. 가까운 훗날 당사벽에 회초리와 때수건이 사라지고 보따리가 그려지게 되면 오늘 나의 이야기가 대두 될 것이다. 세상만사 새옹지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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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48호 (2017.12.18)
[ 첫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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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죽마고우 첫눈이 쌓였다. 그리고 하염없이 내리고 있다. 그리움으로 가득한 동경의 동심이 간직된 하얀 눈을 나의 죽마고우라고 표현하고 싶다. 전국적으로 눈이 내렸지만 인천지역은 첫눈이다. 티도 없고 얼룩도 없는 천진난만한 어린시절 낭만이 가득한 옛이야기들이 눈송이에 담겨져 있기 때문에 하얀 눈은 언제나 정겹고 겨울정취가 담겨진 죽마고우로 느낀다. 그리고 안보면 그리워지고 항상 만나면 반갑고 즐거운 죽마고우가 아니던가! 이러한 죽마고우와 함께 목로주점에서 눈이 내리는 겨울정취를 채우고 비우는 그윽한 정감을 느끼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인 것 같다. 그래서 낭만으로 간직된 갈색추억의 동심을 음미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릴적 첫눈이 오는 날도 우리집 검둥이는 아궁이 속에서 잠을 자는 습관이 있었다. 장작을 태워서 대가족 밥을 하기 때문에 아궁이 속이 따뜻하다. 유난히 하얀 눈을 좋아했던 검둥이였다. 평소 우리집에서 가장 나와 친밀했던 검둥이지만 밥먹을 때 만큼은 부지갱이로 주둥이를 건드리면 예민하게 반발하며 위협적으로 날카로운 이빨를 보이며 으르렁 거리는 검둥이였다. 그러나 성품이 급하신 어머니에게는 항상 야단을 맞는다. 바쁘신 어머니가 왔다갔다하면 덩달아서 검둥이도 똑같이 따라다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치마와 검둥이가 함께 발길에 채여서 넘어질뻔한 적이 여러번 있었다. 지금은 옛이야기로 눈송이에 담겨진 추억의 교향곡으로 간직된 그리움이다. 내마음 아련한 추억으로 감싸주는 죽마고우 첫눈이여! 반갑구나! 그래 오래만에 한잔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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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2호]그리고 매관매직의 통치권하에서도 정의가 말살되지 않고 역동할 수 있는 뿌리는 살아 남았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해 본다. 우리사회 법치의 전망은 점점 진화되고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될 수 있다는 추정이 가능하다. (2017.12.19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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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49호 (2017.12.19)[ 화근과 집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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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얼키고 설킨 화근이란 때로는 행복과 평화를 파괴하는 상처가 되어 정신건강을 병들게 합니다. 화천군과 이외수 작가 사이가 불화로 화해의 간극은 희망이 없어 보여집니다. 귀향만이 최선의 선택으로 회복될 수 있는 본향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어느 경우든 역지사지가 향기롭고 아름다운 치료의 명약으로서 개선이지만 말처럼 쉬운 것은 결코 아닐 것입니다. 상대와 불화의 화근은 나름데로 자신의 처지에서는 틀리지 않는 이유가 있겠지만 화근의 뿌리라는 의미는 서로의 마음에 이미 얼키고 설켜 있기 때문에 걷어내기가 어렵겠지요.
시간이 약이라며 천천히 마음속에 뻗어 있는 집착의 뿌리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처음으로 돌아가셔서 귀향을 결정하시던가 아니면 환경을 전환하시어 우선 화근의 화천군을 벗어나시는 것이 최선이며 향후 건강한 선택일 것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서로의 마음에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겠지만 흐르는 세월의 물결이 깨끗하게 씻어낼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집착은 수렁이라고 합니다. 훌훌
떨어 버리신다면 겨울의 정취는 귀향의 정서속에서 마음의 봄을 활짝 피어 내리라고 봅니다.
세상만사 완벽한 인성은 없기에 서로는 항상 자정의 명상에서 숭고한 가치를 찾게 됩니다. 결과적이고 궁극적으로 먼저 양보하고 배려하려는 쪽이 승리의 흐뭇한 자아를 발견할 것입니다. 욕심이 도사리고 있는 한 패배자라고 인정해도 틀리지 않는 진단일 것입니다. 버리고 비우는 "하심"으로 깨닳았을 때 비로소 승리할 수 있는 자아임을 뉘우치는 순간 행복하고 평화로운 철칙이니까요. 메마름을 해갈하는 단비는 숭고한 기다림의 가치가 있듯이 "하심"으로 기다리면 기회는 찾아 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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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50호 (2017.12.19)
[ 비호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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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매력이 없는 스타일을 지목한다면 점을 보는 사람이거나 운세에 취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주술, 부적 등도 미신의 형태일 것이다. 말하자면 합리적인 근거도 없는 일을 그렇다고 믿는 것 자체를 맹신하는 미신이다.
노력없이 일확천금을 노리는 복권정도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실속있는 포부로 보아서 그럴 수 있다고 긍정적인 생각이 들지만 운세에 집착한 사람들은 극히 비현실성에 요행을 바라는 따분한 성품의 소유형이라고 보아진다. 그리고 사실적으로 미신이나 운세에 접근한 사람들의 스타일도 평소 무지목매하고 맹목적인 막연한 소신이 없는 사람들이 접극한 것을 볼 수 있다.
고삿갓 가까운 지인 중에도 두사람 발견되어 경각심을 환기 시켰으나 인식되지 않았다. 한때는 가장 가까윘던 여성들이지만 지금은 저변으로 멀어저 있다. 고삿갓보다는 미신을 더 맹신하기 때문이다. 운세라는 것은 백해무익이고 흥미도 없고 예술성도 없다. 허무맹랑한 것인데도 운세를 믿는 사람들이 그것을 좋아한다. 한심할 뿐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미국~마하 5(시속 6천120㎞) 이상의 극초음무기와 고도의 다기능 센서가 항공기 내부에 장착. 그리고 더크고 더많은 량을 싫을 수 있고 인공지능을 장착하여 운행가능으로 지금의 첨단무기보다 훨씬 개량된 전투기를 개발하기 위해 착수했다.
( 단체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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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과5범 난방열사를 국회로 보내자!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공식적인 타이틀이 없었던 외로운 감동의 여전사를 기억합니까? "난방열사"라는 칭호를 얻기까지 전과5범이라는 험로에서 시련과 역경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 이러한 여장부가 있기 때문에 침체된 비리의 늪에서 활로를 찾을 수 있었다는 숭고한 가치가 그녀의 발바닥에 괭이처럼 수난의 자국이 남아있을 것이다. 깨여있는 영혼은 뭇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므로 다분히 지도적 위치에서 그녀에 대한 감동적인 행보는 두고두고 값진 정의투사로 기억될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오염되고 침체된 우리사회 암울한 곳을 파헤처서 청풍명월의 환기를 시키고 메마른 심성들에게 심산유곡의 맑은 계곡물길을 돌려 쌓인 오물과 이끼를 씻어낼 수 있는 역량은 누구도 해낼 수 없는 살신성인의 희생적 정의가 없다면 불가능한 처신이기 때문에 그녀의 외로운 행적이 세월이 흐를 수록 부각되는 기억으로 간직될 것이며, 아름답고 향기로운 한떨기 들국화처럼 세상이 감동스러운 기억으로 간직 될 것이다.
따라서 지도적 감각이 탁월한 천부적인 재능과 역동하고 있는 정의로운 인성을 국회에서 수용하여 서민의 삶을 혁신하는 여전사로서의 출발을 적극 권장하고프다. "전과5범의 투사 난방열사 여전사"라는 유명한 감동을 세상이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난방열사 국회의원으로 타이틀을 확보하여 국회입성하게 되리라고 생각된다. 이제 외로운 혼자가 아닌 국회의원이라는 권한으로 그리고 기존의 탁한 공기를 환기하는 시대적 요구로서 국민에게 당당한 몫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일급수 샘물을 목마른 서민이 찾을 수 있도록 예지와 예감으로 밑바닥 민생의 잠재된 저력을 유도하고 활용하여 세상에 드리워져 있는 검은 구름을 걷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눈물로 빵을 먹어 보지 않은 사람은 삶의 의미를 모른다고 했다. 우리사회 저변에서 올바른 소리에는 엄동설한 대쪽으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정의로운 소리에는 사익을 초개처럼 버릴 수 있는 밀알이 되여 민생의 예리한 통찰력으로 공감대를 수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묵은 때를 씻어내는 묘미를 제시하고 탁한 공기를 환기시키는 기법을 제공하는 밑바닥 서민들의 권리를 수호하는 천사가 되어 질풍노도와 같은 개혁을 이끌어 내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전과5범의 난방열사" 국회의원으로 우리 모두 추천하고자 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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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52호 (2017.12.21)
[ 독선과
악순환 제3호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판이 깨졌다. 종 첬다. 끝 났다. 승부가 가려졌다. 막다른 골목이다. 엎지러진 물이다. 시간은 떠났다. 정리하자! 수습하자! 다시 시작이다. 이러한 단어들이 생각난다. 더 이상의 결속은 없을성 싶다. 서로가 마주볼 수 없는 틈이 벌어지고 난장판 혹은 개판이라고도 한다. 독선의 악순환 위험하다고 하는 말은 자신을 모르기 때문이고 등잔밑을 보지 않기 때문인데 역류하여 거스림이 화를 부르고 또다시 수습되고 평정이 되는 것을 세상은 인지상정이요. 세옹지마에서 결론을 찾아본다.
여기서 섭렵해야하는 교훈은 선순환의 순리이다. 자동으로 스스로 돌아가야지 억지로 돌리려고 하는 것은 악순환이다. 그래서 지극히 기본중에 기본적인 인성이 민주적 절차가 핵심이라고 한다. 정당한 과정은 서로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역할이기 때문이다. 여러 사람들의 결사체는 원심력을 잃으면 끝장이다. 원심력이란 민주적 절차가 결여되였을 때는 돌이킬 수 없는 독선의 결과로 산산히 흩어지고 말기 때문이다. 한번 흩어지면 복구가 불가하다.
이제는 무난하게 수습과정에서 정리정돈이 과제이다. 다행히 파산이 아닌 희망의 싹이 보이기 때문에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거듭나야 한다. 보따리와 비자루가 망년회가 아닌 송구영신으로 보내야 하는 사람과 떠나야 하는 사람이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처방이 필요하지 다른 불필요한 앙금은 오히려 상처를 덧나게 하는 화근일 뿐이다.
비우고 버리는 "하심"으로 역지사지하는 배려가 요구된다. 세상만사는 끝이 아름다워야 하는 이치도 있다. 그래야 세월이 약이 되어 회복되드라도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기왕에 아름답고 향기로운 고별이 되었으면 한다. 매듭은 있어야 하기 때문에 피할 수 없는 과정으로 순응해야 한다. 상처가 아물면 새로운 회복으로 다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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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3호]--------------
[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4호]--------------
청풍명월 53호 (2017.12.22)
[ 독선과 악순환 제4호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찬란한 역사와 정의로운 전통의 맥을 이어 온 수맥의 일급수 맑은 샘물을 미꾸라지 한마리가 오염시키 듯이 올바르지 않는 독선으로 좌충우돌 파죽지세 당헌당규를 파괴하는 돌출적인 행위에도 방관하는 여타 모종의 책임자들은 전혀 제지도 못하고 속수무책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 참극이 처참하다. 어찌 이러한 수모를 당하면서도 방관할 수밖에 없다는 것은 걸죽한 인재가 없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하니 초라하고 쓸쓸한 모습들이며 스산한 바람결이 공동묘지가 연상된다.
어쩌다가 이토록 봉변을 당할 수밖에 없는지 도무지 납득이 안된다. 독선에 의하여 절차적 민주질서가 파괴되는 참극이 자행되는 광경을 모두가 허수아비처럼 바라만 보아야 하는 독무대를 정치풍자 코메디라면 가능하지만 백주에 날벼락도 너무 과유불급이기 때문이다. 민주적 절차를 파괴하고 정당성이 없는 독선으로 휘몰아치는 돌풍이 어디까지 언제까지 지속될까? 구경하는 시선들도 있겠지만 걱정스러운 시선들이 많은 것 같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자신을 다스리지 못할 바에 오기가 가득한 느낌으로는 희망이 없는 어두운 전망이 암울할 뿐이다. 첩첩히 그리고 겹겹히 산넘어 준령인 길을 궂이 가려고 하는지? 산 넘고 준령 다음에는 수렁이 기다리고 있다는 그 길을 왜 기꺼히 독선으로 고집하는지? 절대 다수의 부하들이 수긍하지 않는 길을 독주하겠다는 의도가 무엇인가?
설득할 자신도 없고 포용할 배려도 없으면서 그렇다고 강력한 리더쉽도 없다. 오직 독선의 고집으로 가능하단 말인가? 선순환의 길을 찾아보지도 않고 하필이면 악순환의 길을 선택한 의중이 모두에게 납득할 수 없다는 부하들을 설득할 수 있었야 한다는 요구가 들리지 않는단 말인가? 수신이란 독선과 갑질로는 가야할 곳이 없고 오로지 "하심"으로 버리고 비워야 하는 깨닳음이 있어야 한다는 이치를 음미해야 할 것이다.(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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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54호 (2017.12.22)[ 막중한 언론의 책무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손학규 고문 귀국 기자회견에서 "보수 통합은 반대하지만 중도통합은 찬성한다"고 일반인 나 개인도 똑똑히 들었고 그렇다면 안철수 대표 주장을 반박하는 의미라고 생각한 바 였다.
그러나 그후 일부 언론에서 안철수 주장을 찬성한다는 의미로 받아드리는 것은 자질미달 된 언론이구나! 생각했었다. 같은 말의 의미를 정반대로 보도를 하는 모습이 개인적으로 답답하고 한심했다.
진실을 규명하고 진위를 가려서 사실을 명쾌하게 구분하는 보도능력에서 감각이 무디고 날카롭게 보이지는 않았다. 언론의 책무라는 것은 매가톤급의 파급이 있기 때문에 조그마한 오보가 막대한 위력이 있다는 것을 소홀하게 경거망동해서는 아니된다. 냉수들고 정신좀 차려라!(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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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54호 (2017.12.23)
[ 독선과 악순환 제5호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대한민국 전체보수 대망의 주자라면 보수의 난공불낙의 철옹성을 축성하고 있는 유승민 대표의 전망은 향후 일취월장 상승곡선으로 추락은 없을 것으로 추정해 본다. 우선 대나무처럼 곧은 우직한 인성이 보수의 최고 대권 주자로 손색이 없는 국민들의 믿음인 것 같다. 그리고 사실상 보수의 전체를 아우르는 대표로서의 전망으로도 우세한 지지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추세이고 유승민 대표의 처신과 인성이 지지자들에게 변함없는 믿음을 갖게하는 것 같다.
선순환적인 이미지 유승민 대표의 향후 전망에서도 전국단위에서 전체보수를 대표하는 지지도는 상승곡선이 지속되는 추세일 것이다. 미래의 유력한 대권주자로서 입지가 난공불낙의 철옹성을 다지고 있다고 생각해 본다. 우직한 뚝심으로 일편단심의 일관된 정치색깔은 천부적으로 타고난 뭇사람들의 우상이고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우선 정치적 철학을 다지고자 하는 꿈과 희망의 정치학도가 있다면 훌륭하고 표본적인 정치인의 모델로서 유승민 대표의 철학을 본받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아깝게 생각되는 것은 정치학과 교수로서 적임자라고 해도 손색이 없으리라고 생각된다.
정치인으로서 기본 바탕과 철학이 다분히 배여있는 향기가 메마르지 않고 내면의 세계를 적시고 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천하를 다스리고자 하거든 먼저 자신을 다스리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 자신을 다스리고자 하면 "하심"으로 지신을 버리고 비우지 않으면 반푼어치 어림도 없다. 이러한 철학과 인고의 섭렵이 없다면 누구든지 보따리 싸서 집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집으로 돌아가서 돈방석에 가만히 앉아서 호의호식하든지 잠을 자든지 독선으로 좌충우돌 파죽지세든 갑질이든 또는 악순환의 아집이든 상관 없을 것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세상만사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쪽박을 깨면 아니 된다.
그러나 집밖에서 다른 사람들과 인성을 부딪히면 여러가지 금도와 겸허 그리고 인성의 관계개선에서 천태만상의 철칙의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아니 된다. 이러한 대인관계에 있어서 철학의 바탕이 "하심"이라고 생각해 본다. 고금을 통해서 주시해 보면 독선과 갑질은 갈곳이 없다. 오로지 보따리 싸서 집으로 가는 길 말고는 공동묘지로는 가서는 아니 될 것이다. 정치인 생명의 심장과 같은 역할이 신뢰이다. 신뢰를 잃은 정치인은 사실 갈곳이 없다고 생각해 본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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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4호]-----------------------
[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6호]국회의원의 품위~유가족 앞에서 대통령이 울먹이는 것을 보고 야당 어느 국회의원이 비난하는 품위에 대하여 묻고싶다. 어디서나 꼭 티를 낸다. 별것을 다 참견하냐? 보따리 싸 집에 돌아가 국회에 나오지 마라! 국회의원이 그렇게도 할일이 없는가? 한심한심 부끄럽지도 않는가 봐! 자질문제다! 설마 그렇다면 유가족 앞에서 웃으라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 품위를 가져야겠어요. 그러지 맙시다. 냉수한잔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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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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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8호]김인자 메시지~단한명의불편한사람만있어도힘들던어린시절이있었건만어느덧세상에단한명이라도진정한 친구가있다면얼마나좋을까바라는나이가됐습니다 내가실수하고잘못을저질렀을때그럴만한이유가있었을것이라고묵묵히공감하며신뢰해주는 친구, 사랑하기때문이라는이유로성급하게비판과조언을하기보다는스스로알고있는잘못을해결할 수있도록조용히곁에서격려하는한사람의친구가필요할때가있습니다 2017년한해가지나고있습니다 토요일신문사설을읽다가공감되는글이있어다시시한번되새겨보았습니다 고삿갓님이제게, 제가또한고삿갓님에게 단한명의공감되는친구라여기며살아온세월이떠올랐습니다 다가오는2018년에는우리의작은인연들로인해행복했던선녀들의안위를위해기도하렵니다 지난15년과이후로의세월에도고개숙여고삿갓님께감사드립니다. (2017.12.24 김인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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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55호 (2017.12.24)
[ 독선과 악순환 제6호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4자성어에 "수서양단"이라는 말이 강하게 떠오른다. 쥐새끼가 굴앞에서 세상의 유불리를 살피려고 이리저리 고개를 갸우퉁하며 오른쪽 한번 왼쪽 한번 반복해서 기회를 탐지하는 의미일 것이다. 즉, 강진한번 미국한번이면 딱 좋은데 반복하면 아니된다. 그러다가 김정은 고양이에게 또는 독수리 미사일에게 당하기 알맞은 시각에 딱 걸린다. 속도와 속도를 경쟁하는 4차 산업이 하늘을 날으고 세상을 호령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잠에서 깨여나 정신차려야 무한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
옳은 것은 옳고 아닌 것은 아니다. 날카로운 판단력을 가지고 정의로운 포천청같은 예리한 판관의 결단이 있어야지 여운과 여백을 남기면서 잰거름으로 기회주의 전형적인 구태를 보이는 인성은 가까히 해서는 아니될 것이다. 심성이 메말라서 쓰면 배터내고 달면 삼키는 특유의 이기적인 스타일은 배신의 "수서양단"처럼 기회만 노리는 쥐새끼형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결코 가까히 해서는 아니될 올바르지 않는 근성이라고 오해를 사기에 딱 알맞다. 혹시 그러한 사람을 그리워 하지마라! 그대는 백로이기에 까마귀 노는 곳에 가면 아니 된다.
지도급이라면 판단이 예리하고 분석이 명확하여 정의로운 편에서 잘못된 것을 꾸짖고 올바르게 지향하도록 주저함이 없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서양단" 쥐새끼 작전을 방불케하면서 개폼을 잡는다는 것은 전형적인 적폐이고 캐캐묵은 후진적인 미개인이라고 보아도 지나친 결론이 아닐 것이다. 지금의 시대는 호랑이 담배먹던 시대가 아니고 속도와 속도를 추구하는 4차원의 진화된 무한경쟁 사회라는 세상을 인식하지 못하고 두메산골에 돌파리 중처럼 엉뚱한 고민에 빠져있다는 것은 북한 김정은 폭군에게 얻어터지기에 적격이다.
따라서 언제든지 어디서든 옳은 것은 옳다고 하는 곧고 우직한 실천하는 양심으로 소리를 높여야지 적당히 야합의 시기를 노리거나 어느 쪽이 유불리하는지 살피는 쥐새끼 작전을 방불케 한 행보는 정치꾼의 냄새가 날 수 있는 의혹 때문이다. 순간적인 판단이 미숙했다면 오해사지 말고 신속히 사리판단과 분별있는 결정으로 옳고 옳지않는 가부를 가려 처신이 확실한 행보만이 오해를 자초하지 않을 것이다. 지난 날 신사 라는 칭호도 현재 처신을 잘못하면 오해를 받는 것은 돌이킬 수 없는 후회의 징검다리를 건너는 것과 같다.
의지를 가지고 소신있는 신뢰를 바탕으로 믿음을 보이는 든든한 동력과 박력있는 모습이 보고 싶다는 서민들의 바람이다. 결코 미지근한 결단력이 없는 기회주의는 다시 보리수 나무 밑으로 돌아가서 3년은 더 극기와 도야로 자신을 버리고 비우는 "하심"의 철학을 터득하여 부족한 섭렵을 채워야 비로소 서민의 지도급 정치인의 경지에서 깨닳음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 본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조화로운 처신에 입각해서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강력한 박력을 쏟아 부을 때 졸고 있는 소리는 이제 그만 했으면 한다고 충언을 남긴다.
지금 시대는 그대를 필요로 하기때문에 기다림으로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을 아직도 깨닳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작금에 그대만큼 심산유곡의 흐르는 시냇물처럼 맑은 인성을 가진 정치인도 드물다. 그대는 시대적 흐름이 선택한 귀인이요. 숭고한 하늘의 계시라고 생각하면서 깨여나서 뛰어야 할 때이다. 하늘은 그대를 선택할지니 자신감으로 세상을 주도했으면 하는 서민들의 그리움을 외면하지 않았으면 한다. (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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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56호 (2017.12.25)
[화재참사 방지 대책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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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예산편성 아니되었다면 지금 바로 예비비 또는 전용집행이다. 소방 인력과 장비 부족뿐만이 아니라 낡아서 정상적인 사용이 불가한 처지이며, 항상 화재시 고질적인 장애요인으로는 골목 주정차다. 소방차진입 에 주정차로 인하여 조기대응과 초동진화에 실패한 경우가 반복되고 있는 형국에서 장비와 소방공무원 증원이 시급하며 소방차가 출동에 앞서 어김없이 상시적으로 소방전용 견인차가 대기중이어야 할 것이다. 긴급 비상운용 예산전용이나 예비비라도 집행하여 신속 히 해결해야 할 긴급을 요하는 문제라고 생각된다. 불요불급한 곳에 방만한 예산집행을 하면서 정작 긴요하고 긴급한 곳은 간과한 책임은 없는지도 점검하야 할 것이다. 이러한 체계는 전정부와 공무원증원예산 삭감에 관한 책임도 무관하다고 볼 수 없다고 생각된다. ( www.hongin24.com )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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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57호 (2017.12.26)
[너 자신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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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완벽은 없다. 다소 얼룩이 있을 뿐이다. 언론은 암울한 어두움을 밝히는 사명으로 우리사회 등대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오만방자한 가식적인 돌파리 지성인이 가끔 세상을 오염시키는 주범이 되기도 한다. 내면의 올바르지 않는 가식적인 자의식의 발상이 독이 된다는 탐욕을 모르고 겸허한 "하심"의 철학이 메마른 자아를 성찰해야 하는데 엉뚱한 언론의 뺨을 치는 것은 어처구니 없기 때문에 한마디 남기는 것이다. 쥐꼬리만한 여교수라는 지성이 과유불급의 가식된 과욕으로 가득하기 때문에 올바르지 않는 내면의 사고가 은연중에 표출된 것이다. 왜 점잖케 고개 숙이고 앉아있는 겸허하고 정직한 언론의 뺨을 치는가! 가식을 버리고 비우는 자아를 세탁하여 햇빛에 말려야 할 것이다. 심성에 이끼와 묵은 때가 구석구석 가득한 양심이 보이기 때문이다. 너 자신을 알아야 등잔 밑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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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9호]
정청래 의원 명언~어느 당 대표 박근혜 대통령 탄핵발언에 대한 반박으로 국민이 촛불의 힘으로 탄핵을 끌어냈다. 숟가락 놓지 마세요! (2017.12.26 고홍인 수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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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10호]깨닳음~새해에는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개랑품종 씨없는 홍시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행보를 추구하고자 한다. 올망졸망한 새끼들과 함께 고생하는 홍시를 위해서 방관자가 아닌 관심자로서 역할을 아끼지 않아야겠다. 그동안 무관심과 소홀한 세월이 있었지만 늦은 깨닳음은 나의 내면의 변화를 깨우처 준 시금석이다. (2017.12.27)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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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58호 (2017.12.27)[ 독선과 악순환 제7호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작금에 안철수 대표의 행보에 따른 손익계산은 명확하게 예견된 상황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정치적인 기반 모든 것을 잃어버릴 위험도 다분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거부에도 불응하고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독자적인 목표를 향해 돌진하고 있는 과정에서 거부하는 장애물도 거침없이 바른정당과 합당을 성사시키기 위해 만고풍상의 험노를 돌격하고 있는 격이다. 그렇다면 이판사판인 처신으로 생각된다. 타산을 가리지 않고 다수의 절대적인 반대에도 게의치 않고 오로지 합당의 목표를 향해서 질주하는 무모한 위험을 감수한 처신이 완강한 의지와 집요한 고집만큼은 대단하다. 대통령감을 넘어선 조물주감이라고 할 정도로 비유된다. 바른정당과 합당이 그만한 전망이 있는 것도 전혀 아난 메마른 바탕이다.
따라서 바른정당측에서는 밑진다고 해보아야 본전이기 때문에 편안하게 예의주시하며 바라보는 처지이다. 그러나 문제는 국민의당에서의 혼란은 거의 파산상태다. 야기된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고 겹치고 중첩되어 산적된 실타래격 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해상충이 거미줄처럼 얼킨 내부상황에도 설득과 장악도 통제되지 않으며 소통되지 않는 질서는 안개속이며 질풍노도와 같은 팽배한 긴장과 질곡의 수렁과 같은 분위기만 점점 심화되어가는 양상이다.
결과는 극히 불투명하다기 보다는 거의 양분되는 분열이 명확한 것 같다. 당초 예견할 수 있는 시작은 대박이 아닌 쪽박이라는 결말을 자초하면서 강행했던 자살골과 같은 격이다. 다행히 통합파가 추진한 양상으로 승복하여 합당이 된다고 해도 바른정당에서 사실상 얻어낼수 있는 이득은 거의 메말라 있다. 별로 도움도 아니되면서도 장차 오히려 자중지란의 장애요소가 함축된 극히 전망이 불안과 불투명하다고 보여진다.
그러나 국민의당이 양분되는 예상에 무게추가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통합파는 사서 고난의 행군으로 접어드는 격이고 기존과 비교해서 많은 것을 잃어버린 파격적으로 손해보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통합 반대파도 역시 시련의 과정이겠지만 아마 교섭단체 의원수 20명은 확보가 가능하다고 점처지고 호남이라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로 안주할 수 있는 처지라고 생각되어진다.
이토록 내부적 소모전으로 얻은 것은 없으면서 잃어버린 손실이 너무 많은 부담들이 남겨지고 꿈과 희망이 망가진 채념과 수습의 난제가 얼켜있게 될 것이다. 과연 누구를 위한 통합이며 무엇을 얻기위한 통합이냐고 물어보고 싶지만 막연히 무작정 아집과 집념에서 벌어진 결과에 대해 대답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독선과 악순환의 결말에 대해서 누가 자신있게 대답을 할 수 있겠는가!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다. 결과를 예측하면서도 승산이 없는 투쟁은 누구를 위한 물음에 대답할 명분도 자신감도 가능성도 없는 독선과 악순환의 결말이라고 생각되여진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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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58호 (2017.12.28)
[바람따라 가는 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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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도 푸르른 신록의 시절이 있었고 바람바람바람따라 사라지는 낙엽도 새가 노래하는 시절이 있었다. 자니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국제적 감각이 예민한 유명 코메 디언으로 최초라는 기록들이 많았고 세상을 즐거움으로 흔들었던 시절에는 선망의 대상였기때문이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쓸어지고 치매까지 겹처서 미국에서 무료제공한 요양병원에서 지낸다는 충격스러운 이야기가 슬픈 세상을 강타하고 있다. 주위에는 나이가 많은 남동생말고는 찾는 사람도 없다고 한다.
그러나 6년전에 이혼했던 18세 연하 부인이 기다렸다는 듯이 인터뷰를 응했고 자니윤의 여생을 보살피겠다고 팔을 걷어부치고 있다는 것이다. 비실비실한 환자가 오래사는 경우도 많지만 세상을 향해 선언한 용기가 대단했다. 그러면서 쟈니윤의 이야기를 이어갔다. 6년전 이혼의 사유는 단순했다. 갑자기 쟈니윤이 자주 화를 내는 사람으로 변하여 무서워서 이혼했다는 것이다. 부부로 살때도 땡전한푼 받아보지 못했고 오히려 기죽지 마르라고 용돈을 챙겨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나를 필요로 하면 기꺼히 나서겠다는 인성은 서로가 알아주는 것이 평화로운 행복이며 훈훈한 향기로운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해 본다.
나역시 50년 후에는 아무도 없는 한잎 낙엽이 되어 바람따라 사라지는 운명이겠지만 요단강 건너다가 허기지면 먹으라고 김밥정도는 챙겨줄 우직한 막역지우가 생각난다.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개량품종 씨없는 홍시 초월이가 있다. 송아지처럼 모나지 않는 심성 이기에 믿음이 간다. 그러나 현재 호적나이 44세 초월이가 과히 그렇게 건강한 채력으로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나보다 앞서서 요단강을 나설 수도 있을 것이다. 건강을 챙기는 나의 관심이 요구되는 대목이지만 아마 너나 잘 챙기라고 할 것이다. 운명은 재천이라고 한다.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는지 항상 겸허한 내면의 향기가 요구되어지는 깊고도 오묘한 삶의 묘미를 찾아서 추구해야 한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청풍명월 60호 (2017.12.29)
[독선과 악순환 제8호]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오늘 유성엽 의원이 지인의 글을 공개했는데 안대표에 대한 비난이다. 그런데 핵폭탄급 수위라서 파장이 메가톤급으로 확산될 수도 있겠구나! 직감이 들었다. 이러한 정도로 국민의당 분쟁이 확산심화 일로에서 가속화되어 간다.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은 아닌지 예측이 불투명하다. 아뭍은 안철수대표 처지에서는 일생일대 수난을 사서 위험한 수렁을 건너고 있는 격이다. 결코 실패할 확률이 90%라고 생각되어지기 때문에 정치생명에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는 모험을 걸고 있다고 보여진다. 그런데 전혀 바람직스럽지 않는 하찮은 목표에다 목을 걸고 있기 때문에 객관적인 입장에서 안타깝다.
바른정당과 통합이라고 하는 목표가 풍전등화와 같은 언제 소실될지 모르는 불확실한 상대 를 위해서 정치생명을 걸고 모험을 걸만한 안철수 대표의 처신이 이해가 가지않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기발한 복안도 있을 수도 없는 말라비트러진 바탕에 풍전등화의 처지인 연약한 바른정당이기 때문이다. 참으로 무모하고 위험한 안철수대표 모험이 궁극적으로 어떠한 결과로 수렴될지가 궁금하기도 하다. 그렇다고 이제와서 원상복귀로 철수도 불가하고 이판사판 돌격앞으로 가야만 하는 곳이 극한의 험로이고 철수와 퇴보는 없다. 목표지에 도착해서 아무런 댓가가 없다면 아마도 정치생명이 소생할 여력이 없기 때문 에 영원한 정치계에서 철수가 있을 수는 있겠다고 예상해 본다.
40평 문전옥답을 발로차서 외면하고 생기다만 몇평 정도 되는 그것도 언제 소실될지 모르는 불모지 자갈밭을 탐내서 험악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격이다. 평화로운 지평이였던 문전옥답이 이토록 전쟁의 전운이 고조되고 극심한 자중지란의 혼돈이 야기되어 일촉즉발의 냉전이 대립되어 있는 형국에서 솔로몬의 지혜로운 묘수가 없는지 지혜와 중지 를 모아야 할 것이다. 국민의당의 앞날을 위해서 기도하겠다. 하나님의 긍휼하신 가호가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12호]검둥이는 부지갱이 하나만 있으면 만고강산 세상만사가 평정되어 평화롭다. 의외로 다루기가 간단하다. 그러나 주둥이는 알고보면 까다로운 곳이 역시 주둥아리다. 바닷고기도 산낙지와 해삼 이러한 것만 먹지 광어닮은 것은 비리다고 처다보지도 않는다. 그런데 어제 방학한 가시나무 등에 지고 절에 갔다. 요즘에 비구니가 부족해서 전국적으로 절에 비상이다. 따라서 주둥이 정도면 아마도 절에서 설득당할 것이라고 추측해 본다. 진짜로 중이되는 길을 결심할 수도 있겠구나! 짐작이 가기 때문이다. 주둥이가 중이되면 만나기도 어렵게 되었다. 김정은이가 미사일 발사하면 피난 갈 틈은 마련되어서 다소 위안이 되기도 하지만 아마 평창 축제가 끝나면 심상치 않는 전쟁의 기운이 예상 되기 때문이다.
(2017.12.29)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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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61호 (2017.12.30)
[탕자가 되여 돌아 온 막역지우 두여자]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탕자가 되여 돌아 온 두여자들은 결별이 아니였던 사고였다. 결별로 오해하고 그리워했던 아픔은 나의 마음이 시커멓게 타버렸고 소통의 여력은 무너지고 암울한 내면의 세계에서 한가닥의 희망으로 기다렸던 극기적 인내였다. 기다림은 풍요로움으로 변화된 승화였고 향기롭고 아름다움이였다. 세상은 "세옹지마"라기 보다는 흐르는 파고와 격랑이 "격세지감"을 느낀다. 그리고 검둥이는 평생 처녀이다.
특히 2017년도 9월에는 9년간을 사랑했던 검둥이를 결별5년만에 화해의 재회로 다시 만났고, 그러나 지난 날 검둥이가 아닌 많은 것이 변화된 껌둥이가 되여 있었다. 오랜 세월의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우정이란 "막여지우"라고 하는데 검둥이는 진정한 막역지우이다. 변화 의 특징은 옛날보다는 낙천적으로 승화된 것이 뚜렷하다. 결별이라기 보다는 검둥이의 투병생활이 5년이 걸렸지만 아직 완쾌되지 않았다.
두번째 2017.11월에는 1년3개월간 한마디 결별에 대한 남겨진 메시지도 없이 소식 두절되었던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었던 개량품종 씨없는 홍시 초월이가 갑자기 건강한 모습으로 물어물어 어렵게 스스로 찾아 왔다. 커다란 대형 교통사고로 핸드폰이 박살되었기 때문에 전화번호가 소실되어 어렵게 찾아 해메이면서 천리길을 나를 찾아 온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연인이였다. 일심동체는 아니지만 일심 가까운 체 정도이다. 그렇다면 막역지우를 넘어선 극역지우라고 해야 맞은 표현일 것이다. 역시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사랑이 머물렀던 지난 날 들이였다. 그러나 결별이라고 오해했던 일년삼개월간 나는 그리움으로 지처 있었다. 그러나 대형 교통사고로 저승여행에서 돌아 온 건강한 탕자이다. 회복과 수습기간이 1년3개월이 맞는 기간이다. 피타고라스의 삼각형의 원리를 적용하면 계산이 나오기 때문이다.
두여자의 이러한 결별들은 결별이라고 생각했었던 지난 날들의 이별 연유가 결별이 아니고 건강상 또는 일신상의 큰 사고로 연유된 것이지 당초 생각했었던 결별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 정말 결별이라면 다시 찾아오지 않았을 것이다. 이제는 두여자의 탕자가 되어 돌아 온 막역지우라고 생각하고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으로 보답하면서 무엇인가 보탬이 되는 여생으로 나의 역량을 아낌없이 배려하고 나누고 싶다. 그래서 세상의 파고와 격랑을 막아줄 방패가 될 수 있는 구상을 치밀하게 추진하고프다. 오랜세월 준비하고 구상해 온 결실이 실현되는 것은 준비한 자에게 기회는 찾아 온다고 했듯이 나의 인고의 축적된 결실은 닥아오고 있다고 확신한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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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62호 (2017.12.31)[독선과 악순환 제9호]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1. 절차적 정당성 결여란!
민주적 절차가 생략되여 절차적 정당성이 결여된 독선은 이미 진퇴양난이 예고되였다. 심각한 진통으로 향후 앞날은 먹구름으로 가득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로 인하여 반목과 대립의 양상은 치유할 수 없는 수준까지 고조되어 장차 통합이 된다고 하드라도 자연스럽게 비통합파는 유승민 의원을 지지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통합으로 가기전에 분당으로 갈라지는 수순이 무게를 더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2. 진단과 분석
내부적 통합도 장악을 못한 결속이 없는 어수선한 자중지란의 불씨를 묵인한체 외부적 통합에 몰두하는 것도 다분히 부담이지만 외부적 통합에서 얻을 것이 없다는 깡통같은 바른정당이다. 그리고 유승민 의원과 안철수 의원 개인적인 비교를 한다면 모든 면에서 결코 유승민 의원이 우수하다고 판단되고 지지도 역시 우위이다. 이러한 여건하에서 궂이 통합에 목을 걸고 무리하게 강행하는 안철수 의원이 얻어 낼 것은 아무것도 없으면서 스스로 자멸하는 수렁을 택한 격이 이해할 수 없다는 시선도 많다. 그리고 통합파에서 주장하는 76%찬성투표율이란 전혀 터무니 없고 타당성이 없는 자의적인 해몽으로 생각된다.
3. 향후 전망
(제1안)~일단은 국민의 당이 분당이 될 확률이 우세하다. 통합반대파가 교섭단체 20석이 된다면 호남을 기반으로 세력확장 기회를 추구하면서 기반을 다지고 독립적인 지위를 고수하겠지만 교섭단체에 미달일 경우는 더블어 민주당과 무소속으로 소멸될 수 있는 확률도 있어 보인다. 분당이 된다면 비법인 사단법의 경우를 준용하여 과반수로 의원수가 많은 쪽에서 당사와 재정을 소유하게 된다.
(제2안)~반면에 통합파 당도 독자적인 당을 유지할 수 있는 교섭단체 미달이 유력하기 때문에 일부는 자유한국당에 흡수되고 남은 의원으로 결속을 기하기에는 매우 예측할 수 없을 만큼 불투명하다. 때문에 오히려 전망이 비통합파 보다 결속면에서는 자욱한 안개속 이다.
(제3안)~만약 통합에 비통합파도 가담해서 통합이 된다면 상당한 위력으로 대외적인 세력 을 과시할 수 있다. 파급력은 자유한국당 을 압도할 수도 있다고 보여진다. 그러면서 내부적으로 유승민 의원에게 절대적인 지지력이 상승하면서 반면에 안철수 의원의 고립이 예상되는 것은 통합과정에서 되찾을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을 잃었고 소실되어 신뢰성 복원이 불가할 정도로 치명적인 여력이 소진되었다. 따라서 개인적인 면에서도 우수한 유승민 의원이 반사적 지지세력이 예측되는 형국을 점처 볼 수 있다. 이러한 전망을 내다본다면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제4안)~통합파와 비통합파가 함께 통합한 당과 나아가서 자유한국당이 통합한 경우를 생각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극히 불가한 예측이며 의미가 없는 상상이다. 물과 기름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다시 옛날 국민의 당으로 쪼개지면서 산산히 흩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예측은 나의 개인적인 상상임을 첨명하는 바다. ( www.gongib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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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13호]필적~글씨는 그사람의 인품을 가름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글씨도 천부적으로 타고 난다 고 생각된다. 그렇지만 글씨도 잘 쓰는 사람이 멋지게 우러러 보이고 글씨를 못쓰면 나도 모르게 무시하게 된다. 무엇이든지 잘하면 팔방미인이라는데 무엇이든 잘해야 자신감에서 자부심이 발현되는 것은 맞다. 4당 대표들의 글씨를 비교하고 평가하고자 한다. 따라서 우수한 순위부터 순위를 나열해 보고자 한다. 특히 유승민 의원의 필적은 작품이다. 참으로 훌륭하다.

청풍명월 63호 (2018.1.3)
[독선과 악순환 제10호 마지막회]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국민의당 불협화음 계기로 향후 어떠한 모종의 형태로 결론이 종결되는 것과는 상관없이 안철수 의원 개인적으로 치유될 수 없는 상처는 치명적인 타격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분기점으로 안철수 의원 전성기는 이미 저물어 갔다고 판단되고, 향후 대권의 후보자 군에서 탈락하여 이선으로 추락된 처지에서 옛날과 같은 전성기는 회복 할 수 없다고 보여진다.
반면에 통합파와 바른정당이 통합을 성사시 켜 유승민 대표를 중심으로 체제가 강화될 것이 유력하다. 따라서 이러한 계기로 향후 유승 민의 대권 후보군은 강력하게 부상하여 발판을 다질 수 있는 기회이자 전환점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흐름으로 상당한 파급효과 는 정치계를 흔들어 놓을 수 있을만큼 작은 태풍의 위력정도로 부상할 수 있으리라고 예상 해 본다.
그리고 비통합파는 종전과 여전히 변화없는 분위기에서 교섭단체를 유지하기위한 나름데로의 노력을 고심할 것이다. 그러나 교섭단체를 유지하는 여건이 어려움에 봉착 되어 아마도 실패할 확률이 유력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섭단체를 유지한다면 성공적이라고 자축할만하다. 이렇게 되면 잔류 비통합파도 위력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바탕에서 종전의 국민의당과도 버금가는 처제결속을 기할 수 있기 때문에 교섭단체에 실패할 경우는 정의당 노회찬 의원을 추대하 여 영입함과 동시에 정의당과 통합을 노린다 면 승화되는 파급력은 통합파의 바른정당을 넘어설 수도 있다고 보여진다.
국회 교섭단체 4당체제가 정립하는 구도를 이루면서 선순환적인 활성화를 추구하리라 고 예상되여지는 구상이다. 궁극적으로 전성기가 저물어 간 안철수 의원과 모든 면에서 우수한 노회찬 위원을 교체한 격으로 새로운 선순환적인 기풍을 환기하는 의미로 결속을 다진 다면 정치계의 주도권을 노릴 만한 기회도 포착될 수 있다고 희망과 꿈을 가꿀 수 있으 것이다. 결과적으로 국민 국회의원 노회찬 의원과 부상하는 유승민 의원의 경쟁구도가 정치계의 회오리로 파급되는 양상이 진화될 수도 있다고 조심스러운 추리를 결집해 본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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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14호]정의의 투사~지난정부 비리에 대하여 정봉주 의원은 전 대통령 이명박 비리의혹이 거의 사실로 밝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외면하고 여러가지 지금 의혹들 보다는 더 큰 비리를 세상에 폭로할 의욕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정봉주는 서울시장 후보로 “안철수 한 트럭이 와도 나한테는 안 돼…싸움 걸지 마라!”고 경고했다. (2018.1.3 고홍인 수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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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15호]상상의 평화 댓가~세계 평화의 처방으로 상상을 해본다. 김정은 위원장이 평화에 기여해서 핵을 완전히 폐기하는 조건으로 300조를 세계 핵보유 국가및 관계 국가들이 적절히 분배를 기부하여 북한에 보상해 주고 영원히 핵을 폐기하는 조건외는 일체 흥정도 부수적인 조건도 없지만 오로지 300조는 김정은 위원장의 의지에 전권을 부여하는 이러한 꿈같은 상상을 해본다. (2018.1.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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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16호]
동심의 경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나도 핵 단추가 있다”며 “김정은의 책상 위에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 강력하다”고 말했다. (2018.1.3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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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17호]
♡글씨를 작품처럼 잘 쓰는 정치인!♡
유시민, 유승민, 박원순, 심상정, 이정희, 이정미 대표, 이낙연, 7분들은 감동적으로 잘 쓰는 글씨가 작품이다. (2018.1.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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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17호]
미와 향기~세상에서 가장 나에게 적극적인 여자! 그리고 아름답고 향기로운 여자! 추가하면 심성이 우직하고 선의적인 여자이지만, 불가시면을 호미로 파보면 가식이 없고 품위가 조화로운 여자이다. 그리하여 전형적인 여성미와 모성이 넘치고 심성이 메마르지 않는 매력적인 여성이 초월이다. 초월을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 마음은 지구보다 더 무거워서 지구가 꺼질까? 불안하기도 하지만 초월에 대한 향기로움은 영원한 행복이다.( 2018.1.5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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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18호]
친구~오늘 페이스북 관리팀에서 나에게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친구300명을 축하한다는 것이다. 친구가 된다는 의미는 서로 만나려고 하는 것이 최종 목적이다. 그러나 나는 사진으로 보고 친구수락으로 마지막 끝이다. 그래서 나는 보내지 않지만 혹시 상대에게서 어떠한 메시지가 나에게 왔는지 조차 모른다. 메시지를 받는 메신저 프로그램을 삭제하고 관리하지 않기 때문이다. 향후 시간적인 여유가 있게되면 만나고 싶어지는 상대도 있어 추후 여지를 간직해 두고자 한다. 인상깊은 몇사람은 궁금한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2018.1.5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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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19호]

[독선과 악순환 제11호 마지막회]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국민의당 중진은 호남의 토줏대감이며, 토줏대감들의 주장은 호남을 상징하는 차원에서 어느 누구보다는 우선은 국민의당 중진들이 호남을 대변할 수 있는 처지이고, 비교적 비중이 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구름따라 바람따라 떠돌아 다니는 "수서양단"같은 인성들도 들쑥날쑥 때에 따라서 호남을 숭상하는 주장을 주저하지 않는 인사들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본다. 세상은 가식에 익숙한 표리부동의 전형적인 무리들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작금에 떠오르는 별 유승민 대표의 주장도 아직은 국민의당과의 통합이 결정되지 않았다는 미정의 입장임을 선언하고 있어서 초미의 관심적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만약에 항상 초심이 변하지 않는 엄동설한 대나무 같고 심산유곡에 계곡물 같은 유승민 대표가 상대의 처신과 품위가 조화롭지 않는다는 구실로 국민의당과 통합하지 않겠다는 선언이라도 하게되면 국민의당의 통합파는 오도가도 못하는 미아의 처지에서 세상에서 최상의 구경꺼리가 될 코메디프로가 될 수도 있겠구나! 생각해 보았다. 이러한 양상을 비유해서 4자성어의 말들이 떠오른다. "진퇴양난, 사면초가, 고립무원" 많이 듣던 사자성어다. 3개나 되는 사자성어를 합치면 "죽도 밥도 아니다." 속어가 되어서 학생들의 국어시간이 흥미진지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따라서 당나귀도 아니고 말도 아닌 노새는 당나귀와 말을 교배시켜 흔히 잡종의 대표적 의미에서 노새라고 하는데 이를테면 유승민 대표는 족보가 있는 순수한 "말"이라고 비유된다. 바람따라 구름따라 돌고도는 "새옹지마" 또는 "격세지감"의 의미들은 신뢰와는 먼 의미이다. 흔히 정치꾼, 장사꾼이라는 속어를 합치면 "정치 장사꾼"이 된다. 흥정에 능한 의미라면 자신의 손익계산을 위해서 소신과 결단이 없이 주저주저하며 노려본다는 비유로 국민은 안중에도 없을 때 "수서양단"이라는 사자성어를 빼 놓을 수 없다. 국문학은 흥미진지한 과목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청풍명월 65호 (2018.1.10)
[ 평화의 평창 축제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평화의 제전이자 평창의 축제! 전 세계가 평창 평화올림픽을 염원하는 중심에서 남북의 고위급 회담결과 관계개선은 함께하는 조화로운 선순환적인 회오리고, 메마른 땅에 단비와 같은 화해의 기류다. 따라서 세계인들이 박수와 희망의 시선들로 집중되고 있고, 국제사회 평화의 물결이 감지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모종의 덫이라고 생각하드 라도 덫에 말려들지 않는 유비무환의 만반의 대책도 함께 대비하면서 평화로운 관계개선 의 시도에 의미를 부여하고 역지사지를 조율 하며 기회를 찾기위한 열망적인 염원과 국제사회의 협력은 세계와 천심을 감동시킬 수도 있다는 작금의 국제사회 기류라고 생각해 본다. 매복된 협소하고 험한 골짜기라 할지라도 그 길이 평화로 가는 길이라면 적을 제압할 수 있는 만반의 자신감으로 무장하고 의연하고 당당하게 좌충우돌 파죽지세로 돌파하여야 한다.
중국도 러시아도 그리고 미국도 이러한 평창의 축제를 위한 세계인들의 협력과 박수에 선순환적인 남북의 화해적 회담과 관계개선이 어우러지고 있지만 그러나 자유한국당만이 유일하게 부정적이고 세계와도 역류하는 듯한 대립각을 세우는 것은 납득하기가 어렵다. 참으로 정당이 지향하는 기조가 무엇인지가 의문이며 국민의 정당이 맞는지 아리송하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에서 평창 올림픽 참가 의사를 밝힌데 대해 자유한국당은 “한미동맹의 균열이자 너무나 큰 불행의 시작”이라고 비판했다. 따라서 고위 당국자 회담이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은 이후에도 일관된 평가절하의 부정적인 시선은 여전하 다.
"매경한고!" 세상만물이 꽃피고 새가 노래하는 봄의 교향곡을 기대하면서 모든 것들이 진화 되고 변화 하는데 과거나 현재도 여전한 자유한국당의 변화는 고목나무처럼 기대할 수 없다고 생각된다. 삭풍이 부는 엄동설한에서 영영 봄 소식은 들리지 않고 매화꽃도 영원한 겨울잠으로 고목이 되었으니 매화도 봄도 기대할 수 없는 암울한 긴긴 겨울만 아득하구나. (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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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66호 (2018.1.10)
[ 누수된 국력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국정원이라는 누수가 큰 구멍을 통하여 국고의 혈세가 무궁무진 지속적으로 낭비되었던 지난 정부의 적폐와 매관매직은 "경천동지"하고 "천인공노"할 고금을 통해서도 보지도 듣지 도 못한 세계사적 희귀한 기록으로 남을만한 대형적 통치권의 재앙이였다. 아직도 양극적인 서민들의 사각지대는 우리사회 저변에서 암울한 곳이 많다. 그런데 국고의 누수된 손실이 이토록 국정원을 통해서 낭비된 적폐가 빙산의 일각이라고 한다면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도 맑은데 국정원과 청와대가 결부되어 누수된 적폐가 비단 빙산의 일각에 국한되겠는가! 자연스럽게 5층에서 누수된 물은 4,3,2,1,층으로 누수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거늘 통치권의 참사는 국력의 기반을 뒤흔드는 위협이라고 생각해 본다. 따라서 두번 다시 이러한 적폐가 발생되지 않도록 아예 국정원을 폭파방법으로 철거하고 공직 자 교육원을 건립할 것을 정중히 제의한다. 그리고 국세 낭비의 주범 검은 고양이와 검은 쥐는 잡으라는 쥐는 잡지않고 오히려 서로가 결탁하여 누수된 구멍을 파서 사리사욕과 통치권을 사유화한 범죄이므로 전재산을 추징해야 할 것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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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20호]정호영 특검 특수직무유기 혐의~국민의 시선이 집중된 결코 가볍지 않는 혐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점 의혹이 없이 명쾌한 수사가 요구되고 있다는 의미는 작금의 적폐청산과 무관치 않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시금석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직무유기 혐의가 상대 범죄혐의와도 대등한 비중으로 수사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직무유기를 했다면 결코 작은 범죄가 아니기 때문이다. (2018.1.10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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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22호](TV대담~적폐청산 아직 1%도 못했다.)
◆ 도올 김용옥> 저는 얼마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미숙한 인간인가. 어떻게 국민들이 대통령의 자격을 갖춘 사람이라고 해서 뽑았을까, 이런데 대한 아주 처절한 반성이 들고 인간적으로는 거의 정신 박약자에 가까운 듯한 행태를 보이는 저 사람에 대해서 상당히 가슴 아프고 동정이 일죠.
~중략~
◇ 김현정> 저는 그 말씀 들으니까요. 지금 사실은 적폐청산 작업 우리가 하고 있죠. 촛불 이후, 탄핵 이후에. 그런데 ‘적폐청산 이 정도면 됐다. 이거 국가가 성장하는 데 발목 잡는다. 그만 과거에 집착하고 이제는 미래를 논하자.’ 이런 이야기들도 나옵니다. 피로감 같은 게 나와요.
◆ 도올 김용옥> 그게 참 너무 한심한 얘기들이죠. 아직 우리는 적폐청산을 100이라고 그러면 1%도 못 했어요. (2018.1.10 고홍인 어록)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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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67호 (2018.1.14)
[역대 미국 대통령]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제45대 도널드 트럼프가 46년생이다. 재산은 역대 톱5위이다. 가장 재산이 많았던 조지 워싱톤이 1위다. 그러면 가장 인기가 좋은 대통령은 로럴드 레이건이다. 두번째로 인기가 좋은 대통령으로 빌 클린턴이다. 그런데 빌 클린턴은 바람둥이 대통령으로 유명했다. 그러나 바람둥이 대통령이라면 트럼프와 비교하면 클린턴은 돌부처나 마찬가지다.
바람둥이 대통령 답게 결혼도 3번이나 했던 트럼프는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 여성소문이 바람잘 날이 없는 형국이다. 특징이 희소하면서도 다양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기로는 아마 역대 최고일 것이다. 이러한 트럼프가 만약 북핵을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다면 노벨평화상의 주인이 될 수도 있다.
69세인 트럼프는 세 차례 결혼했다. 첫번째 부인 이바나(54세)와는 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37), 딸 이반카(33), 아들 에릭(31)을 뒀다. 두번째 부인 말라 메이플(68세)과는 딸 티파니(21)를 뒀다. 세번째 부인 멜라니아(47세, 180cm)의 사이에는 아들 배런이 있다. 3명의 남편이었고, 5명의 아버지이며, 7명의 할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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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68호 (2018.1.14)[독선과 악순환 제12호]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결국에는 철수를 안한다고 하지만 철수를 할 수밖에 없다. 통합 반대파를 설득하지 않고 세상만사 등을 지고 하려는 욕심은 악순환으로 점점 진퇴양란, 고립무원, 사면초가 이러한 난관에 봉착하고 뒤늦은 후회를 하게 될 이치를 섭렵하게 될 것이다. 새로운 정치라는 허구를 표방했지만 결국에는 깨닳음으로 백의종군의 세월은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해 본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세상만사 사람을 다스리는 일처럼 어려운 일은 없으며 선순환으로 유도하는 묘미처럼 예리한 판단이 요구되는 일도 없다. 하물며 자신과 주위의 측근도 다스리지 못하는 현실이라며 우선 배려하고 비워서 자신을 버리는 "하심"이라는 이치부터 실천하는 깨닳음을 터득해야할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독선을 개입시키려 한다면 악순환의 수렁은 끝이 없다. 가급적 빨리 뉘우치고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으려면 잠시 보리수 나무 암자에서 독서로 성찰의 세월이 요구된 다고 충원하고 싶다. 악순환의 속성은 결국에 는 본의 아니게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되기 때문이다. 배려하지 못할망정 왜 쪽박을 깨려 고 하는가! 하면서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도 수긍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집이고 고집이며, 욕심이 기 때문일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 www.hongin24.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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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69호 (2018.1.15)
[개헌과 신뢰성]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개헌을 했던 시대성에서 그리고 개헌을 기획했던 국회의원들도 시대에 뒤떨어진 구시대적 유물이 되었기에 신뢰할 수 없어 지금의 새로운 시대에 적응할 개헌을 하자고 이구동성으로 침이 튀기도록 국민과 약속을 해놓고 침이 마르지도 않았는데 이제와서 갖은 유불리를 따지고 개헌을 못하겠다는 국회의원들의 근성은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다분히 정치꾼들 인성의 본색이 표출되어 여지없이 교육적 관점에서 세상을 오염시키고 있다. 표본이고 근본이기에 우러러 숭상하고 지도급 인성으로 추앙해야 할 국회의원들이다.
우리 헌법은 오랜 옛날에 만드러진 시대적으로 정당성, 타당성이 결여되여 있다. 지금 시대에 맞지않는 조항들이 많다. 예를 들어 "경자유전의 원칙"같은 조항들은 헌법에 있어야 할 필요성이 전혀 없다는 이치도 설득력이 있다고 판단된다. 그런가 하면 정작 필요한 보편적 복지도 헌법적 차원에서 살펴보면 헌법적 지위가 결여되고 있기 때문에 시대적, 경제적 상응하는 새로운 헌법이 필요하다면 지연할 것이 아니라 서둘러 가급적 신속히 헌법개헌은 요구되고 있고, 또한 모든 정치인들이 한결같이 개헌을 해야 한다고 했다가 이제와서 개헌은 해서는 아니된다는 전형적인 늑대와 소년같은 관습은 어제 오늘의 악습이 아니다.
이제는 가장 식상한 묵은 구태이고 무능한 퇴패적 전형으로 느껴지고 있는데도 아랑곳 하지않는 국회의원들의 폐습은 만연되어 있다. 한번 뱉은 말은 주어 담을 수 없는 중천금이라고 해야할 국회의원 본연의 신뢰를 찾아보기가 희소한 현실이 되어 만성화 되어가는 것이 어디를 보아도 신뢰를 두어야 할 곳은 없다. 차라리 재사상을 지켰던 신뢰있는 고양이에게 국회의원 뺏지를 달아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될 정도이다.
만성적 풍습화된 악습이며 폐습은 적폐대상으로 함께 청산되어야 할 대상이지만 막연하고 요연하기만 하다. 건강한 국운이 유지되고, 천년사직을 바탕으로의 역할로서 지탱할 수 있는 대의 민주주의 보루가 국회라고 어찌 자부할 수 있겠는가! 그리워해서는 아니될 반전의 촛불이 그립다. 오 촛불이여! 어두움이 엄습한 곳에 파수꾼으로 승화된 촛불이여! 숭고한 애국의 기치는 항상 준비되여 있고 승화되는 뜨거운 맥박이 살아 숨쉬고 있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청풍명월 70호 (2018.1.16)
[ 박영선 의원의 지각과 직관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서민을 위한 정책기조가 정립되어야 한다는 사고의 DNA가 박동하고 있는 박영선 의원의 지각과 직관이 매우 우수하다고 방송 매체에서 감동을 받았다. 서울 도심에 서민들이 거주를 하여야 밝은 미래의 물결을 지향하는 발전의 틀이다며, 독일의 국정기조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했다. 독일은 하나에서 열까지 온통 서민에게 초점을 맞추고 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토대위에서 여타 정책은 다음 순위로 밀려난다고 하는 박영선 의원의 지각과 직관에서 공감과 감동을 받았고, 이러한 서민이 우선순위에서 조화로운 정책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국가발전이 가능한 동력이라고 박영선 의원의 주장은 신선하고 선순환적인 충격이었다.
서민의 지도자로서 지각과 직관이 예리하고 종합적인 분석이 날카로운 사고에서 공감적인 호응의 불소시게로서 충분하다고 느끼면서, 국가가 존재하고 통치가 관여한다는 명분은 서민의 삶이 향상되어 간다라는 의미이며 이치라고 할 수 있다. 서민의 삶이 향상하는 의미가 국가가 발전되고 있다는 의미이며 국력이 건강하다는 이치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후진국일 수록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양극적인 빈부격차가 심화되고 하는 것들이 이러한 맥락에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서민을 위한 정책이라는 의미는 스스로를 헌신하겠다는 "하심"의 결심이 없다면 어려운 고독한 길이다. 기득권과 부자를 위한 정책은 무난하게 편하게 임기를 복지부동으로 채울 수 있지만 서민의 지도자가 된다는 의미는 자신을 낮추고 버려야 하는 극기적인 어렵고 고독한 시련의 길이라고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아니된다. 험난한 질곡과 다양한 고난이 매복된 협곡을 통과해야만이 되는 험한 길이기 때문이다. 서민에게 숭고한 박수를 받을 수 있는 길은 이토록 험하고 어렵다. 불세출의 정의감이 불타는 여전사라고 자부할 수 있다면 박영선 의원은 서민과 함께할 수 있는 서민의 지도자로서 부족함이 없다고 확신을 가져본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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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71호 (2018.1.16)
[ 적폐청산 진척 퇴보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처 매지마라"는 우리의 속담이지만 공직사회의 엄정한 공무집행에서 처신은 혐의나 의심을 살만한 행위 자체까지도 포청천의 날카로운 칼날은 주저함이 없이 일벌백계의 처벌을 피할 수 없다는 천명의 엄중함으로 받아드리는 의식적인 풍속이자, 맑은 투명성이 공직사회 생명을 상징하는 공직관에서 유례했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새로운 시대적 적폐 청산은 포청천의 칼뿐만이 아니라 관웅장의 칼까지라 도 혹은 수입품이 아니라면 이순신의 칼이라도 동원하여 적폐청산을 다그치고 혁파해 나가 야 할 것이다. 얼마나 느긋하고 솜방망이였으면 정치보복이라는 농담같은 어처구니 없는 우스게 소리가 우렁찬 개연성이 다분히 만성화 된 굳어진 의식에서 나오는 방귀소리 같은 악취가 아닌가 싶다.
이러한 현상이 적폐청산이 느슨하기 때문에 적반하장으로 동일선상의 무리들이 무차별 지원 공격하여 잠복하려는 징후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국민들의 시각은 답답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는 소리를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도올 김용옥 사상가는 "적폐청산이 현재1%도 진척되지 않고 있다고 했다."
흐지부지 하는둥 마는둥 지지부진 이러한 표현들이 헝크러지고 망가지고 있는 현상을 직관 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촛불의 승화된 가치를 이토록 퇴색시키야 하는 것인가! 120억원을 횡령한 말단 경리직원을 처벌하지 말라는 청원서가 힘을 받는 세상이라며 포청천의 칼날은 통곡하고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 www.hongi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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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상 "겨울정취" 제23호]독선과 악순환 제13호~바른정당의 한계점 마지노선이 무너저 의원수가 한자리숫자 9명이다. 그렇다면 향후 2명의 의원정도는 추가 탈당할 수 있는 여지가 상존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호랑이를 잡기위해서는 호랑이굴에 들어가서 자신감을 발휘하여 자기의 편으로 포섭하는 것 멋진 승부수라고 생각되고 유승민 의원의 역량이라면 가능했던 것인데 이제는 적시가 지났다. 그것이 국민의당에 입당하는 영입의 승부수였다. 그러나 지금은 양진영이 비정상적으로 와해되어 작품이 망가저 가고 있는 격이다. 기회는 바람처럼 지나간다. (2018.1.6 고홍인 어록)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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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72호 (2018.1.20)
[ 초월의 표상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제1연. 화분에서 부터 시작된 봄>
아직은 봄이 멀리 있지만 실내의 난방으로 인하여 따뜻함으로 화분에 화초가 무거운 겨울잠에서 변화가 없는 고요만이 침묵하다가 성급하게 유난히 오늘 아침 돗보이는 것은 봄소식을 한아름 안고 새로운 싹이 고개를 처들어 나에게 인사를 건넌다. 보이지 않던 싹이 나를 발견하고 친절한 미소로 눈웃음 넘치는 화분에 새싹의 자태가 영락없이 초월의 모습이였다. 초월의 아름답고 향기로운 티없는 맑은 마음이 메마른 나의 마음속으로 전달되는 순간순간 세상의 행복과 아름다운 풍부함이 소나기처럼 채워지고 나의 설레이는 가슴의 파문은 잔잔한 호수로 채워지는데 가식이 없고 형식이 없는 그녀의 초연한 마음이 나의 명상과 참선의 교감으로 전달된다고 생각해 본다.
<제2연. 그녀 내면의 세계>
영혼의 향기로운 동반자로서 세상을 다 준다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여자 초월이여! 새벽 이슬처럼 영롱한 맑은 향기로움이 화분에서 발견된 새로운 싹처럼 신비롭고 밝아보여 초월의 모습에서도 봄소식이 가득하듯 그리워진다. 봄의 전령으로 그리고 화신으로 전형적인 상징은 대자연의 세계인 산속에서 볼 수 있는데 산속의 정막을 계곡물이 성급하게 겨울잠을 깨우기 위하여 메아리를 두들기고 새들의 장단도 흥이 넘치며 봄소식이 가득한 산속의 겨울은 봄을 향해서 바람따라 구름따라 세월은 흐르고 흐른다. 이렇듯 초월의 내면에서 발견할 수 있는 초월의 내면의 세계가 심산유곡과도 흡사하여 특히 초월의 우직한 성품은 웅장한 심산유곡의 계곡과도 같아서 심산유곡은 마치 초월의 내면 세계와 흡사한 교감이 느껴진다. <제3연. 애칭과 별칭에서 함축된 의미>
<제3연. 애칭과 별칭에서 함축된 의미>초월! 전형적인 모성과 여성미가 풍성하여 그녀를 애칭한 애명과 별칭이 많다. 우선 남다른 모성과 여성미! 그리고 등치가 나보다 훨씬 헌출해서 큰 언덕이라는 의미에서 (1번)"울엄마 희주 누님"이라고 부른지가 10년 가까히 되어 간다. 그리고 평소에 가볍게 일상 적인 때는 (2번)"희주"라고 부르고, 목가지가 길어서 특징을 부각하기 위해서 (3번)"모가지"라고 부른다. 그리고 5명의 막역지우 중에서 가장 아끼고 사랑스러워 (4번)"홍시"라고 부르는데 약칭이다. 원래는 감나무 끝에 하나밖에 없는 홍시를 줄여서 홍시다. 보통 술마실 때의 호칭이다. 다음에는 성격상 우직하여 (5번)"송아지"라고 하는데 직접 부르는 명칭보다는 성품 을 표현할 때 우직하다는 의미에서 표현상 성품구별할 때의 편의상 호칭이라고 하겠다. 호적상 본명은 (6번)"최승연"이다. 마지막으로 글을 창작하는 집필에서 서류상 또는 사진에서 가장 많이 표현되는 호가 있다. 바로 가장 흔하게 표현되는 (7번)"초월"이다. 모든 칭호의 집약이며 의미가 함축된 "초월"은 초승달에서 기인하고 초승달의 어감에는 기다림, 그리움, 고요함, 애뜻함, 멋스러움 다양하고 다채로움이 녹아 있는데 이와같은 맥락에서 초승달과 흡사한 그녀에 대하여 총 망라한 모든 작품성을 상징하고 있다.
<제4연. "초월"에 함축과 집약된 개요>
따라서 이와같은 총 7개의 칭호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여성을 의미한다.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천상의 나의 사랑스러운 어설프지 않는 여자이다. "초월" 나의 영혼과 넋이 그녀와 조화로운 인연으로 생사고락을 함께할 막역지우이자 연인이며, 우리 엄마와 누님같은 여자가 바로 "초월"이 아니든가! 외로울 때 기쁠 때 그리고 위급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한다는 초월의 표현에서도 나를 생각한다라고 표현하고 있다. 교통사고에서 의식이 회복되었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났던 사람이 나라고 말 한적이 있다. 그것은 그녀의 우직한 개성으로 보아서 농담도 거짖도 아닌 진심이라고 생각된다. 세상에는 흔히 다른 평범한 여성 들에게 발견할 수 있는 다분히 보편적 성품들이 탐욕스럽고, 서두르고, 가식적이고, 경망스럽고, 예민하고, 집착하고, 인색하고, 간사하다. 그리고 변심이 심하다. 대부분 보통 이러한 내심적 습성들을 복합적으로 함께 내재된 상태에서 누적되고 굳어진 여성들이 일반 적으로 많다. 그러나 "초월"의 내심은 근본이 다르기 때문이다. 초연한 태도와 우직한 개성 이 아름답고 향기로운 "초승달"이다. 기다림과 그리움의 상징인 초승달 초월이여!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승화된 숭고한 가치는 행복의 원천이고, 역동적인 맥박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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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73호 (2018.1.23)[ 독선과 악순환 제14호 ]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그리고 바닥돌 기공 전문가
단념과 체념! 눈물의 박수를 보낸다. 국민의당 통합반대파를 격려 지지하면서 정부의 적폐청산과 때를 같이하여 통뼈의 적폐를 청산했다고 생각해 본다. 그리고 십년묵은 썩은 어금니를 뽑아다고 생각한다. 마음 아프지만 썩은 부분을 도려내야만 된다면 기구한 운명이라고 생각된다. 체념과 단념의 국민의당이 이제는 청산과 수습을 위해서 최종적으로 썩은 부분을 도려내고 환골탈태 새로운 싹이 돋아나는 기회를 모색해야 할 것이다.
시련과 고난의 세월은 지나갔다고 생각하고 서로가 위로하고 분발하는 평화로운 전환으로 심기일신하여 쇄신의 분위기를 만천하에 과시한다면 분명히 국민들은 통합 반대파의 편으로 지지율이 극상승하고 위로의 박수를 보낼 것이다. 내분의 불씨! 지난 날의 자중지란 의 뿌리를 칡뿌리 뽑아버리 듯이 창당하겠다는 신당의 새로운 희망과 꿈을 과시하고 선포한다면 의욕적인 성원의 박수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따라서 정의 투사만 남아있고 죽정이는 바람 앞에 날라 갔다고 생각하면서 통합 반대파 국민의당을 지지하며 뜨거운 눈물로 위로하고 싶다. 의욕과 희망을 가지고 반대파를 지지하는 국민들의 성원에 겸허히 보답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새로운 희망을 담아서 서로가 위로하고 악수를 나누기 바란다. 적어도 새로운 당명이 확정될 때 까지는 위로의 악수를 나누며 서로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항상 하는 말이지만 비우고 버리는 "하심"에서 명상에 젖어본다. 사람은 근본윤리가 살아 있어야 한다. 세상을 살면서 근본윤리가 썩은 상태로는 정치도 개인도 온전한 삶을 영위할 수 없는 것은 즉, 천명을 어기고서 되는 일은 없다. 개인의 처신을 보면 그 사람의 미래를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무리 작은 세상만사라도 더더욱 가장 윗사람이 배신의 처신을 해서는 아니된다. 신의를 가지고 냉수를 마실 때도 나보다는 상대에게 배려하려는 숭고한 가치를 섭렵하면서 포용으로 세상을 살아야 한다. 독선과 악순환으로 자기 혼자서 임의대로 편리하게 합리화 하면 아니 되는 것이다. 헌법과 당칙이 있지만 윤리적으로 어긋나도 아니 된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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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 "겨울정취" 제21호]1월 교감데이트~오늘부터 1월달이 가기전에 아무때나 초월이 한가한 때에 초월을 만나고 싶다. 저녘8시부터 8시간 교감데이트로 앞전에 만난 횟집에서 만나고 싶다.(2018.1.25 고홍인 어록)단독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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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 74호 (2018.1.26)[ 독선과 악순환 제1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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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공 전문가 머리와 가슴보다는 뱃심! 지금부터 여지가 없다. 일방통행으로 밀어붙인다. 어느 한국 정당 의 불행! 그리고 약한 사람의 불행! 도도한 갑질의 세상은 내맘데로고, 나를 따르는 사람들과 내가 편리하고 합리화 한데로가 원칙이고 답이라니, 소통이 막힌다. 상대는 없다. 타협도 불편하고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든말든 최후 경고니 입장 정리하라는 섬찍하고 조물주 같은 명령에는 누구라도 움추려들고 나서는 사람은 없다. 갑질앞에서 가진자 앞에서 어찌 설득과 타협이 있을 수 있겠는가! 설득과 타협은 형식적이면 충분하다. 제스처로 끝난다.
나의 주장에 반기를 드는 사람이 한사람도 아니고 수십명이라면 심사숙고 할 일이고 세상만사 이치를 강구하여야 하겠지만 오로지 나의 주장데로 좌충우돌 파죽지세만이 세상의 이치이다. 상대할 자 있으면 나서보아라! 세상의 주인은 오로지 나 말고는 없다. 통뼈의 맘데로가 진리이고 이치이니 나를 따르라! 그리고 나를 선두로 한줄로 서야한다. 누구도 여기에서 반칙이 있다면 내맘데로 조치할 것이다. 최후 경고다. 이러한 처신이 상대방의 느낌이였다면 다분히 논란과 악순환이 야기될 것이다.
아무리 보아도 객관적이지 않고 전망과 선순환의 기미도 없어 보이지만 우선 세상은 가진자와 귄력이 있는자의 독선과 악순환으로 흘러흘러서 간다. 그러나 이러한 독선도 선순환의 전망이 있어보인다면 다소 이해가 갈 수 있다고 하겠지만 아니기 때문에 대립의 양상은 격화조짐으로 확산일로를 치닫고 있다. 이토록 쉬임없이 정신건강의 매연과 미세먼지는 무한정 양산되고 있다. 얻을 것이 조금 있드라도 잃을 것이 있다면 그리고 잃을 것이 지금까지 동고동락을 함께했던 동지라면 함부러 버리고 지울 수 없을 것이다. 여기에다 독선을 개입시킨다면 악순환이 생산되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 www.hongin24.com )단체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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